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3월1일.글짓기(2부)

LA 3.1여성동지회 2018. 9. 22. 03:44

시상식

 

2부순서 김정빈 이사장 시상식

 

일시 : 2017년 3월 1일 5:00 PM

장소 : 한인회관(Korean-American Federation of Los Angeles)




대회 시상식 입구 접수처

개회선언 : 사회자 : 그레이스 송 부회장

지금으로 부터 제 22회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거행 하겠읍니다.


국민 의례



양국가 제창



양국가 제창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좌로부터: 홍순옥 회장. 김정빈 이사장. 미주동포후원재단: 이민휘 명예회장


기도 : 목사 : 최 학량

환영사 : 회장 : 홍 순옥


동영상

환영사 : 회장 : 홍 순옥


축사 : 4th District Council Member, : David Ryu


축사 : Member of Congress, Edward Roysce

39th District - California  Stephanie Hu

District Representative

胡雯昕(호문흔), 區代表(구대표), 國會議員羅伊斯(국회의원나이사),

 加州(가주) 39() - 대독(代讀:reading by proxy) -


독립 선언문 낭독 : Juduth  Kim



동영상

독립 선언문 낭독 : Juduth  Kim

★★★기미 독립선언문 낭독★★★

우리는 여기에 우리 조선이 독립된 나라인 것과 조선 사람이 자주 국민인 것을 선언하노라. 이것으로써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평등하다는 큰 뜻을 밝히며, 이것으로써 자손 만대에 일러, 겨레가 스스로 존재하는 마땅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도록 하노라.  

 

반만년 역사의 권위를 의지하고 이것을 선언하는 터이며, 2천만 민중의 충성을 모아 이것을 널리 알리는 터이며, 겨레의 한결같은 자유 발전을 위하여 이것을 주장하는 터이며, 사람된 양심의 발로로 말미암은 세계 개조의 큰 기운에 순응해 나가기 위하여 이것을 드러내는 터이니,

 

이는 하늘의 명령이며 시대의 대세이며, 온 인류가 더불어 같이 살아갈 권리의 정당한 발동이므로 하늘 아래 그 무엇도 이를 막고 누르지 못할 것이라, 낡은 시대의 유물인 침략주의, 강권주의에 희생을 당하여, 역사 있은 지 여러 천년에 처음으로 다른 민족에게 억눌려 고통을 겪은 지 이제 십년이 되도다

 

우리가 생존권 마저 빼앗긴 일이 무릇 얼마며, 정신의 발전이 지장을 입은 일이 무릇 얼마며, 겨레의 존엄이 손상된 일이 무릇 얼마며, 새롭고 날카로운 기백과 독창서을 가지고, 세계 문화의 큰 물결에 이바지할 기회를 잃은 일이 무릇 얼마인가?

 

오호 ! 예로부터 억울함을 풀어보려면, 지금의 괴로움을 벗어나려면, 앞으로의 두려움을 없이 하려면, 겨레의 양심과 나라의 도의가 짓눌려 시든 것을 다시 살려 키우려면, 사람마다 제 인격을 옳게 가꾸어 나가려면, 불쌍한 아들, 딸에게 부끄러운 유산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자자손손이 완전한 행복을 누리게 하려면, 우선 급한 일이 계레의 독립인 것을 뚜렷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천만 각자가 사람마다 마음속의 칼날을 품으니, 인류의 공통된 성품과 시대의 양심이 정의의 군대가 되고, 인륜과 도덕이 무기가 되어 우리를 지켜주는 오늘 우리가 나아가 이것을 얻고자 하는데, 어떤 힘인들 꺾지 못하며, 물러서 계획을 세우는데 무슨 뜻인들 펴지 못할까?


병자 수호 조약 이후, 시시때때로, 굳게 맺은 약속을 저버렸다 하여 일본의 신의 없음을 탓하려 하지 아니 하노라. 학자는 강단에서, 정치인은 실생활에서, 우리 조상때부터 물려받은 이 터전을 식민지로 삼고, 우리 문화민족을 마치 미개한 사람들처럼 대하여 한갓 정복자의 쾌감을 탐낼뿐이요, 우리의 영구한 사회의 기틀과, 뛰어난 이 계레의 마음 가짐을 무시한다 하여, 일본의 옳지 못함을 책망하려 하지 아니 하노라.

 

자기를 일깨우기에 다급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원망할 여가를 갖지도 못하였노라. 현재를 준비하기에 바쁜 우리에게는 옛부터의 잘못을 따져 볼 겨를도 없노라. 오늘 우리의 할 일은 다만 나를 바로잡는 데 있을뿐, 결코 남을 헐뜯는 데 있지 아니 하도다.

