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카이로스´´°³☆ 2011. 12. 29. 18:34

 

     

 

 

 

 

 

 

 

 

 

 

 

 

 

 

 

 

 

 

 

 

 

 

 

 

 

 

 

 

 

 

 

 

 

 

 

 

 

 

 

 

 

 

 

 

 

 

 

 

 

 

 

 

 

 

 

 

 

 

 

 

 

 

 

 

 

 

 

 

 

 

 

 

 

 

 

 

 

 

 

 

 

 

 

 

 

 

 

 

 

 

 

 

 

 

 

 

 

 

 

 

 

 

 

 

 

 

 

 

 

 

 

 

 

 

 

 

 

 

 

 

 

 

 

 

 

 

 

 

 

 

 

 

 

 

 

 

 

 

*"내면의 아름다움"*

 

새벽을 지키는 파수꾼은

아름다움이 여명과 함께

오는 것이라고 말하며

낮에 일하는 사람들은

석양과함께 깃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겨울철 눈꽃은

아름다움이 봄과 함께 온다고 믿으며

여름철 뜨거운 햇살아래 있는 사람은

가을의 풍요함과 함께 다가 온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모두

사람의 욕구의 다른 표현입니다.

 

아름다움은 욕구가 아니라 희열입니다.

아름다움은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며

귀를 막아도

들리는 영혼의 선물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는

생명 그 거룩한 모습을

그대로 보일때 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그대로

내 보이는 것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실현하는 것과같습니다

 

2011년,12월, 29일

 

-좋은글 중에서-

 


 

 

 

 

 

 

 

 

 

 

 

 

 

 

 

 

 

 

 

 

 

 

-예쁜 마음-

 

매일매일 마음속에
예쁜 꽃씨를 심어보자

가시 덤풀 같은 복잡한 마음
옥토를 만들어 향기로운
꽃을 피워 벌 나비들이 오게하자

마음에 호수하나 만들어
물새들의 놀이터로 출렁이게하자

희망의 동산에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등불 하나 켜두자

겸손과 베려가 몸에쌓여
한송이 사랑의꽃을 피우고

기쁨을 함께 누리며
즐기며 사는 세상이면 좋으리!!!

 

-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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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의 기세가 대단 하네요 ..

허지만 내가 할일을 열심히 하면 추위도 물러 나는것 같더군요..

따끈한 차 한잔 드시면 잠시 추위도 잊고 벗님 마음도 따듯해 질것 같네요...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힌다는 것을
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기를....

날씨는 춥지만 당신의 따뜻한 미소로
추위를 사르르 녹여주는
고운 금요일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PS: 텍스티콘 댓글은 사양합니다...
오늘은 눈도오구 밤도 깊어가니.
한곡 해볼까요 ㅎ?

어떤이름은 세상을 빛나게하고 / 또어떤이름은 세상을 슬프게도하네
우리가살았던 시간은되돌릴수없듯이 / 세월은그렇게 내나이를더해만가네
** 한때 밤잠을 설치며 한사람을 사랑도하고...
삼백예순하고도 다섯밤을 그사람만생각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나도 중년이되고보니...
세월의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
【 훠이훨~훨~훨~ 날아가자 날아가보자~~
누구라는 책임으로 살기에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훠이훨~훨~훨 떠나보자 떠나가보자~~
우리 젊은날의 꿈들이있는 그시절그곳으로.... 】
(꿈도 많았던 지난날 그 시절로..................)

즐건시간 되시구요 사랑넘치는 밤되십시요...
2012년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날....
갸날픈 육체는 목음 움추리며 추위를 피해보지만
마음의 추위는 어떻게 막을 것인가(?)

힘들고 어려운 살림살이
세상에 존재하는 악은
모든 것을 집어 (삼)킬듯 설쳐되지만
우리는 그것을 이결 낼 힘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사랑이 아닐까요(?)
주고 받는 사랑이 아닌
약한 자에게
힘들고 어려운 자에게
한없이 펴주는 주님의 사랑
바로 십자가 사랑만이
세상의 악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조건이 아니기에.....
인격의 크기, 비전의 크기

위대한 꿈을 가진 사람은
큰 문제와 싸웁니다. 인격의 크기는 바로
그가 붙들고 씨름하는 비전의 크기입니다.
그래서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생애를 걸 수 있는
큰 문제를 붙듭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무엇이 위대한 꿈, 위대한 비전일까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나도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이 아닐런지요.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에게는
고통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희망이 되는 것, 또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를 비우고 버릴수록 다른 사람에게는
더욱 많이 채워지는 것, 그것이 위대한 꿈이며
위대한 비전일 것입니다. 인격과 비전의
크기는 거의 정비례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눈이 내리고 있는 쌀쌀한 날씨의 고운밤입니다.
눈길 안전운전 하시고 ~ ^♥^
초겨울 찬바람에 몸 따뜻하게 ~
행복으로 가득한 좋은 시간들 되시길요.. 샬롬 ^&^

。┳┃♡‥‥‥‥┏━┃♡┃‥‥‥♡。
。┃┃ ┏┓┃┃┣━┗┳┛┏┓┃┃
。┻┗━┗┛┗┛┗━ ┃ ┗┛┗♡。 ★ 한솔 ★

__▒▒__ ... __▒▒__ ... __▒▒__ ... ~ ˚♡。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살다 보면 진정 미워해야 할 대상이 많을것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은
큰 자산을 가진 사람인것 같습니다

오늘 자신을 다스리는 체험을 하며
나 자신을 실험해 보려합니다

울님도 오늘하루 참을 忍 자를
마음에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 아멘
하얀 눈들이 온통 세상을 뒤덮어도
변하지 않는 政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래도 되는가하는...
환멸감을 느낍니다...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
가슴은 따스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오는 인연 막지 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 말라.

