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대통신/가정·일상

actor 2007. 8. 21. 20:07

 

 

 

오전 10시까지 이렇게 접어놓고

모든 사람을 세워놓는데요...

물론, 모든 전철, 모든 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더 많은 사람에게 편리함을 주기위한,세밀한 계획, 그리고,

일본인들의 실용주의적 시스템을 알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근데, 이 날은 쉬는 날이었으니 펴놔도 될텐데...

무조건 규정대로만 하는, 우리보다 융통성 없어보이는 건 알아줘야 합니다 일본....

 

독도너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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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이 드신분들은 그냥 내려서 앉는건 봤습니다.. 오전시간대이고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이런글이있는데.. 저는 한국사람이라 그냥 내리고 앉기 미안해서 그냥 서 있었습니다
옆칸은 의자가 내려가 있네요... 모든칸이 다 그런것은 아니군요...^^
융통성이 없는게 아니지요.
원칙,규정을 한번 세웠으면 철저히 지켜 나가는 거지요.
우리들처럼 적당히,그때그때 상황을 봐서,두리뭉실,은근슬쩍....부정부패,탈법비리가 판을 치게 되는 겁니다.
나라가 골병들든지 말든지,남이야 죽든지 말든지 나만 좋으면 되는 천박하고 저급한 속물근성이 흘러 넘쳐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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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갑니다~
융통성은 확실이 ... 일행중에 병원에서 막 나오셔서 면을 못드시는분이 계셧는데 우동을 먹고싶으시다길래 그래도 국물만이라도 드셔보고싶으시다고 종업원에게 국물만 팔아달라고햇더니... 안된다고하더군요. 자신은 그렇게 팔아본적이 없다고. 얼마를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겟다고.. 우리나라같으면 몰래 조금만 주던가. 대충가격을 받아서줄텐데. 융통성은.. 역시 ..
그러게요 그냥 적당히 국물만 주거나 부분만 파는걸로 해도 좋을터인데 아마 사장이 아닌 종업원이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지옥철에선 정말 유용할 것 같은데요.
저두 저 문구 봤어요...근데 전 항상 정오이후에만 타 봐서...지옥철 타보는게 겁이 나서...담아갑니다.
운영효율화를 위해서 하는 것일텐데 수익성을 올리기 위함이라 보여지내요... 절케 해서 조금이라도 사람 많이 타게 하는 대신 열차 운행간격은 길어지고... 아직까진 우리나라엔 없지만 철도공사가 민영화되면 우리나라에서도 나올듯 싶네요... 1번 열차운행에 태울 수 있는 사람은 많아지지만 운행간격을 늘려 전동차를 적게 운행하면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선 지출이 적어져 그만큼 이득을 보겠지요... 일본철도의 흑자전환의 한 방법으로 보여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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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센 야마노테등..
아침 시간에만 세우져..ㅋㅋ
아 저도 일본여행가서 이거 보고 깜짝 놀랐지요.! 아침에 지하철 탔는데 의자가없고 다들 서있는거예요!! 9시가 넘은 시간이라 그리 붐비지는 않았지만. 붐빌때 유용할거란 생각이 들긴했어요!
우와~역시 일본이다..
울나라 1호선에서도 저거 봤는데.....???
ㅎㅎ 정말 실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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