 

엄숙한 양심의 명령을 따라 자기 집의 운명을 새롭게 개척하는 일일뿐, 결코 묵은 원한과 일시의 감정을 가지고 남을 시기하고 배척하는 일이 아니로다. 낡은 사상과 낡은 세력에 얽매인 일본의 위정자의 공명심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부자연스럽고 불합리한 이 그릇된 현실을 고쳐서 바로잡아, 자연스럽고 합리적인 올바른 바탕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이계레가 원해서 된일이 아닌 두 나라의 합병의 결과는 마침내 억압으로 이뤄진 당장의 편안함과, 차별에서 오는 고르지 못함과 거짓된 통계숫자 때문에, 이해가 서로 엇갈린 두 민족 사이에 화합할수 없는 원한의 도량이 날이 갈수록 깊이 패이는 지금까지의 사정을 한번 살펴 보라.

 

용감하게 옛 잘못을 고쳐잡고, 참된 이해와 동정에 바탕한 우호적인 새 시대를 마련하는 것이, 서로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드리는 가까운 길인 것을 밝히 알아야 할것이 아니냐? 또한 울분과 원한이 쌓이고 쌓인 이천만 국민을, 힘으로 붙잡아 묶어둔다는 것은 다만 동양의 영원한 평화를 보장하는 노릇이 아닐뿐 아니라,

 

이것이 동양의 평안함과 위대함을 좌우하는 사억 중국 사람들의 일본에 대한 두려움과 시새움이 갈수록 짙어지게 하여, 그 결과로 동양전체가 함께 쓰러져 망하는 비운을 초래할 것이 뻔한 터에, 오늘 우리의 조선 독립은 조선 사람으로 하여금 정당한 삶과 번영을 이루게 하는 동시에,

 

일본으로 하여금 잘못된 길에 벗어나, 동양을 버티고 나갈 이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다하는 것이며, 중국으로 하여금 꿈에도 피하지 못할 불안과 공포로부터 떠나게 하는 것이며, 또 동양의 평화가 중요한 일부가 되는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에 꼭 있어야 할 단계가 되는 것이라, 이것이 어찌 구구한 감정상의 문제이겠느냐?

 

~~새 하늘과 새 땅이 눈앞에 펼쳐지누나, 힘의 시대는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누나, 지나간 세기를 통하여 깍고 다듬어 키워온 인도적 정신이, 바야흐로 새 운명의 서광을 인류의 역사 위에 던지기 시작 하누나.

 

새 봄이 온누리에 찾아들어 만물의 소생을 재촉하누나, 얼음과 찬 눈 때문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것이 저 한때의 시세였다면, 온화한 바람, 따뜻한 햇볕에 서로 통하는 낌새가 다시 움직이는 것은 이 한때의 시세이니, 하늘과 땅에 새 기운이 되돌아오는 이 마당에, 세계의 변하는 물결을 타는 우리는 아무 주저할 것도 없고 아무 꺼리낄 것도 없도다.

 

우리가 본시 타고난 자유권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닌 바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봄기운이 가득한 온누리에 계레의 뚜어남을 꽃피우리라. 우리는 그래서 분발하는 바이라, 양심이 우리와 함께 있고, 진리가 우리와 함께 전진 하나니,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음침한 옛집에서 힘차게 뛰쳐나와 삼라만상과 더불어 즐거운 부활을 이룩하게 되누나, 천만세 조상들의 넋이 우리를 안으로 지키고, 전 세계의 움직임이 우리를 밖으로 보호 하나니, 일에 손을 대면 곧 성공을 이룩할 것이라, 다만 저 앞의 빛을 따라 전진 할 따름이로다.


