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現山 류연숙 2016. 4. 11. 19:32

 

 

 

 

 

 

 

 

 

 

 

 

 

 

 

 

추억에 오래도록 남을 친구와의 산책길에

잔뜩 수줍어 요기 삐죽 조기삐죽

가는길마다 얼굴 내밀며

숨박꼭질 하자는 진달래

넘~~예쁘고 탐스런 꽃잎이

툭! 하고 바람에 떨어지니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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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장마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후덥한 날씨속에
종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더위가 살짝 가시는 건 좋지만
많은 비를 뿌릴 것 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마음도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집안도 눅눅해지고..
좋아하는 야구도 못보고...^^
장마가 끝나면 또 무척이나 덥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 되시길 바래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셨는지요(~)(?)
오늘도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셨죠(~)(?) 시원한 팥빙수 보내드립니다(~) (^^).(^^)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고맙습니다.
무더운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하루에 피로 이밤 평안히 쉬세요.샬롬,
안녕하세요
비가 올려는지 구름 가득하네요
이럴 때 소나기 한줄기 내렸음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밤에는 비 소식이 있더군요
좀 많이 왔음 좋겠네요
고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 하세요 좋은 아침 상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만드시고 무더운 날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웃슴이 넘치는 좋은 하루 되시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하는것이 자신 이지만 항상 수고하는
자신 에게 배려와 사랑을 줘야 합니다.
우리네 인생사 마음먹기 나름 이지요
내인생은 내가 사는것이지 남이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 부터 시작 된다는 말과 같이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인생 목표를 분명히 하고
결코 포기하지 말고 황소 걸으로 차근 차근히
나아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산님 ! 반갑습니다
절기 하지로 접어드니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겠지요
장마도 온다 하구요
대비 잘하시고
항상 건강한 나날 되셔요
\ㅣ/ 오늘은
ㅡ ○ ㅡ 절기상
/ ㅣ\ 하지 !

하지는 일 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긴 절기라고 합니다.
장마도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
│▥│~♧에어컨
│〓│~♧ 헤헤~
│。│ (^0^)/
└─┘
하지 기념으로 시원한 에어컨 한대 보냅니다.
아끼지 마시고, 시원하게 트세요^^
마음은 언제나 뽀송뽀송,
시원한 바람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

습도가 많아서인지 날씨가 끕끕하네요
이렇때 일수록 기분 콘트롤 잘 하시기 바라며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람니다 ,,,
안녕하세요.
장마비가 오락가락 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네요.
흐린날씨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득
넘치는 가정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 top

오늘도 보다 즐겁게 행복 하시고 ㅡ
아름다운 이쁜 꽃처럼 보내세요
열심희 일은 해 보지만 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것 같군요
휴식도 취하면서 일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님의 정성 들인 글을 가슴속에
삼키며 휴식을 취하다 갑니다
행운과 행복한 일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가 무척 덥군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불 벗들의
우정은 깊어만 가네요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건강할 때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정성 들인 류연숙님의 좋은 사진과 글을
마음으로 되새기며 머물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봄꽃에 취하셨군요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올린글에 댓글이 엄청나네요 봄꽂도 이쁘고 님도 고우세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친구들과 산행잘하고 건강하세요
연숙님 블벗으로 지내고 싶네요 협회일로 바쁘시겠지만
가끔 저의 방찾아주세요 좋은 이웃이 돼고 싶네요 수선화
현산님 멋쟁이 여장부 이시네요. 한가위 가족과 함께 잘 지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가을에 우는 바람아◇
...............해랑 최진천

바람아 !

낙엽되어 떨어지는 모습이
너는 그렇게도 서럽던가

파란 꿈 깨지고 붉게 탈색된
그 모습 애처로워 그렇게도 울었구나

갈대밭 사이사이 황혼속에
하얗게 희어버린 모습 보며
너는 그렇게 서글퍼 울었단 말인가

나뭇가지 끝에 메달려
안간 힘을 쓰던 잎새 지날 때
떨어지는 낙옆이
그렇게 서럽게 보였던가

물동이 이고 가는
꼬부랑 허리에
지친 걸음 재촉하는
노파의 땀방울 스칠 때
그 모습이 그렇게도
애처럽게 보였던가

중천에 작열하던 태양이
산넘어 붉게 물들어 갈 때
너는 그렇게도 서럽게 보였던가

바람아 !

제발 곱게 물든 잎새의 시린 마음을
흔들지 말아다오
차라리
세월의 아픔을 더 세게 흔들어 날려다오
그 아픈 계절의 서러움을 말이다.
비밀댓글입니다
수고하신작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왕과 신하가 따로 없습니다.
내가 베풀면 왕이고 내가 바라면 신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밤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