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시골에서 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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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

이 때쯤 시골에선

화려한 빨간 장미가

나를 반긴다.

또한 매년 새 집엔

알이 몇 개씩 있다.

이것이 자연의 신비로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