★★★<민족대표>★★★

孫秉熙(Son Pyong-hui,------손병희:60) 징역 3-충북 청주    -1861-1922 

吉善宙(Kil Son-ju,-----------길선주:52) 무죄 -평남 안주        -1868-1935 

李弼柱(Yi Pil-chu,-----------이필주:51) 징역 2-경기 고양    -1869-1932 

白龍城(Paek Yong-song,-----백용성:57) 징역 1-전북 남원    -1864-1940 

金完圭(Kim Wan-gyu,--------김완규:44) 징역 3-서울           -1879-1947 

金秉祚(Kim Pyong-jo,--------김병조:43) 징역 3-평북 정주    -1878-1947 

金昌俊(kim Chang-jun,-------김창준:31) 징역 2-평양           -1889- 

權東鎭(Kwon Dong-jin,-------권동진:60) 징역 3-경기 포천    -1861-1947 

權秉悳(Kwon Pyong-dok,-----권병덕:53) 징역 3-충북 청주    -1868-1942 

羅龍煥(Na Yong-hwan,-------나용환:57) 징역 3-평남 중화    -1863-1936 

羅仁協(Na In-hyop,----------나인협:49) 징역 3-평남 성천    -1871-1951 

梁甸伯(Yang Chon-baek,-----양전백:51) 징역 2-평북 의주    -1869-1933 

梁漢黙(Yang Han-muk,-------양한묵:56) 징역 2-전남 화순    -1864-1919 

劉如大(Yu Yo-dae,---------- 유여대:43) 징역 2-평북 의주    -1878-1937 

李甲成(Yi    Kap-sung,-------이갑성:34) 징역 2-대구           -1889-1981 

李明龍(Yi    Myong-yong,-----이명룡:48) 징역 2-평북 철산   -1873-1956 

李昇薰(Yi   Sung-hun,--------이승훈:56) 징역 3-평북 정주   -1864-1930 

李鍾勳(Yi   Chong-hun,-------이종훈:65) 징역 3-경기 광주   -1856-1931 

李鍾一(Yi  Chong-il,----------이종일:62) 징역 3-경기 포천   -1857-1925 

林禮煥(Lim Ye-hwan,---------임예환:56) 징역 2-평남 중화   -1865-1947 

朴準承(Park Chun-sung,------박준승:55) 징역 2-전북 임실   -1866-1921 

朴熙道(Park Hui-do,----------박희도:31) 징역 2-황해도해주 -1889-1951 

朴東完(Park Dong-Dong-wan,-박동완:35) 징역 2-경기 포천   -1887-1941

申洪植(Shin Hong-shik,-------신홍식:49) 징역 2-축북 청주   -1872-1937 

申錫九(Shin Sok-ku,----------신석구:40) 징역 2-충북 청주   -1875-1950 

吳世昌(O Se-chang,----------오세창:57) 징역 3-황해도평산 -1864-1953 

吳華英(O Hwa-yong,----------오화영:41) 징역 2-황해도평산 -1880- 

鄭春洙(Chong Ch'un-su,------정춘수:45) 징역 1-충북 청주   -1875-1951 

崔聖模(Choe Song-mo,--------최성모:47) 징역 2-서울         -1873-1936 

  (Choe Rin,--------------  :42) 징역 3-함남 함흥  -1878-  

韓龍雲(Han Yong-un,----------한용운:42) 징역 3-충남 홍성  -1879-1944 

洪秉箕(Hong Pyong-gi,--------홍병기:52) 징역 2-경기 여주   -1868-1949 

洪基兆(Hong Ki-jo,------------홍기조:56) 징역 3-평남 용강   -1865-1983

★참조 韓國人(한국인)()Lee로 쓰지만 美國人(미국인)YI로 발음한다.  이상 - 33인.


 ★★★公約三章(공약삼장)★★★ 

첫째. 오늘 우리들의 이 거사는 정의,인도,생존,번영을 찾는 겨레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의 정신을 발휘할 것이고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치닫지 말라.  

둘째. 마지막 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한 순간에 다다를 때까지, 민족의 올바른 의사를 시원스럽게 발표하라

셋째. 모든 행동은 가장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들의 주장과 태도를 어디까지나 공명정대하게 하라

조선 나라를 세운 지 사천이백오십이년 되는 해(1919년 기미년)삼월 초하루

 

오늘 독립선언문은 김동길 박사(전 연세대 교수)님께서 19793.1 운동 60주년을 기념으로 작성하여, 19803.1운동 61주년에 일반에게 공개한 자료를 오늘 201798주년을 맞이하여, 미주3.1여성동지회 제 223.1절 글짓기 대회 시상식에서 Judith Kim이 낭독한 것이다.

 

1919년 기미년 독립선언문 당시의 원문은 시대에 따라 국어국문 학자들의 해석에 따라 3.1여성 동지회에서도 그 동안 수차 고쳤던 기록이 있다한글이 시대의 변천에 따라 수시로 번역을 달리해 오고 있어 그 일부에 해당된다.


Declaration of Independence (March 1, 1919)

We hereby proclaim the independence of korea and the liberty of the korean people. We announce this to the nations of the world in order to manifest the principle of the equality of man, and we pass it onto our posterity in order to preserve forever our people's just rights to self-preservation.


