먹거리/대구 맛집

블루러버 2019. 3. 31. 13:36

 

 

 

 

 

 

 

 

 

 

 

 

날마다 꽃갈비에서

맛난 양념갈비를 즐기다

 

 

 

 

 

 

주말에 놀러 갔다 대구 복귀한 시간이 어중띤 시간

 

저녁을 묵긴 무야겠고 해서 들른 날마다 꽃갈비

 

집 근처에 있긴 있었는데 딱히 양념갈비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흘려보냈던 집인데  한 번 드가 봅시닷

 

 

 

양념갈비 무러왔으니  양념갈비 시킵시닷 !

 

양념돼지갈비(200g 1인분 9,000원)  3인분 주문

 

참과  카스는 동반자

 

 

 

기본찬 셋팅

 

 

 

나름 별미도 나오는 날마다 꽃갈비

 

 

 

양념 갈비 3인분 등장

 

 

 

불판에 올리가 꾸바봅시닷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데 정신팔리가  이런 찌끄래기 사진밖에 없음

 

추가 2인분 시키먹고  

 

 

 

된장찌개랑 공깃밥 1인분 주문

 

 

 

꾸분 버섯이랑

 

한 입 잡사~~~~~~~~~~~~~~봐 !!!!

 

 

 

그나마 요 사진 하나 찍어 놨군

 

나름 매매 꾸밨는데  보긴 어떨지 ...

 

양념갈비가 요즘 너무 달아서 잘 안 먹는데

 

이 집은 덜달에서 괜찬았음

 

무튼 그럼

 

 

 

 

 

 

 

 

 

 

 

 

 

 

 

 

갈비 우리 아들이 좋아라 하는데,, 집근터인데,,, 함 먹으러 가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이름 값을 할 것 같은 꽃 갈비를
불판위에 올려 노릿 노릿하게
잘 구워서 소주한잔 분위기 최상일 것 같습니다.
블루러버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매매꾸버가꼬 언치지 않게 천천히 맛나게 드세요
근데 꽃갈비하고 양념갈비하고 먼가 다른 모양이지요
먹고싶다는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양념갈비 맛있겠어요..^^
밤이지만 참 먹고 싶네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활기찬 10월 열어가시고
하시는 일 마다 잘 풀리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온 가족의
건강한 웃음을 기원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