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덕전(德田) 2020. 7. 7. 16:55

절정기의 홍련밭

 

화를 다스리는 방법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사의병이 생기는 것처럼

억울한 일도 마음속에 담아 두면 울화가 생깁니다.

화도 평범한 우리의 감정이기에

슬기롭게 넘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화가 날 때는 조용히 길을 걸어 보십시오.

발아래 응어리진 마음을 담아 놓고

길을 걸으며 천천히 뿌리는 것입니다.

길 위에 뿌린 분노가 따라오지 못하도록 걸음을 재촉합니다.

쉽지는 않지만, 거리의 풍경과 스치는 바람 속에서

천천히 사라지는 분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은 저마다 다릅니다.

할 수 있다면 오늘의 분노는 오늘 떨쳐내십시오.

분노는 담아 둘수록 나를 병들게 할 뿐입니다.

행복은 분노로 채운 시간과 반비례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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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바다와 계곡 푸른 물결이 떠오르는 계절 입니다
바이르스 감염증으로 일부 해수욕장에도 거리두기 로
불편한 시기에 금년은 안타까운 여름의 일상 입니다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버린 이 현실이 너무너무 안타까운 요즘 입니다
또 다시 서서히 번지고 있는 바이러스 감염증 도 유의 하시고
바이러스의 악령이 비껴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7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고 벌써 두번째 금요일이네요

삶은 유수처럼 흐르지만
늘 변함없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고
하늘이 주는 건강의 축복 속에서
웃음을 간직하고 살 수 있어 좋습니다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하고 응원합니다!!~^^

오늘도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행운이 가득하여
최고의 행복이 스며드는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걸음으로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곳 남부 지방에눈 장맛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7월 두 번째 맞는 불금 오늘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이제는 코로나와 함께 생활하는 일상으로 변해버린 사회
심신은 지처만 가는데 반가운 뉴스는 없고 암울 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블친님들의 격려와 멋스런 포스팅에 공감하고 힘을 얻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홍련밭과 고은글 감사히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
화는 모던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안고 사는것과 같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안에는 기쁨과 과 사랑
즐거움과 긍정의 씨앗 이 있는가 하면
미움,절말,좌절,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다
마음밭에 꽃씨 뿌리는 고운날 되세요

많은비가 내리는 금욜
빗길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불금 되세요~
기분 좋은 뉴스
일본 수출규제 1년, 국내 진출 일본기업 영업익 '폭락'
(서울=연합뉴스) =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규제를 강행한 지 1년 만에 한국에 진출한 일본 주요 기업의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들의 일본제품 불매 운동이 일본 식음료와 자동차·부품, 생활용품 업종 등에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친구님 안녕하셨습니까?
개인적인 일로 며칠동안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장맛비가 내리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畵庭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장마영향으로 비내리는 굼요일 입니다
안전운전 빗길 조심 ~ 거기다 코로나까지~ㅎㅎ
불편한 일상이지만 함께하는 친구님이 일등국민 입니다

7 월 밤하늘
까만 주단 펼쳐진 높은
하늘
슴벅 슴벅 졸고 있는
별들
단비가 그리워 굶주린 채 서있는
나무
어느새 꽃피고 진 무성한
들풀

성숙하게 익어가는 짙푸른
야산
수박 향 감미로운 칠월의
가뭄

어느 별에 단비가 숨어있나
빗줄기 그리운 칠월의 초저녁 밤~~~혜인 /이순희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소중한 금욜 되시옵고~
오늘도 정성 담긴 멋진 훌륭한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남부지방인 목포에는 밤새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이제야 주춤하니 멈추는군요.
시간이 갈수록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다는데
안전 운전하시고 즐거운 불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비오는 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 하시는 하루 되시고
빗길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은 쉬지 않고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 ..*..*..*..*..*..*..*..*..*..*..*..*..*
안녕하세요..♬(^0^)~♪`” °•✿ ✿•°**7/10
장마 비가 오는 군요 시원하고 매우 좋아요.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월요일의 찌뿌둥함이 언제 있었냐는 듯, 금요일
오늘은 언제나처럼 가볍고 신나는 마음입니다.
신나는 주말이 우릴 기다리고 있기때문이죠.

