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2/여행

이명욱 2016. 6. 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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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코스모스화원
글쓴이 : 겨울나그네 원글보기
메모 :

태황산


 
 
 

그룹명2/여행

이명욱 2016. 6. 12. 14:59

취리히-> 루체른(2박) - 베른(반나절 관광) - 체르마트(1박) - 루가노(2박)->취리히

 

 

 

일단 체코에서 비행기로 취리히로 도착한 다음에

바로 열차로 루체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준비할 것은 딱 세가지

 

1. 스위스 패스 8일권 준비

( 6일이동이지만 다 계산해보면 훨씬 이득입니다)

2. 숙소 예약

3. 실시간 열차 시간 알려주는 어플 다운

 

 

열차 이동은 어렵지 않고 어플을 다운받으면 쉽게 체크하며 이동이 가능합니다.

 

 

1.  루체른 ( 리기산 등반 + 시내관광 + 베기스 )

 

볼거리는 시내관광은 반나절 정도면 다 볼 수 있으며

루체른을 들르는 이유는 바로 "리기산 등반" 입니다.

리기산은 푸른 초원과 소들의 목에 걸린 방울소리를 들으면서

걸어내려오는 하이킹 코스가 참 인상적입니다.

 

 

가장 볼 거리로 유명한 카펠교

 

건너다보면 루체른의 분위기를 느끼 수 있으며 5분이면 건넌다.

 

 

 

스위스패스만 보여주면 무료로 탑승하여 리기산까지 갈 수 있는 유람선.

 그리고 유람선에서 내려 바로 갈아가는 산악 열차

 

 

 

바로 이 열차를 타고 산을 오르면 경치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없다.

 

  

 

 

위와 같은 풍경들이 펼쳐져 있고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훨씬 아름답다.

하이킹을 하면서 30분 정도 내려온 뒤 다시 산악열차를 갈아탄다.

산악열차를 타고 베기스에서 내리거나 혹은 중간에 또 내려 곤돌라는 타고 베기스까지 내려와도 무방.

 

 

당연히 곤돌라를 타고 베기스로 오는 것이 정답 !

스릴도 있고, 베기스도 둘러볼만 하다.

 

 

 

 

위 유람선을 타고 모두 베기스를 둘러보지 않고

바로 유람선에 오른다.

하지만, 핵심은 바로 ! 이 유람선은 1시간 간격으로 오니

2시간 정도는 베기스를 둘러보도록 하자 !!

 

그리고 바로 선착장 앞에 파는 야외 레스토랑에서

매콤한 스파게티를 주문하자 !

진짜 맛있다.

 

 

 

 

2. 베른 (장미공원 + 곰공원 관광)

 

 

베른은 딱히 크게 볼 거리는 없다.

그렇지만 꼭 들러야 하는 이유는 바로 장미공원에서 내려다보는

베른의 도시 풍경은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래서 반나절 관광이 아깝지 않다.

 

짐은 역 수화물 보관 락커에 넣어두면 되므로 돈워리 !

 

 

 

 

 

 

베른의 이 거리는 중간 중간 작은 동상들이

상당히 화려하여 눈길을 끈다.

곰공원까지 걸어가는데는 약 1시간이 좀 안되게 걸리지만,

버스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도보여행을 추천한다.

도보로 걷다보면 이 거리의 화려한 동상과

다리를 건널때 찍는 풍경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휘양찬란한 국기들과 깃발도 사진에 담을만 하다.

 

 

곰공원은 바로 걷다보면 보인다.

그냥 계속 직진하면 나온다 ㅎㅎ

하지만, 실제 곰을 보기 힘들다.

그래서 그냥 장미공원에서 풍경을 보는데 의의를 두자.

 

약 4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보고 시간이 남을 수도?

 

 

 

장미공원까지 올라가거나 곰공원 근처에 언덕만 올라가도

이런 베른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강을 낀 마을이 또 다른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근처에 성당도 있으므로 , 역으로 돌아오는 길에 둘러보자

나름 웅장하다. 그리고 성당 앞에서 찍는  강가의 풍경도 아름답다.

 

 

 

 

3. 체르마트 ( 마테호른 하이킹 4시간으로 5개의 호수 보기)

 

 

체르마트는 스위스 여행의 별 5개짜리 여행지.

융프라요흐도 물론 아름답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곳이 더 아름답다.

 

체르마트는 사실 마을이 너무 작고도 작아서 30분만 직진으로 걸으면

모든것을 거의 다 봤다~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체르마트는 그저 마테호른 등반을 위해 오는 곳이다.

 

 

 

아침 일찍 이러나 마테호른에 오를 준비를 하자.

그래야 날이 맑아 아래처럼

마테호른 봉우리를 구름 한점 없이 깨끗하게 볼 수 있고

하이킹 내내 청명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뒤 걸어서 하이킹을 하자

개인에 따라 틀리지만, 개인적으로는 5시간을 잡고

하이킹하며, 중간중간마다 호수를 감상하며

쉬엄쉬엄~ 내려오자.

 

.



 

 

 

첫 언덕만 무지 가파르지만 그것만 버티면

이런 진풍경이 펼쳐진다.

그리고 꼭 이 다섯개의 호수 코스를 순서대로

영문명을 적어가자

자짓 잘못 이정표를 보거나 다음 호수 코스를 모르면

 

호수를 2~3개만 보고 원점으로 오는 수가 있다.

나의 다른 포스팅을 찾아보시면 자세히 나와있다^^

 

아래부터가 5개의 호수를 순서대로 찍은 사진이다.

