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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山 류연숙 2015. 4. 7. 16:22

 

 

 

 

 

 

 

 

 

 

 

 

 

 

칠갑산에 다가오니 비가 부슬부슬 내려

음산하기까지 각종 표정의 수많은 정승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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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쩨 태양은 멀리 출장을 가고 짙은 구름만 세월을 만들며 흐르는 날에
항상 건강 챙기시며 봄날의 꽃향기 가슴에 안고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소우주님 많은 꽃피우세요
현산님 오늘도 잘보았어요
언제나 좋은일만 한가득 넘치세요
운산님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웃음이 꽃 건강의 꽃 가득 피우세요
정다운 벗 現山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 ´″"`°
벗님께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루 잘 마감하시고 편안한 자리시죠
들러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호랑이가 있어 놀랍읍니다
봄꽃들이 손짓하는 4월
즐거운 나들이 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태양은 오늘도 얼굴을 내 밀지 않는
꾸리무리한 날에 마음은 밝게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태양도 밝게 비치고웃음꽃환하게
피우시는 사월 되세요
붉은 진달래꽃 흐드러지게 피는 오늘처럼 추억을 끄집어내어 식탁 위에 올려놓고서
계절은 곧 여름이 되겠지요.
*** +
창 너머 아련히 떠오르는 설레임에 - ~~^^* ˚♡。…·─━☆
오늘도 별빛 젖어 하얀 꽃 영롱한 이슬처럼 아름다운 시간의 하얀 물줄기 목련화 같은 하얀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 +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서리꽃나무님 건강의 꽃 웃음의 꽃 꿈의꽃
피우세요


벚꽃을 비롯한 봄꽃들의 만개로
봄은 점점 깊어 가고 있네요 (~)(~)
한번물래방아를 돌리고 지나간물은
또다시 그 물래방아를 돌릴수 없듯이
한번 흘러간 청양의해 봄은 다시돌아올수 없습니다 (~)(~)
이봄이 가기전에 좋은 추억 가슴에 많이 담으시고
멋진 님(!)건강 주머나꼭 챙기시고(즐)거운 하루 되세요 (~)
(러브) 不敗드림...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불패님 많은 꽃 피우세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하죠?
어떤 분들은 4월엔 돈 들어가는 일이 많은 달이라 그렇다고도 하는데요.^^
엘리엇의 시 황무지에서 그런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4월은 모든 생명체가 소생 하기도 하지만,
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했을지도 생각해 보게 하네요.
인간사 모든일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기 위해 한겨울 수많은 시련을 견뎌 내었듯이
우리도 어려움 참고 이겨내면 예쁜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희망을 품고, 그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는 보람있는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4월의 잔인한 달에서 꿈과 희망이 샘솟는
꽃피우는 사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각시대장을 많이 닮아서인지 양반대장이 은근히 치근 대는 것 같아~요.
4월의 노래속에
꽃잎은 바람에 흩날리고 있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읽는 베레테르의 편지도
바위고개 언덕의 추억도 이렇게 4월과 함께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합니다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네요
이번 한 주도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고작 할수있는 일이 침묵 하면서
지켜 보다가 정치하는 위인들
원망이나 하는것이 고작입니다.
귀신은 모먹구 사는지 내원참
벗님 오늘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힘없는 백성들야 고저 등따시구
배부르면 그만인것을 이한몸
끌른다구 세상이 뒤집어질리도 없고
모두다 잊어라 꿈이로다~ㅎㅎㅎ
비오는 저녁 편안한 쉼하세요.
고운방문 감사드립니다~
봄은 꽃의 아침 입니다.
*** +
꽃처럼 가득히 ~~^^* ˚♡。…·─━☆
오늘도 별빛 젖어 하얀 시간의 줄기 끝에 천천히 그리고 너그럽고 아름다운 초록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 +
밤새 내린 비에 산마루엔 안개가 자욱히
봄날의 그리움을 자아 내고
흐르는구름은 파란 하늘을 보일듯한 화요일!
옷 두텁게 입어시고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
꽃잎 떨어진 자리
상처 어루만지 듯
새싹이 돋아납니다

꽃은 꽃으로 어여쁘고
연초록 물들임으로
수채화 풍경들이 새롭게 피어납니다

봄비가 내린 후
시샘 꽃바람이
사월의 대지를 어루만져
지나는 화요일
섬초롱,,안부를 전합니다♡^^♡


행복 산행
4월 장승축제
10월로 연기되어
칠갑산 찾아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산에서
산행 사진 잘보고감니다
칠갑산....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아직도 왠지 정겹게 느껴지네요
2년전 갔었는데...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명상에 글들...
산행할때 너무 좋던데...
장승공원은 못 가봤네요...
소녀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ㅎ
건강 하세요
칠갑산에. 가본지가 오래되었습니다 ㅎ ㅎ ㅎ
무명초가 산을 잘못타서 역부러 나지막한 찰겁산을 선택하여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