We declare this in witness of our history of five millennia, and in the name of twenty milion united people so as to insure the perpetual, permanent, and unrestricted progress of our people, and to join the great movement for the reconstruction of the world order, inspired by the conscience of mankind. This is in accordance with the command of Heaven, the great trend of the time, and a popular manifestation of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of all mankind. Nothing in the world can stop or suppress this.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several thousands of years, our people for the past ten years have suffered, under alien domination, tyranny and oppression, which are the legacies of antiquity. How much of our right to life has been plundered? How much of our spiritual progress has been barred? How much of our honor and dignity have been violated? And how much of our opportunity to contribute to the cultural progress of the world with our new visions and creativity have been lost?

 

If we are to make known to the world our past grievances, to deliver ourselves from our present sufferings, to remove future threats, and advance our national dignity and nobility, to cultivate the character of individual citizens, to prevent our children from and inheritance of shame, to assure a full and happy life for our posterity, our first urgent task is to secure the independence of the people. Today, twenty million hearts are dedicated to the attainment of this goal, and human nature and the sentiment of the age combined with the armies of righteousness and moral low support us. No barrier is too strong for us to break down and no goal is unattainable.

 

We are not here merely to accuse Japan for her breach of numerous solemn agreements entered into since the Treaty of Friendship of 1876, nor are we here to reprimand Japan for her lack of integrity and faithfulness simply because her teachers in their classes and her politicians in their practices have regarded our civilized people as savages, seeking only the pleasure of the conqueror, and have shown contempt for the age-old tradition of our society. Indeed, the urgency of self-examination and selfinnovation does not allow us time to find fault with others, Neitger can we, who work at great speed to mend the wrongs of the present age, afford to spend time grieving over what is past and gone.

 

Our work is to chart the new destiny of our own in accord with the solemn dictates of our conscience and not to hate or reject others, swayed only by momentary emotions or resentment over the past. Our purpose is to correct and reform today’s unnatural, illogical, and maladjusted conditions created by power-hungry and fame-seeking Japanese politicians who were bound by archaic ideas and force, Our aim is to restore conditions to be harmonious with just principles which are natural and logical.

 

Examine the result of the annexation brought about against our wishes. Under unjust and unequal treatment, the suffocating oppression, and the hypocritical and falsified statistics, the resentment of our people, which forever prevents the harmonious existence of the two people, with oposing interests, is ever deepening.

 

Who cannot see that the shortest path to avoidance of disaster and to an invitation to mutual blessings between the two peoples is to take enlightened and courageous steps to redress past errors and cultivate new friendly relations based on true understanding and sympathy?

 

To bind by force twenty million resentful people will not only impair forever peace in the Far East, but will also deepen the ever-increasing fear and suspicion toward Japan of four hundred million Chinese, upon whom the key to peace in the Far East rests.

 

It will surely invite the tragedy of mutual destruction of the entire Far Eestern region. Therefore, the independence of Korea is to induce our people to pursue their rightful course for life and prosperity; at the same time, to enable Japan to escape from an evil path and fulfill her g

Furthermore, our action is taken as a necessary step for the establishment of peace in the Far East and that of the world and for the promotion of happiness of all mankind. How could this be an outburst of emotion!

 

Behold, a new world unfolds before our eyes. The Age of Force is gone and the Age of Reason and Righteousness has arrived. The spirit of moral law and humanity, nurtured and perfected during past centuries, is about to shed its light of new civilization upon the affairs of mankind. The arrival of the new spring to the earth calls for the revival of all creatures. If the forces of the past have suffocated the people like the cold snow and ice of winter, then the force of the present age is the revitalizing rave responsibilities as leader of the Far East, and to rescue China from every pressing anxiety and fear.

breeze and warmth spring.

 

Finding ourselves amid this age of restoration and reconstruction, and riding with the changing tide of the world, we neither hesitate, nor fear to complete our task. We must guard our distinctive rights to liberty and freedom, and pursue the happiness of a full life. It is our sacred duty to exhibit our indigenous creative energy, and crystallize and achieve our people's spiritual glory in a world filled with spring. For these reasons we have been awakened.

 

The conscience of mankind is with us; truth marches with us. Young and old, rise and come forward from your resting places; let us acomplish our tasks for a resurection in harmony with nature. The spirits of our ancestors protect us from within, and the trend of the entire world assists us from without. Undertaking this task is success; let us march forward into the light before us.

