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천재들의 모임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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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윤여동설 - 백제 무광왕과 모도왕은 어디에서 왕위에 올랐을까?

윤여동설 - 백제 무광왕과 모도왕은 반도백제의 왕들이었고, 삼국사기 백제본기의 왕들은 대륙백제의 왕들이었다 백제 역사는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비밀들이 많이 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삼국사기 기록 속의 백제가 한반도에서 건국되었다고 인식한다. 그리고는 첫 도읍 위례성이 천안 직산이다 아니다 풍납토성이다 하면서 한반도에서 백제의 초기 도읍지를 찾고 있고, 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충남 부여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삼국사기 기록 속의 백제는 한반도에서 건국된 나라가 아니라 지금의 중국 하북성에서 건국된 나라였다. 그리고 관세음응험기에는 “백제 무광왕(武廣王)이 지모밀지로 천도하고 새로 절을 지었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남제서를 보면, 백제 동성왕이 북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남제에 사신을 보내자 동성왕..

09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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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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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윤여동설 - 조경일록 속의 백두산은 지금의 어느 산을 말하는 것일까?

윤여동설 -조경일록 속의 백두산(白頭山)은 지금의 어느 산을 말하는 것일까? 아래 글은 조선 인조 때 사람인 잠곡 김육이 명나라의 도읍인 북경에 사신으로 갔다 오면서 쓴 일기인 “조경일록(朝京日錄)” 중 일부로서 북경을 향하여 갈 때의 진황도 산해관에서 북경 통주에 이르는 여정이다. 이때 잠곡은 지금의 한반도 서울을 출발하여 육로로 평양에 도착한 후 석다산에서 배로 갈아타고 연안항로를 따라 요동반도를 돌아 요녕성 금주(錦州) 부근에 도착하여 다시 육로를 이용하여 서쪽으로 흥성, 수중을 지나 산해관을 통과하고, 진황도시, 심하, 유관, 무령, 쌍망을 지나고, 노룡을 지나 난하를 건너 풍윤, 옥전, 계현, 삼하, 통주를 지나 북경에 도착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돌아올 때는 갈 때의 육로와 해로를 그대로 되짚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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