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덕전(德田) 2020. 8. 9. 17:55

[막바지 홍련밭]

                                                                    

 

살다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걱정거리를 안고 있습니다.

염려는 우리 삶의 일부분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목표를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그러나 지나친 염려나 걱정은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질병보다 질병에 대한 염려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큰 병에 걸린 환자들이 걱정,근심의 스트레스로 그 증세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삶은 두 날만 걱정하지 않는다면

평생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제와 내일입니다.

지나간 시간을 후회로 채우면 웃을 수가 없습니다.

내일에 대한 고민 역시 두려움으로 살다 보면

지금 내 앞에 있는 행복조차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시간은 어차피 우리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을 쓰다 보면

할 수 있는 일까지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를 격려로 삼고

닥아올 내일에 대한 불안도 담담히 믿음으로 채워갈 때

시간은 나의 소망을 담아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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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과 말복을 함께하는 연휴인 주말을 맞습니다.
오늘도 스완이 사는 울산은 폭염으로 무지 더울 것 같네요.
방가워요.
불금은 좋은 하루 만드셨는지요?
연휴 ~~몸도 마음도 평안하신 쉼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즐겁게 산다는 것~~
멋진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그날이 오면◈
◐심 훈◑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끊이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 같이
종로의 인경 머리로 드리받아 울리오리다.

두개골이 깨어져 산산조각 나도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리까.

그 날이 와서, 오호 그 날이 와서
육조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딩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기어

커다란 북을 만들어 둘쳐메고는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그 자리에 꺼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
울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 재미있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잠언 29:17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오늘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광복절입니다...
또한 절기상 삼복<三伏>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입니다.
긴 장마로 지치신 몸과 마음을 보양식으로 건강도 지키시구요~
여름다운 여름을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장마로 피해입으신 울님들께서는 빠르게 복구가 되시길 원합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셔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德田님~~안녕하세요........(⌒ε⌒)

오늘이 제75주년 8.15 광복절...!!
75년 전 그날 대한민국이 자유를 얻었음에 기뻐하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워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를 실천해주시는 일도 꼭 잊지 말아야 겠지요...!!

늘 우린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누군가가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행복입니다..그쵸?
그 하루중 오늘도 더욱 멋진일로 행복하시구...(^.*)♪♡˚。。

아름다운
사랑속에서♡ノ♡˚。。
바라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행복해 하는 마음...
어여쁜 사랑 늘~
함께 하세요♡♥♡♥♡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ノ♡˚。。
8월의 세번째 토요일
오늘은 광복절이군요. 연휴가 월요일까지 쉬는 공휴일 입니다.

벌써 말복이니
여름도 끝자락을 드러내는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면 아쉬운 계절
여름이 다 가기전에 눈과 귀를 열어 여름의 마지막을
잘 담아두시기 바랍니다~^^
장마의 끝자락 일까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토요일 입니다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복구작업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속히 안정된 생활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수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밤앤 벌서 귀두라미 울음소리가 가을을
재촉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오늘은 삼복 중에 마지막 말복입니다
초복으로 부터 먼길을 돌고 돌아
한달만에 도착한 말복 날 장맛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는 장마도 끝나가니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그러나 무더운 여름날도 언젠가는 끝이 오기 마련입니다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의 가을날을 기다리며 황금 연휴 즐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와 더위속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여름절기 말복입니다.
코로나19와 함께 진저리 나는 긴 장마로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루빨리 수해의 아픈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라며.
임시공휴일로 주어진 황금같은 3일 연휴 동안에는
몸과 마음이 충분히 힐링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팔월 중순 末伏입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이제는 또다른 하루하루를~
희망으로 가득 채워가며
소박한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리라 예감하면서..
우리님 남아있는 팔월의 하루하루를~ 축복 합니다.ºooºº^L^♡♡선비ºº
안녕하세요?오늘은 광복절 입니다,그분들의
뜻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피해지역은
빠른복구를 바랍니다.좋은생각,바른행동,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비와 더위속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여름절기 말복입니다.
코로나19와 함께 진저리 나는 긴 장마로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루빨리 수해의 아픈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라며.
임시공휴일로 주어진 황금같은 3일 연휴 동안에는
몸과 마음이 충분히 힐링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집중호우가 모처럼 찾아 온 연휴 기분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1875년 (고종 12년), 일본군함 운요호(雲揚號)의 불법침입 때문에
일본군과 조선군 사이에 포격사건이 일어납니다.
일본은 계속해서 “운요호(雲揚號)에 일본국기가 게양돼있는데
왜 포격하였나?”며 트집을 잡았죠.
<이 사건으로 강화도에서 소위 조.일 불평등 조약을 체결, 일제의
한반도 강점의 시발점이 됐다>