  

Pledge of the Three Principles

1. Our is an undertaking in behalf of life, humanity, righteousnes, dignity and honor at the request of our people. Exhibit our spirit of liberty; let no one follow his instinct to agitate for the rejection of others.

2. Let each and every person demonstrate to the end our people's rightful wishes and desires.

3. Let al our actions be orderly and solemn so that our demands and our atitudes may be honorable and upright.

   The First Day of March of the 4252nd Year (1919) of the Kingdom of Korea.


★★★1919 3.1 獨立宣言文 漢文原文은 다음과 같다.★★★

<!--[

吾等我朝鮮獨立國임과 朝鮮人自主民임을 宣言 하노라.

로써 世界萬邦하야, 人類平等大義克明하며, 로서 子孫萬代하야 民族自存正權永有케 하노라 !

 

半萬年 歷史權威하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誠忠하야 佈明함이며, 民族恒久如一自由 發展하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發露基因世界 改造大機運順應 幷進하기 하야, 提起함이니, ! 明命이며 時代大勢, 全人類 共存同生權正當發動이라,

 

天下何物이던지 沮止抑制치 못 할지니라, 舊時代遺物侵略主義 强權主義犧牲하야 有史以來 累千年에 처음으로 異民族箝制痛苦한지 十年한지라 我生存權剝喪됨이 무릇 幾何, 心靈上發展障礙됨이 무릇 幾何, 民族的 尊榮毁損됨이 무릇 幾何, 新銳獨創으로써 世界 文化大潮流寄與補裨機緣遺失함이 무릇 幾何 -,

 

! 舊來抑鬱宣暢하려면 時下苦痛擺脫하려면, 將來脅威芟除하려하면, 民族的 良心國家的 廉義壓縮銷殘興奮伸張하려라면 各個人格正堂發達하려하면 可憐子弟에게 苦恥的財産遺與치안이 하려하면 子子孫孫永久 完全慶福導迎하려하면, 最大急務民族的 獨立確實케 함이니,

 

二千萬 各個마다 方寸하고, 人類 通性時代 良心正義人道干戈로써 護援하는 今日 吾人하야 하매 何强치 못하랴, 退하야 하매 何志치 못하랴

 

丙子修好條規 以來 時時種種金石盟約하얏다 하야 日本無信하려 안이 하노라 ! 學者講壇에서 政治家實際에서 我祖宗世業植民地視하고, 我文化民族土昧人遇하야 한갓 征服者할뿐이오. 久遠社會基礎卓犖民族心理無視한다하야 日本少義함을 하려 안이 하노라 !

 

自己策勵하기에 吾人怨尤치 못하노라, 現在綢繆하기에 吾人宿昔懲辨치 못하노라 ! 今日 吾人所任은 다만 自己建設할뿐이오. 破壞치 안이하도다.

 

嚴肅良心命令으로써 自家新運命開拓함이오. 舊怨一時的 感情으로써 嫉逐排斥함이 아니로다. 舊思想 舊勢力覊縻日本爲政家功名的 犧牲이된 不自然又不合理錯誤 狀態改善匡正하야 自然 又合理正經大原(으로 歸還케 함이로다.

 

當初民族的 要求로서 치 안이한 兩國倂合結果畢竟 姑息的威壓差別的不平統計數字上虛飾에서 利害相反兩民族間永遠和同할 수 없는 怨溝去益深造하는 今來實績하라,

 

勇明果敢으로써 舊誤廓正하고, 眞正理解同情基本友好的 新局面(신국면)打開함이 彼此間 遠禍召福하는 捷徑임을 明知할 것 아닌가?

 

二千萬 含憤蓄怨威力으로써 拘束함은 다 만 東洋永久平和保障하는 所以가 않일뿐 안이라, 하야 東洋安危主軸四億萬 支那人日本危懼猜疑를 갈수록 濃厚케 하야 그 結果東洋 全局共倒同亡悲運招致 할것이 하니

 

今日 吾人朝鮮獨立朝鮮人으로 하야금 正當生榮케 하는 同時日本으로 하야금 邪路로서 하야 東洋支持者重責케하는 것이며, 支那로 하야금 夢寐에도 하지 못하는 不安 恐怖로서 脫出케 하는 것이며, 東洋 平和重要一部를 삼는 世界 平和 人類 幸福必要階段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 어찌 區區感情上 問題리오-. 아아- 新天地眼前展開되도다.

 

威力時代하고, 道義時代하도다. 過去 全世紀鍊磨長養人道的 精神이 바야흐로 新文明曙光人類歷史投射하기 하도다. 新春世界하야 萬物回蘇催促하는 도다.

