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함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자의 나눔의 공간 입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들 입니다. Kakao: Green2017

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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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이야기(책)/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연재) 절기음식 화네스카(Fanesca)

절기음식 화네스카(Fanesca) 그곳에서 맞은 성 금요일(Viernes Santo)에 여러 가지 새로운 일들을 접하게 되었다. 빈곤한 가정은 준비하기 어려운 귀한 음식, 화네스카 (Fanesca)를 부활 절기에 만들어서 가족들이 함께 나눈다. 커다란 단호박과 각종 콩 종류 12가지를 더하여 양파 파 버터와 소금 소스 등으로 맛을 내어 진한 숩을 만들고 볶은 옥수수 생선 바나나 치즈 계란 토마토 양상추 등 식재료들을 곁들여 함께 즐긴다. 일 년에 한 번 만드는 음식으로 재료와 일손이 많이 들어가는 귀한 음식이다.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건강식이다. 이바라(Ibarra)에서 살고 있는 가족이 나를 초대하여 주었다. 함께 좋은 시간을 나눈 후 그 지역의 빈곤하고 힘든 삶에 처하여 있는 몇 가정을 방문하였다..

0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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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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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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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이야기(책)/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연재) 인디헤나와의 삶

주님과 함께하는 인디헤나와의 삶 키츄아(Quichua)는 남미의 몇 국가에서 쓰는 인디헤나의 언어인데 에콰도르의 인디헤나들도 이 언어를 쓰고 있고 제2 언어로 에스파뇰(Espanol)을 쓴다고 한다. 키츄아 언어를 들어보면 말이 무척 빠르게 느껴진다. 이들의 발걸음도 무척 재빠르고 산간 마을을 걸어 다니는데 날렵하도록 가벼운 샌들을 즐겨 신고 다닌다. 인디헤나 마을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영어 클래스의 두 번째 날이었다. 그날도 좀 이른 오전에 도착하였는데 젊은 부부 가족이 산으로 산책을 가겠냐고 청하였다. 산간 마을의 산 허리를 걸어 다니는 일은 내가 바라는 바이지만 한적한 산을 홀로 오르는 것이 위험하여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나는 반가운 마음으로 선뜻 응하며 따라 나섰다. 지난번 소년을 따..

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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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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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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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이야기(책)/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연재) 무비자로 3개월

무비자로 3개월 시간이 흘러가면서 비자 문제로 신경이 쓰여졌다. 이곳은 무비자로 3 개월 그리고 일년에 한 번에 한하여 3개월 연장을 받아 6개월간 무비자로 머무를 수 있는 곳이다. 6개월 후에는 에콰도르를 떠나야 하고 이후 일 년간 이곳에 체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나를 도와주는 에스파뇰 (Espanol) 선생님이 관련 오피스에 문의를 해서 얻은 것이다. 이곳에서 1년에서 2년간 체류 하려면 은퇴, 관광, 상용, 종교비자 등을 갖고 있어야 하고, 이후 비자 기간 만료 전에 비자 연장과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정확한 정보라 할 수는 없고 인터넷과 에콰도르 사람들, 관계 기관을 방문하여 알아보며 얻은 정보이다. 비자가 있으면 은행 어카운트 개설등 에콰도르 주민과 같이 생활을 할 수 있고..

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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