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요/명상 음악

팔공산 2018. 6. 12. 08:46

사모곡-이경미(보현스님,1987) 


보현 스님(본명 황옥희). 1979년 대통령 만찬장에 동석,21세때. 유명 연예인이 재벌,궝력층 만찬에 참석함이 관예에 회의[懷疑]. 1986년 북한산 사찰을 찾곤 했다. 화려한 광고모델.가수등 방송가와 연예계를 접고, 출가. 스님은 충남 천안의 한 불교마을에서 남들이 외면한 지체부자유아 5명의 대소변을 직접 받아내며 보듬고 삶 보현(혹은 선오)스님은 서울출생 본명 황옥희 예명 이경미 1980년 고 1 때 합창단 ... 오란.C CF광고를 제작하던 한 사람으로부터 갑작스럽게 광고모델이 되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모델이 됨 그 뒤 그녀는 촉망 받는 모델(피어리스화장품, 오란C)과 가수등으로 활동. 사모곡-보현스님(이경미) 그리운 가슴으로 정을 재우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한을 달래네 고운님 멀리 두고 헤이는 마음 청운에 뜻 이루기를 빌고 잊기에 눈물도 한숨도 남몰래 감추고 연모하는 순정 담아 불러보는 사모곡 오늘도 잠못이뤄 지세우는데 그 옛날 서린 한이 왜 이리 젖어드나 고운님 지극정성 태산이 되어 아름다이 피워 올린 사랑이기에 꿈에도 못잊어서 가슴만 태우고 연모하는 순정 담아 불러보는 사모곡 사모곡-이경미(보현스님, 1987)


첨부파일 사모곡 이경미.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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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여나서 성인이 되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늘
스님이라고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을까?
속세를 떠났어도 지난날 사랑했던 사람은 지울 수 없을겁니다.
애환이 서린 사모곡 노래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