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장

이명욱 2016. 11. 1. 20:38


救國300正義軍決死隊

300Righteous National Forces Of Korea

고유번호:123-82-67504

★각계각층(청와대,20대국회의원,海外戰友들韓人記者단포함)

넷티즌1,300명에계 개별전송

[부조리, 부정부패척결, 정의사회구현]

<성 명 서>

 

 

분노(忿怒)를 떨쳐버리고 國家위기 상황을 돌파하자!

 

의 핵개발을 도운 자, 의 인권탄압을 비호한 자,

 

從北세력과 손잡았던핵인종(核人從)’세력제거가 급선무이다!

 

검찰은 대통령의 비선(秘線)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과 그 주변 인물들의

 부정부패·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 의법 조치

 해야 한다!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國軍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권위가 수준

이하의 인격을 가진 주변 인물들에 의해 훼손됐기 때문이다. 어떻게 대한

민국 대통령이 수많은 人材들을

 

 

 외면하고, 최 씨와 같이 교양 없는

 인물을 총애해왔느냐는 절망감이다.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愛國호헌(護憲) 세력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박근혜 대통령에게 고언(苦言)을 했다. 先親인 박정희(朴正熙) 대통령

처럼 부하들을 잘 기용하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愛國원로·지도자·언론

·학자들의 쓴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말해왔다.

 

그동안 밝혀진 박근혜 대통령의 실책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실패를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 대통령이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취한

 조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 韓美연합사 해체의 무기한 연기, 원칙적인 對北

정책, 개성공단 폐쇄, 국회 내 從北정당(통합진보당) 해산, 좌경적 국사

(國史)교과서 수정 노력 등은 그동안의 과()를 덮고도 남는 공()이다.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더라도 南北 대치상황

 등 우리가 처한 특수한 상황들을 감안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국민은 북

한이 최근(1025) 對南선동 웹사이트 반제민전(反帝民戰)’을 통해

 박근혜 패당의 민중적 파쇼악정을 끝장내기 위한 각계 층의 투쟁이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남한 내 左派·從北세력으로 하여금 민중

투쟁을 통해 매국배족의 무리들을 매장해버려야 한다

선전·선동했음을 직시해야 한다.

 

南北대결은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이러한 절체절명

(絶體絶命)’의 상황에서 남북한 연방제 통일 등을 주장하며 북한 공산집

단을 편드는 세력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는 세력

사사건건 적()을 편들고 國軍을 공격하는 세력 등에게 경고한다!

  대한민국의 국체(國體)를 수호하기 위해 투쟁해온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

세력은 나라를 亡國으로 이끄는 이들 左派·從北세력에 대해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유통일 만세 !

 

2016. 11. 01.(火)

 

(02-527-4515/6, www.nac.or.kr )  

救國300正義軍決死隊共同隊長,李 康 星,

kslee2k@hanmail.net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이강성 원글보기
메모 :

 
 
 

안전보장

이명욱 2016. 10. 3. 16:47

2300년 전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 10가지.

1. 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 밖 외세(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 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4. 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 안의 인재(人才)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才能)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 안 상황에는 어두우면서 이웃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反逆勢力)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敵國)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9. 세력가의 천거(薦居) 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志士)는 내 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公憲)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빛 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서로 이득을 얻어
반역(反逆)도가 득세하여 권력을 잡으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출처 :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글쓴이 : 영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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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장

이명욱 2016. 10. 3. 16:45

서균렬 교수, 핵무기 도면 갖고 있다 ‘6개월이면 수소폭탄 가능’

한국이 보유중인 플루토늄으로 4500개 핵폭탄 제조 가능 ‘떨고 있는 일본’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 교수(MIT 핵기계공학 박사)
▲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 교수(MIT 핵기계공학 박사)
 
 
9월 22일(목) ‘생존을 위한 핵무장국민연대’ 출범식에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 교수(MIT 핵기계공학 박사)가 핵무기 도면과
3차원 도면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경우 현재 보유중인 플루토늄만으로도 4500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조원의 예산과 1000여 명의 인력만 있으면 6개월이면 수소폭탄을 만들 수 있으며 1년이면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또 6개월 정도의 시간만 추가로 주어진다면 전술핵무기와 전략핵무기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서균렬 박사의 강의 내용이다.