 

凍氷寒雪呼吸閉蟄한 것이 彼一時이라 하면 和風暖陽氣脈振舒함은 此一時이니, 天地復運하고 世界變潮吾人은 아모 躊躇할 것 없으며, 아모 忌憚할 것 없도다.

 

固有自由權護全하야 生旺飽享할것이며, 自足獨創力發揮하야 春滿大界民族的 精華結紐할지로다.

 

吾等奮起하도다. 良心同存하며, 眞理倂進하는 도다. 男女老少 없이 陰鬱古巢로서 活潑起來하야 萬彙群象으로 더불어 欣快 復活成遂하게 되도다. 千百世祖靈吾等陰佑하며, 全世界機運(기운)吾等外護하나니, 着手가 곧 成功이라, 다만 前頭光明으로 驀進할 따름인져,


★★★公約三章(공약삼장)★★★ 

1. 今日(금일) 吾人(오인)此擧(차거)正義(정의), 人道(인도), 生存(생존), 尊榮(존영)()하는 民族的(민족적) 要求(요구)이니, 오즉 自由的(자유적) 精神(정신)發揮(발휘) 할것이오, ()排他的(배타적) 感情(감정)으로 逸走(일주)하지 말라.

2. 最後(최후)一人(일인)까지 最後(최후)一刻(일각)까지 民族(민족)正當(정당)意思(의사)()發表(발표)하라.

3. 一切(일체)行動(행동)은 가장 秩序(질서)尊重(존중)하야, 吾人(오인)主張(주장)態度(태도)로 하야금 어디까지던지 光明正大(광명정대)하게 하라.

 

朝鮮建國 四千二百 五十二年 三月 日. 朝鮮民族代表 三十三人.

조선나라를 세운지 사천이백오십이년 되는 해(1919년 기미년)삼월 초하루. 조선민족대표 33

 

孫秉熙, 吉善宙, 李弼柱, 白龍城, 金完圭, 金秉祚, 金昌俊, 權東鎭, 權秉悳 羅龍煥, 羅仁協, 梁甸伯, 梁漢黙, 劉如大,李甲成,

李明龍, 李昇薰, 李鍾勳, 李鍾一, 林禮煥, 朴準承, 朴熙道, 朴東完 申洪植, 申錫九, 吳世昌, 吳華英, 鄭春洙, 崔聖模,  ,韓龍雲, 洪秉箕, 洪基兆,  朝鮮民族代表, 以上 - 三十三人.

 

당시 파고다 공원에서 뿌렸던 선언서 사본

육당이 밤을 세우며 직접쓰고 조판 교정한 이 선언서는 그 첫 머리에 朝鮮鮮朝로 오식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때의 급박한 상황을 짐작케 한다. 극 비밀리에 전국 주요 지역에 나누어진 것인데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는 것은 극히 드물다. 이 원본은 월탄 박종화 선생의 것으로 월탄 친필이 더욱 이채롭다.

사단법인 .동지회 복제(무단복사불허).


獨立宣言文己未年 三月 一日 下午 二時 塔洞公園 안에서 各 學校 代表들이 獨立宣言한후 이 宣言書를 뿌렸다. 나는 그때 뿌리고 난 宣言書 한 장을 保存하여 後孫한다. 나는 그때 徵文義塾四年生으로 年齡十九歲 였다. 月灘 朴鍾和


 

박종화(朴鍾和1901 1029 ~ 1981 113) 대한민국 시인  소설가이다. 본관은 밀양(密陽)이고 호는 월탄(月灘)이다.

 

★최남선(崔南善, 1890년 4월 26일 ~ 1957년 10월 10일)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문학가이자 대한민국 문화운동가이다. 본관은 동주(東州)이다.

 

대한제국의 국비 유학생으로 일본에 유학을 갔으나 중퇴와 복학을 반복하다가 1907년 와세다대학교 재학 중 동맹휴학 사건으로 퇴학당하고 귀국했다. 1907년 이광수와 함께 소년지를 창간했으나 한일 합방 후 일제의 압력으로 폐간당했고, 1912년 이광수의 도움으로 《붉은 저고리》, 1913년《아이들 보이》,《새별》등의 잡지을 발간하였으나 조선 총독부의 '신문지법' 명령으로 모두 강제 폐간되었다. 1914년에는 잡지 《청춘》을 발간했으나 1918년 일본의 압력으로 폐간당했다. 1919년 3.1 만세 운동 당시 민족대표 49인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고, 기미독립선언서를 작성, 낭독하였다. 3.1 운동을 사주한 혐의로 투옥되었다가 투옥, 1921년에 석방되었다.