국기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었던 조선,
이때부터 조선은 국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몇 년 후인 1882년 9월, 일본으로 가던 수신사 박영효는
일본에 우리의 국기를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배 안에서
태극기를 그립니다.

조정에서 논의됐던 도안내용을 바탕으로 사각 깃발 가운데에
태극 원을 그리고 모서리에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4괘를 그려 넣었죠.

일본에 도착한 사절단 일행은 고베 숙소건물 지붕 위에 태극기를
게양하는데 이것이 태극기가 세상에 최초로 게양된 순간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이제 장마는 물러 갔나봅니다.
주말 날씨는 화창하고 불볕이였어요.
실내 온도가 33 도네요.
너무 더워서
나들이는 불볕이 겁이나서 못하고
집콕하고 있었어요.
저녁먹고 해가 지면 걷기운동 갈려고요.
남은시간 시원하게
휴식 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있나 봅니다~비피해를 당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오늘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저녁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오늘강 광복절!
원래 광복절강 음력로 7월 7일이슫. 증산가 하느님로서 북두칠성우 나라인 한국루 중심로 세계루 운영스데 한국우 광복절루 북두칠성루 상징흔 7에 맞키슴읻. 북두칠성가 하늘우 중심이듯 한국가 세계우 중심이단 틋읻.
참고로 개돡교우 7강 묘성(좀생이별, 플레이아데스)우 7읻. 묘성우 나라가 메국읻. 메국우 건국절강 7월 4일이데 서방7수 규루위묘필자삼에서 묘성가 중심인 4번 자리에 윗니카 그것루 상징드.

엥국가 메국에 하듯 메국가 한국에 주도권루 넘키귿단 약속루 하고 하늘가 메국루 세계전쟁우 승리자로 만듯데 그뒤 메국 하늘가 핀질핀질 약속루 지키언흫드. 더이상 참슈언드.
오늘은 광복 75주년 기념일입니다.
식민지시대에서 해방의 기쁨을 맛보는날
그리고 말복날입니다.
울칭구님~
잘 보내셨나요?
보양식을 마니마니 드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54일만에 장마가 물러 갔습니다
서울 기상예보에 비예보가 없는 것을 오랫만에 보고 있습니다
장마가 물러가서 다행이지만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는 것이 걱정 입니다
잠시 확진자 숫자가줄었다고 방심하고 사는게 아니었는지 되 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54일만에 장마가 물러 갔습니다
서울 기상예보에 비예보가 없는 것을 오랫만에 보고 있습니다
장마가 물러가서 다행이지만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는 것이 걱정 입니다
잠시 확진자 숫자가줄었다고 방심하고 사는게 아니었는지 되 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갑습니다
흐린구름사이로 고운햇살이
살그머니 퍼지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어느새 시간이 점심을 지나 오후로
달려가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봄은 언제였나 고난의 시간속에
코로나는 꿈같은 안개속에 있고
아름다운 가을길에
오색 단풍이 물드는 계절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

가을은 왜 마음이 허해지고
쓸쓸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가을은 저 밑바닥에 소리없이
있던 감성들이 스멀스멀 고개를 들고
가을 향기찿아 나오려는것 같아요
연일 비에 구름 낀 날씨로
맑은 하늘 보기기 힘드네요!

오늘도 잊지않고 변함없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여
주시고 한결같이 따뜻한
인사와 고운흔적 남겨주심
고마워요

남은 오후시간도 화사하게 보내시는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공 감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