미국이 하면 연예인데, 한국이 하면 불륜인가?
박정희 대통령 때 뿌린 씨앗이 이제 결실을 맺었다. 내가 대학원 과정에서 공부하면서 플루토늄 내폭형 핵폭탄 설계도면을 보았다.
그것보다 더 좋은 설계도들이 떠돌아다니고 있고, 지금은 대학원생들이 만들고 있다. 우리가 못 만든드는 것이 아니라, 안 만다는 것이다.
북한이 10년 동안 10KT, 히로시마급 보다 낮은 수준의 핵폭탄을 만들고 있지만 우리가 한다면 그것보다 10배 강력한 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

핵물질도 있다. 우라늄 농축 실험도 제작도 해 보았다. 걸린 게 아니라 자수를 했고, 모든 자료를 폐기 했지만 노하우는 머리 속에 다 있다.
우리나라에는 이미 5년 동안 사용할 핵연료가 들어와 있다. 북한처럼 원심분리기 2000기를 돌리는 20세기 기술이 아니라,
레이저 등 21세기 첨단 기술로 한국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60% 우라늄은 고리 1호기에 있는데 영구 정지되었기 때문에 빼서 쓰면 된다.
월성 1호기도 곧 정지할 수도 있다. 거기에 들어갈 것을 빼서 쓰면 된다.

플루토늄은 월성 1,2,3,4호기에 상상을 하지 못할 만큼 쌓여 있다. 계산을 해 보니 4500기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우리가 원래 전기 만들려고 원자력 발전을 했기에, 핵폭탄 만들려고 하면 ‘239플루토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240플루토늄’을 걸러야 하는데, 한국은 화공기술이 좋아서 거를 필요가 없다. 일본보다 플루토늄이
더 많기 때문에 일본이 두려워하는 것이다. 

‘뉴욕이 불바다가 될 것인데, 파리를 지켜 줄 것이냐?’
50년 전에 프랑스가 이야기 한 내용이다. 북한은 수소폭탄까지 가려면 되려면 2년이 더 걸린다. 우리는 6개월이면 수소폭탄 ,
1년이면 원자폭탄, 추가적인 시간만 있으면 전술핵무기, 전략 핵무기가 가능하다.

일부에서는 핵 개발을 하면 원료수입이 끊어져서 원전을 가동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원자력 발전은 3년 이상 아무런 이상이 없이 돌릴 수 있다. 인도, 파키스탄보다 우리가 못 할 것 없다.
삼성전자가 있기에 한국을 함부로 못한다. 미국은 북한이라는 부동산의 경제적 가치 때문에 제재를 할 수 없다.
무서워할 필요 없다. 그러나 우리 기술자들이 너무 겁이 많다. 하기도 전에 겁을 먹는다. 한미원자력협정은 비평등 조약이다.
이젠 없어도 된다. 우리가 그 만큼 컸다. 50년, 60년 전에 힘이 없을 때 이야기이다. 국제원자력기구도 마찬가지다.
국제원자력기구 무서워할 것 없다. 북한 하나도 제지하지 목한다.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한다. 현재 한국에 있는 500명의 과학자들은 겁이 많아서, 생계의 위협을 받을까봐 할 수 없다.
새로운 특공대가 필요하다. 오펜하이머는 12000여명을 거느렸다. 바닥부터 가르쳤다.
그러나 이미 나는 설계도면과 3차원 도면까지 갖고 있다. 사용할 수는 없지만 국가가 필요하다면 사용할 수도 있다.

북한의 핵무기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0년 동안 겨우 1만톤 수준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직 2년의 시간이 더 걸린다.

10년 전에 핵 문제가 났을 때와 지금은 무엇이 바뀌었나? 바뀐 것이 없다. 이제는 때가 되었다.


출처 : 사법정의실천연합
글쓴이 : 사법정의실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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