행복은 마음먹기나름이예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슴이 뻥~ 뚫리지 않으세요? ^^(^O^)/\
늘 건강조심하시고,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기대해봅니다.멋진 금요일 뜻깊은 날
되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희망 가득하소서.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안녕하세요?

┃▶◀한.일 강제 합방에 성공한 일제는 우리 민족에게 활쏘기 금지령을 내렸다◀▶◀┃

한민족의 시조라 여겨지는 동이족(東夷)의 '夷'자는 활을 잘 쏘는 종족임을 나타내는
글씨로 알려져있고,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는 조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쏘기를 권장했다.
특히 북방 여진족과 남해안 일대 왜구문제로 인해 민간인들도 적극적으로 지역방어에
나서게 해야한다는 제안에 따라 세종대왕 시대에는 아예 변방 주민들은 모두 활을
익히게 했다. 세종실록에는 북쪽 변방의 13세 이상 주민들에게 모두 활을 익히게 하고, 고을마다 그냥 서서 쏘는 보사(步射)와 말을 타고 쏘는 기사(騎射), 말타고 창을 날리는 기창(騎槍) 등 3과목을 시험을 봐서 고을마다 30여명을 뽑아 등수별로 포상토록 지시한 기록도 있다.

세조실록에는 당시 문신인 양성지(梁誠之)가 고하기를, "조선의 인민은 100만호인데
그중 활을 쏘는 사람이 30만명이고 정병이 10만명이며, 용사가 3만명입니다"라고
고했다는 내용이 있다. 세조 역시 활쏘기를 장려해 궁사 100만명을 길러 오랑캐를
제압할 것이라 기약했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이때부터 집집마다
유사시 궁병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활을 잘 다루는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강점기가 막 시작된 1910년, 총검을 찬 군경을 동원한 일제의 소위 '무단통치'가
시작되자 일제가 시급히 내린 칙령 중 하나가 바로 '활쏘기 금지령'이었다.
이는 치안 관련 칙령으로 내려진 조치로 민간에서 일체 활쏘기를 못하게 하는
명령이었다. 이후 구한말까지 서울에서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었다는 '활터(射亭)'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고,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한국
양궁에 비해 국궁은 오늘날에는 명맥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서울 시장님의 안타까운소식,그분의 가족분들과.
측근분들에게,위로의 글을 올립니다,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빗방울이 잠시 스치고 지나갔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즐겁게 잘보내셨어요.남은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항상 건강 하시구요!사랑합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녹색의 장원 초록색 그늘 아래 뜨거운 여름 아름다운 꿈을 소유하소서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꽃병과 겨울 /
아주 멀리 늘 그리워하는 초록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고독한 겨울
한계령,
투명한 유리병에 꽂혀
한 줌의 빛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좋은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같이 사랑하고 미소로 넘치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대인이라하지요.^^
과연 다스리는 것인지 참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때 그 때 화를 삭일 수 있는 마음은 정말 대단하지요.
다녀갑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사람들의 상식과
규범으로 하나님을 대하려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왜냐하면, 나서 배우고 해오던 습관이 그렇게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읽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은
오로지 성경 뿐이기에 저도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주말도 빠르게 다가오네요.ㅎ
다음주에는 초복이 돌아오는군요...
더위를 시원한 수박이라도 드시면서 이겨내시구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당신은 희망입니다◆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 이다.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고,
가난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
울님! 안녕 하신지요..!
어제는 물폭탄이 내리더니
지금은 소강 상태입니다.
비 피해가 없도록하시고
울님 주말과 휴일 잘 쉬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덕전님~
보이지 않아도 포근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속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라며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가는
고운날,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 웃음으로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화를 다스릴줄 알면
그것 만으로도 성인이라 하겠지요.
좋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