 

1922년 동명사(東明社)를 설립, 주간잡지 《동명(東明)》을 발행하였고 1924년 《시대일보 (時代日報)》를 창간, 사장에 취임했으나 자금과 총독부의 압력 등으로 폐간, 1925년 동아일보의 객원과 조선일보 객원 논설위원을 지냈다. 1927년 총독부의 연구비와 생계 지원 유혹으로 조선사편수위원회참여하면서 친일 성향으로 전향하여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친일 행적은 적극적인 친일이 아니라는 반론이 1950년대에 장준하 등에 의해 제기된 바 있다.

1957년 10월 10일 뇌일혈로 별세한 그는 일제 강점기 시대 동안에 이광수,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다. 

★★19193.1 獨立(독립) 宣言文(선언문) 原文(원문)은 다음과 같다.★★

吾等(오등)()我朝鮮(아조선)獨立國(독립국)임과 朝鮮人(조선인)自主民(자주민)임을 宣言(선언) 하노라. ()로써 世界萬邦(세계만방)()하야, 人類平等(인류평등)大義(대의)克明(극명)하며, ()로서 子孫萬代(자손만대)()하야 民族自存(민족자존)正權(정권)永有(영유)케 하노라 !

 

半萬年(반만년) 歷史(역사)權威(권위)()하야 ()宣言(선언)함이며, 二千萬(이천만) 民衆(민중)誠忠(성충)()하야 ()佈明(포명)함이며, 民族(민족)恒久如一(항구여일)自由(자유) 發展(발전)()하야, ()主張(주장)함이며 人類的(인류적) 良心(양심)發露(발로)基因(기인)世界(세계) 改造(개조)大機運(대기운)順應(순응) 幷進(병진)하기 ()하야, ()提起(제기)함이니, () ! ()明命(명명)이며 時代(시대)大勢(대세), 全人類(전인류) 共存同生權(공존동생권)正當(정당)發動(발동)이라,

 

天下何物(천하하물)이던지 ()沮止抑制(저지억제)치 못 할지니라, 舊時代(구시대)遺物(유물)侵略主義(침략주의) 强權主義(강권주의)犧牲(희생)()하야 有史以來(유사이래) 累千年(누천년)에 처음으로 異民族箝制(이민족겸제)痛苦(통고)()한지 ()十年(십년)()한지라 我生存權(아생존권)剝喪(박상)됨이 무릇 幾何(기하), 心靈上發展(심령상발전)障礙(장애)됨이 무릇 幾何(기하), 民族的(민족적) 尊榮(존영)毁損(훼손)됨이 무릇 幾何(기하), 新銳(신예)獨創(독창)으로써 世界(세계) 文化(문화)大潮流(대조류)寄與補裨(기여보비)機緣(기연)遺失(유실)함이 무릇 幾何(기하),

 

()! 舊來(구래)抑鬱(억울)宣暢(선창)하려면 時下(시하)苦痛(고통)擺脫(파탈), 將來(장래)脅威(협위)芟除(삼제)하려하면, 民族的(민족적) 良心(양심)國家的(국가적) 廉義(렴의)壓縮銷殘(압축소잔)興奮伸張(흥분신장)하려하 各個人格(각개인격)正堂(정당)發達(발달)()하려하면 可憐(가련)子弟(자제)에게 苦恥的財産(고치적재산)遺與(유여)치안이 하려하면 子子孫孫(자자손손)永久(영구) 完全(완전)慶福(경복)導迎(도영)하려하면, 最大(최대)急務(급무)民族的(민족적) 獨立(독립)確實(확실)케 함이니,

 

二千萬(이천만) 各個(각개)()마다 方寸(방촌)()()하고, 人類(인류) 通性(통성)時代(시대) 良心(양심)正義(정의)()人道(인도)干戈(간과)로써 護援(호원)하는 今日(금일) 吾人(오인)()하야 ()하매 何强(하강)()치 못하랴, 退()하야 ()하매 何志(하지)()치 못하랴

 

丙子修好條規(병자수호조규) 以來(이래) 時時種種(시시종종)金石盟約(금석맹약) ()하얏다 하야 日本(일본)無信(무신)()하려 안이 하노라 ! 學者(학자)講壇(강단)에서 政治家(정치가)實際(실제)에서 我祖宗世業(아조종세업)植民地視(식민지시)하고, 我文化民族(아문화민족)土昧人遇(토매인우)하야 한갓 征服者(정복자)()()할뿐이오. ()久遠(구원)社會基礎(사회기초)卓犖(탁락)民族心理(민족심리)無視(무시)한다하야 日本(일본)少義(소의)함을 ()하려 안이 하노라 !

