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모음

덕전(德田) 2009. 4. 29. 23:08

 

 

사람에겐 두가지 마음이 상존(常存)한다 합니다 .

진실된 참마음이 그 하나요,

또한 거짓되고 삿된 마음이 그 둘 이랍니다.

나와 남을 구분하고 ,그것은 틀리고 이것이 맞다. 

어느것은좋고 , 어느것은 싫다고 구분하는 분별심은 

원래 나의 참마음이 아닌 거짓의 마음이라 합니다 .

그런데도 우리들은 이것이 자신의 참마음인줄 알고살지요 .

 

이거짓 마음이 하는역할은  시시비비를 분별하는 것이며

선과 악을 가르고   이익과 손해를 가르며 

나와 남을 가르는 일에 몰두한다 합니다 .

대체로 분별이란 상대적으로 기능하는 것이기에

좋아하는 마음은 , 싫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고

남이 있기에, 나를 고집하고 챙기는 것이랍니다 .

 

그렇다고 살아가면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말고

덤덤히 살아가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

지나친 분별심(分別心)을 갖는것이 우리를 이기적으로 만들기에

적당하고 알맞은 중도를 선택하란  뜻이랍니다 .

분별심을 적당히 잠재우면 우리들의 본마음이 들어나서

맑은 거울을 보는것 같아지고 ,

모난것은 모나게, 둥근것은 둥글게, 검은색은검게

흰색은 희게  있는그대로 보여진다 합니다 .

명경지수(明鏡止水) 같은 맑은 품성으로 분별심에

치우치지 않고 세상을 살아감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

 

                                  20009년 4월 17일 법문중에서          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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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2.gif" value="♥" />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실록의 계절 5월에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톰님도 좋은계절에
항상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고 건강한 날들이 되셔요

시골여행도 부지런히 하시고
아름답도 좋은 풍경도
이웃에게 선사 하시기 바랍니다
분별심이 상대적인 것에서부터 시작 되니까
분별의 상대를 낮은 것에서 찾는다면
과욕이 되지않을 것도 같은데 그것도 어려우니
늘 부족하고 늘 불만이고 불행만 있는 것으로
생각 될것 같아요.비교하여 분별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볼줄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분별심을 전혀갖지 않을수는 없는일
그러나 분별심이 과할수록
이기주의가 되겠지요

적절하게 진실된마음으로
분별심을 잠재우면 한결 좋은 삶을
살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신록 푸르러지는 날들 4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항상 마음이 푸르고 싱그럽길 빌어요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 또 한 없다 하는데...
하심 이면
분별심이 조금 덜 해 지려나요...
그렇지요
언제나 하심하고 살면
분별심이 잠재워져서
모든것을 바로보게 되겠지요

불탄일이 임박했습니다
연등이 꽃같아요

성불 하시기 바랍니다
여울목님~

오늘은 석가 탄신일입니다

성불 하시옵소서....()()()

나무야님!

이른아침 다녀 가셨어요
연등이 꽃처럼 내걸리고
온세상에 부처님의 거룩한자비의 뜻이
충만해진 하루입니다

바라옵건데 생멸없는 윤회의 길에
무거운 마음 가볍게하여주시고
언제나 나무야님의 서원이 이루어져서
얼굴가득 밝은미소 담을수있기를 축원하나이다

옴마니 반메훔 ##
두손합장합니다
살면서
어느 곳에 있더라도
분별심이 바른 분을 만나면
참 돋보입니다

분별력은
배운 사람이나
배우지 않은 사람이나
학력에 상관없는 일이지요

어른은
더군다나 분별심으로
아랫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되므로
바로 보고
바로 살며
바르게 일처리를 해 나가셔야 하는데
사회생활에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때로는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연등이 꽃처럼 피어있는
석가탄신일에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지혜로운 여울목님 뵙고싶어 다녀 갑니다
시인님!

연휴가 시작된 날입니다
나들이 하실 시간여유가 있었든가요 ?
고맙습니다
잊지 않으심에 더욱이.......