1시간을 걸으면 1개씩 나오는 호수

그리고 각 호수마다 물 색깔과 분위기가 모두 달라

너무 매력적이다.

 

 

 

 

 

 

 

 

이렇게 다섯개의 호수를 보고 나면 모든 하이킹은 완료가 된다.

믿기지 않지만 위 사진은 포토샵 없이

찍은 사진이며, 호수 아래롤 비치는 마테호른이

큰 감동을 준다.

 

 

나는 좀 더 멀은 도시로 떠나기 위해 하이킹 후 바로 열차에 오른다.

6시간에 걸쳐 3번의 기차를 환승해서 가는

긴 마지막 여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기차를 많이 환승해서 도착한

 

4. 루가노 ( 루가노 도시 + 모르코테 유람선 여행)

 

 

루가노는 큰~ 호수를 둘러싼 마을이다.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의 호수이고, 유람선 투어를 하는데 왕복으로만 2시간이다.

하지만 루가노를 선택한 이유는 딱 두가지.

 

 

1. 조용히 마지막 스위스 여행을 마무리 하기 위함 + 희귀한 동네? ㅎㅎ

2. 유람선 여행으로 이탈리아 접경지인 모르코테까지 가보기

 

 

 

 

사실 도시관광이랄껏까지도 없이

휭~ 공원이랑,,, 호수를 보는 여유 정도?

 

개인적으로는 수영장이 딸린 침대2개 있는 방에서 지내면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ㅎㅎ

방에서 맥주도 마시고, 워낙 숙소 자체가 리조트 분위기라

창문 밖에만 봐도 좋아서 굳이 안나가고 싶었다.

 

 

 

 

스위스패스를 보여주면 또 공짜다.

모르코테까지 왕복비용만 약 7만원대 인데,

이걸 공짜로 타니 기분이 좋다 ㅎㅎ

가족 단위로 유람선을 타는데, 평일이라

거의 사람이 10명 안밖이였다.

 

 

 

저기 보이는 곳이 바로 모르코테이다.

가장 마지막 유람선의 종착역이기도 하고~!

 

성당 꼭대기에서 보는 모르코테와 루가노 마을을

담기 위해 이 곳으로 온것이다.

 

 

 

 

 

 

이렇게 성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은 모르코테 풍경!

 

아름답고, 또한 정말 한적하다.

사람들이 거의 없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야외 서버들만 있을뿐 ㅎㅎ

 

 

이렇게 구경을 하고

다시 루가노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스위스 여행을 마무리 하는것이 스위스 여행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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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줄리엣 여행시간입니다. 오늘은 동화속에서 볼수있었던 곳

마치 동화속을 떠나는듯한 느낌을 받는곳 바로 스위스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스위스에서는 참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어서 여행 컨셉을 어찌잡는지에 따라서

정말 다양한곳을 다닐수있는데요. 신혼여행지로도 추천할수있고 둘러보는 곳곳이 명소이다

보니 자연과 함께 하는 하이킹 매력을 느낄수있는 곳이기도합니다.

 

 

 

 

 

다양한 색깔. 멋이 있는 스위스여행 !!! 오늘은 이중에서 스위스에 가면 꼭 한번

가봐야 하는 몇곳들을 알아보았어요. 무조건은 아니겠지만 그대로

다녀오신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가봐야 할것같더라구요..^^ 다양한 여행코스중에

하이킹을 생각중이시라면 ~ 한번 둘러보세요.

 

 

 

 

 

스위스 여행코스 포인트는 알아두면좋아요.


 

 

 

취리히 >> 루체른 >> 인터라켄 >> 체르마트 >> 제네바

 

기본적인 스위스여행 코스입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여행일정 잡아보시면 될거예요.

각지역의 컨셉에 맞는 여행일정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 스위스 여행에서 기차을 타고 가는경우가 많아요. 또한 스위스에서는 스위스패스

거진 뭐 필수 아이템이라 볼수있으니가 꼭 구비하시길 바랍니다.

 

 

 

 

* 루체른에서는 시내에서 하루정도 여행을 즐기시면 충분하실거예요.

이중에 유명하다는 초콜렛.!! Laderach 꼭 한번드셔보세요. 엄청 맛있다고하네요.

 

스위스 여행에 있어서 기차예매나 호텔예약은 필수이다보니

약간의 도움이 되어드릴수있는 TIP도 함께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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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하기 좋은곳들!!!

 

* 발레지역의 꽃이라 불리우는 "체르마트 수네가"

 

수네가에는 정말 예뿐 3개의 호수를 만나볼수있는 코스입니다.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산악마을 체르마트을 통해서

다양한 하이킹 코스를 만나보세요.

 

 

 

 

* 쉴트호름의 인기만점 코스 "뮈렌"

 

쉴트호른으로 오르는중에 보이는 기차역 "뮈렌"

여기서 김벨발트까지 1시간정도 걸리는 거이에 웅프라우요흐 / 융프라우 / 아이거

색깔있는 하이킹 코스를 만나보실수있답니다.

 

 

* 스위스 산악열차를 타고가는 "리기"

 

영화에서나 책속에 등장했던 그 모습 유럽최초의 산악열차인 리기는

창문밖으로 보이는 만년설과 아름다운 풍경들이 일품이라

초보 하이커들에게도 쉽게 거닐수있는 코스인지라 인기만점이라고해요.

 

 

 

 

 

 

 

스위스 여행코스 포인트는 알아두면좋아요.

 

 
 
 

그룹명2/여행

이명욱 2016. 6. 11. 21:35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영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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