 

自己(자기)策勵(책려)하기에 ()吾人(오인)()怨尤(원우)()치 못하노라, 現在(현재)綢繆(주무)하기에 ()吾人(오인)宿昔(숙석)懲辨(징변)()치 못하노라 ! 今日(금일) 吾人(오인)所任(소임)은 다만 自己(자기)建設(건설)()할뿐이오. ()()破壞(파괴)()치 안이하도다.

 

嚴肅(엄숙)良心(양심)命令(명령)으로써 自家(자가)新運命(신운명)開拓(개척)함이오. ()舊怨(구원)一時的(일시적) 感情(감정)으로써 ()嫉逐排斥(질축배척) 함이 아니로다. 舊思想(구사상) 舊勢力(구세력)覊縻(기미)日本爲政家(일본위정가)功名的(공명적) 犧牲(희생)이된 不自然(부자연) () 不合理(불합리)錯誤(착오) 狀態(상태)改善匡正(개선광정)하야 自然(자연) () 合理(합리)正經大原(정경대원)으로 歸還(귀환)케 함이로다.

 

當初(당초)民族的(민족적) 要求(요구)로서 ()치 안이한 兩國(양국) 倂合(병합)結果(결과)畢竟(필경) 姑息的(고식적) 威壓(위압)差別的(차별적) 不平(불평)統計數字上(통계수자상) 虛飾(허식)()에서 利害相反(이해상반)兩民(양민) 兩民族間(양민족간)永遠(영원)和同(화동)할 수 없는 怨溝(원구)去益深造(거익심조)하는 今來實績(금래실적)()하라,

勇明果敢(용명과감)으로써 舊誤(구오)廓正(곽정)하고, 眞正(진정)理解(이해)同情(동정)基本(기본)友好的

(우호적) 局面(신국면)打開(타개)함이 彼此間(피차간) 遠禍召福(원화소복)하는 捷徑(첩경)임을 明知(명지)할 것 아닌가?

  

二千萬(이천만) 含憤蓄怨(함분축원)()威力(위력)으로써 拘束(구속)함은 다 만 東洋(동양)永久(영구)平和(평화)保障(보장)하는 所以(소이)가 않일뿐 안이라, ()()하야 東洋(동양)安危(안위)主軸(주축)四億萬(사억만) 支那人(지나인)日本(일본)()危懼(위구)猜疑(시의)를 갈수록 濃厚(농후)케 하야 그 結果(결과)東洋(동양) 全局(전국)共倒同亡(공도동망)悲運(비운)招致(초치) 할것이 ()하니

 

今日(금일) 吾人(오인)朝鮮(조선) 獨立(독립)朝鮮人(조선인)으로 하야금 正當(정당)生榮(생영)()케 하는 同時(동시)日本(일본)으로 하야금 邪路(사로)로서 ()하야 東洋支持者(동양지지자)重責(중책)()케하는 것이며, 支那(지나)로 하야금 夢寐(몽매)에도 ()하지 못하는 不安(불안) 恐怖(공포)로서 脫出(탈출)케 하는 것이며, 東洋(동양) 平和(평화)重要(중요)一部(일부)를 삼는 世界(세계) 平和(평화) 人類(인류) 幸福(행복)必要(필요)階段(계단)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 어찌 區區(구구)感情上(감정상) 問題(문제)리오. 아아- 新天地(신천지)眼前(안전)展開(전개)되도다.

 

威力(위력)時代(시대)()하고, 道義(도의)時代(시대)()하도다. 過去(과거) 全世紀(전세기)鍊磨長養(연마장양)人道的(인도적) 精神(정신)이 바야흐로 新文明(신문명)曙光(서광)人類(인류)歷史(역사)投射(투사)하기 ()하도다. 新春(신춘)世界(세계)()하야 萬物(만물)回蘇(회소)催促(최촉)하는 도다.

 

凍氷寒雪(동빙한설)呼吸(호흡)閉蟄(폐칩)한 것이 彼一時(피일시)()이라 하면 和風暖陽(화풍난양)氣脈(기맥)振舒(진서)함은 此一時(차일시)()이니, 天地(천지)復運(복운)()하고 世界(세계)變潮(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