그렇습니다
분별심이란 것이 지나치면
이기주의요 탐욕으로 갈수밖에없기에
욕심이아니라 서원이 되었으면 해서요

불탄일을 시작해서 이어지는 연휴라
온 이웃들이 이러한 자성으로
깨우침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날로 푸르러지는 신록의 오월
좋은 계절로 맞으시고
언제나 바쁜일 하시는중에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십시요

무슨일이건 판단이
있어야하며 그에따라
움직임이 있습니다

언제나 옳고 그름에 중심을 바로보고
선한마음으로 살다보면
선이 따를것이라 생각합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오월
모든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렇구 말구요
무슨일이든 바른판단은 해야하지요
다만 그것이 옳으니 그르니 하는
시시비비의 마음은 꼭 구분짖지 말아야합니다

그렇게 선함으로 모든걸대하면
일상이 언제나 온유해지는 것이지요

행사도 많고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인연님도 오월은 마음이 평안하셔요
마음을 일고갑니다
휴일 잘보내셔요 _()_
산이좋아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부처님오신날을 포함해서
연휴가 시작되었군요

오월 좋은계절로 맞으시기 바랍니다
여울목님의 좋은 글 마음에 새겨봅니다.

이제 날씨가 초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이 아침에 고운 아침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지현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그간 건강하게 잘계셨지요 ?

오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록이 푸르러 마음마져 싱그러워지는
좋은 계절이지요

늘 마음편히 지내시기바랍니다
좋은시어에
마음내려 놓습니다

여울목님
부처님 탄신을 맞이하시여
늘 가피하시옵소서,
온 이웃이 자비로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질없는 삶의 노예가 되지말고
지혜롭게 자성을 밝히는
고운 연등처럼 언제나
밝은 삶이길 서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부처님오신날 잘 보내셨지요.

맑고 향기로운 마음 가득하여
부처님 가피력으로 행복하소서..
미소화님 !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그간 잘 계셨는지요 ?

안부를 알길이 없어서
많이 궁금키도 했습니다

엊그제 부처님 오신날을 지났지요
언제나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늘 좋으신 말씀 주시니 또 감사히 새겨듣습니다.
중도지키기 어려우나 늘 노력하며 살아야겠지요..

나날이 푸르러 가는 가정의달 오월에
늘 가내 건강하시고 기쁨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지아님!
모처럼 오셨어요
여전히 바쁜날들이지요
특히나 오월은 더욱일것 같습니다

올려진 글들이 진부하다는 생각은 없는가요 ?
이미대부분 알고들있는 내용이고
그래서 새로움이 없을것 같기도한데
좋은 글이라 하시니 .........ㅎㅎ

지아님도 늘 바쁜가운데도 건강 하셔요
긴 연휴 기간 동안 이런저런 일 때문에 찾아뵙지 못하였더니
선생님께서 이런 좋은 글을 올려놓으셨군요.
그렇습니다.
조선시대 황희정승도 니가 옳고 너는 그르다라고
지나친 분별은 하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면 이 세상에 온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흰색도 온전한 흰색은 아니라고 합니다.
물도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못하듯
무엇이든 적당한 선에서 다가서고 물러날 줄 아는 지혜를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밤이 꽤나 깊었습니다.
편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늦은시간 다녀가셨군요
날씨가 갑자기 초여름같은 기온입니다
온산야가 연록에서 진록으로 바뀌는
좋은 계절이기도 하구요

일요일이면 나가는 법당이있지요
좋은 법문이 있어서 이기도하지만
내 어머님이 생전에 다니셨든 곳이라
그곳에는 어머님과 동년배의 할머님도많으셔서
어머님 뵙는 마음으로 즐겨다니고 있습니다

대체로 이미알고있던 내용을 설법해주시기도 하지만
잊음을 다시 깨치기도 해서 참좋드군요

지난 일요일에 들은 법문을 요약해서 올렸는데
좋은글이라 하시니 저역시좋습니다

주야간 일교차가 심하다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수선화님!

잘지내고 계시지요 ?
푸른오월입니다
몸도 마음도 함께 싱그러운 계절이 되십시요
이웃을위해 건필하시구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2.gif" value="♥" />
5월이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장미가 만개를 해서 우리를 유혹하고,
향기는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합니다,
딱 요맘때 장미가 젤로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장미 한 송이 두고 갈께요,
향기 맡으시고 오후 마무리 잘 하세요,
톰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날씨가 여름같은데
잘지내고 있으시지요
지금의 장미가 그렇게 이쁜가요
고맙습니다
장미꽃 두고 가서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셔요
마하반야 바라밀...()()
ㅎㅎㅎ
두손 합장례드립니다
늘 여여 하시기 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