놓으면 자유(自由)요,

집착함은 노예(奴隸)다.


--- 좋은 글 중에서 ---

눈이 온후에 기온이 급 강하 하여
길도 얼어 있고 체감 추위가
장난이 아닌 아침 입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건강하세요(^^)
오늘도

아름답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어제는 폭설과 오늘은 강추위로
온 대지가 얼어 붙었습니다.
안전운전 하시고 사랑에 온정으로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좋은글 살짝 봄니다 항시 우리마음를 처다보시고 글를 쓰시는것갓이 느낄때가잇읍니다
그리느끼는 친구분들는 여기에 공감하고 잇다는거겟지요
그레서 잊어버린 과거의 실수와잘못를 떠올리며 반성하게 하네요
고맙읍니다 반성의 기회를 찾아주시니 고맙읍니다,
,,,,,,,,,,,,,,,,,,,,,,,,,,,,,,,,,,,,,,,,,,,,,,,,,,,,,,,,,,,,,,,,,,,,,,,,,,,,,,,,,,,
아침외출해보니 길이 빙판이되어 종종걸음를 재촉하는 뒤보며 아슬 아슬 가데요
될수있음 외출 삼가하시고 짐정리하시며 하루보내시면,,,,,,,,,,,,,,,,,,
그럼 오늘하루도 줄겁게 ,,,,,,,,,,ㄴ ㄴ ㅅ ㄹ ㅎ ㄴ ㄷ 요 내일 또 안녕히,,,,,,,,,,,,,,,,,,,,,,,,,
존재와 당위성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은 존재적 조건이 맞아떨어져야 눈이라도 내리는 것이지요,. 사랑이든 인생이든.... 그러하겠지요.
겨울하늘 스케이트 타고 달려가듯 흘러가는 세월 속에 눈 내리니 가치와 선택 희망에 관한 당위성이 변하는군요.
눈도 간섭도 적당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유와 편함을 선택합니다.
반갑습니다 !!
소중한 친구님.님,
예쁜마음에 예쁜모습 그려봅니다
오늘도 사랑속에 커져만 갑니다
사랑에 마음 전합니다

건강함속에
언제나 기쁜일만 가득하길 마음으로 빌어 봅니다
고운님의 예쁜마음 닮고 싶네요 -즐건밤 행복하세요~
오늘도 달려와.
님의 고운마음 한아름 가득히 안고갑니다.감사합니다

한해의 마무리를 슬기롭게 잘 정리 해야하는
12월의 마지막 한달이 지나가고 있는 하루도
희망찬 새해로 멋지게 준비하시길 바라면서
눈내리고 쌀쌀한 날씨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가득한 즐거운 년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

┏┓┏┓┏━━┓(\(\ /)/) 。。。。。。。。
┃┗┛┃┗┓┏┛(*^^)(^^*) 。。。。。。。。
┃┏┓┃┏┛┗┓(♡♡)(♡♡). 。。。。。。。
┗┛┗┛┗━━┛♧ 해피해피!★~。。한솔 ♡。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정치를 위한 정치가 되어버린지 오래지만
정치판을 위해 국민이 존재하는지
국민을 위해 정치판이 존재하는지
요즘 처럼 머릿속이 헷갈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동체가 살아 움직여야
개인의 삶도 발전 할수 있으련만
개인에 의해 공동체가 움직이는
상생의 관계가 실종되고
한사람의 입에 좌지우지되는
못난 인간들의 집단이 나는 싫습니다

정치판의 계산은 너무 복잡한가 봅니다
복잡한것 모두 잊고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미끄러운 길 오가는 발걸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가슴 깊이 묻어둔
좋은 생각들로 아름다운 행복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것은
마음과 세상을 보는 눈이 아름다운 것이지요

좋은 것을 가까이하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금요일 아름다운 금요일
펼치시기를 바라구요
주말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셔요

2012년12월7일 금요일에..............................................
여기 중부자방은 눈이 오다마다
게속반복하고 있습니다.
경기중북부와 강원도에는 눈이 많아내리나봅니다.
피해없도록 조심 해야겠습니다...

어우동 잠시머물러..울님께 인사드려요....
눈오는밤이라..... 고운꿈 꾸시라고...이쁜미소 두고
내일을 위해 코 자러갑니다...
감사합니다...방긋~!

함박눈이 펄펄 내리고 있는 대설입니다..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차가운 날씨이지만
한주동안 지친 삶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수있는 기분좋은 주말밤에
따스한 차 한잔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편안한 마음의 여유를 누리실수있는
미소 가득한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한솔 ^&^

♡ º。 "*..행복..*"♡ 가득한 ~~~~~~~о♥
♡ º。 ♬ *.* ^^ happy 주말 ~~~~~~~~о♥
♡ º。\(^-^)/\(^o^)/ 보내시길바래요 ~~о♥

눈 내린밤 공원 호수에 나오니
호수 속에 비친 달빛이 곱기만 합니다

그 고운 달빛에
누군가를 내 가슴에 담고 싶을뿐입니다

울님 눈이내린 주말 입니다
큰 길은 다 녹았지만 뒷길은 아직 미끄럽습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가벼운 발걸음 하시기 바랍니다
주초에 다시 인사 드리겟습니다

- yeabosio


울님 제블방 알림에
긴급 바이러스 공지사항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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