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방

덕전(德田) 2006. 12. 25. 14:08

 

 우리생애에 있어

 

또하나의 육십갑자인丙戌年이

윤번의 뒤안길로 밀려 갑니다

 

해를 맞음이 엊그제 같고  년초의 설계가

다끝나지도 않았는데 .............

 

세월은 이리도 어김없이 흘러가나 봅니다

 

過年度를 뒤돌아보면 

우리네삶이  부족함과, 아쉬움과,시행착오,

그리고 안타까움으로 점철 된체로

이 한해를  세월의 뒤안으로 보내야 하지요

 

歲慕에는 스스로 살펴보는 自省의시간과

 

밝아오는 丁亥년의 원숙한 삶을 위해서

알찬 설계를 그려야 될것입니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이웃님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지요

 

때에 맞는일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

실행 하셔서  후회없는

 

삶을 영위 하셨으면 합니다

 

 

                                                                       丙戌年  歲慕에  의암  이  상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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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흐름이 너무나
빠른것 같군요

삶의 목표는 아직도
저만큼인데.......

화살같이 흐르는
이세월을 무엇으로
붙잡을수가 있나요

草露人生이라더니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반짝 하고 지나가는 것을요.....
그렇더군요...

인생이란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부분도
영사기의 필름처럼
되돌려 다시 보고 싶은 부분도
때로는
붉은 국물 뚝뚝 흘리며
울어야 하는
너와 나의 애끓은 사랑 마저도
들어있는

한 편의 긴 드라마는 아닐까
하룻밤의 긴 꿈은 아닐까....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요.

시간을 잘 활용하여
자신의 삶에 보탬이 된다면
이보다 더한 행복은 없겠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밝은 1주 되세요. *^^
여울목님,,

세월의 흐름은
너무 빠르고
우리의 바램은
너무 멀고
.
그런 것 같아요
삶이란 것이
생이란 것이

.
그저 잠시
잎새위에 서걱거리다
홀연히 떠나는
어느 날의
바람보다
더 찰나이어
늘 애절하기만한
.
하나의
바람이 잎새를
건드리면
살 껍질이라도
벗겨 두고 가서
눈으로 바라나
볼 수 있지만
바람도 아니면서
비도 아니면서
깊이 깊이
회한의 아픔만
그리도 두고
떠나는
시간이란
세월이란
의미란 것이요
.
그런
시간속에서
어느 날
비처럼
바람처럼
우연으로 만나서
늘 가슴 하나
언어의 그 깊은 통로에
서로 갖다 놓으며
살아온지도
어느듯 오랜 시간이
흐른듯 싶습니다
.
늘 정도만이
길이고
그 앞에
희망이란 붓끝을
놓지 않고
사시는듯한
님이시여!
.
이 한해
그렇게 보냇듯
오는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그 새벽
시린 모서리
고이는 자리마다
고운 꽃향기로
소담스레 얹어두고 갑니다
.
그보다 더한 것은

행복하시라는
쌍춘년이다
60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의 돼지해다..그런말에 현혹되지말구
주어진 환경에 만족해하며

작심 삼일이 안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새해를 맞고싶습니다..

(((((진.이)))))
빠르게흘러가는삶속에
그무엇조차 제대로
이루어진것없어
허망하기조차한 삶앞에
생에의미 깨닳아...

남겨진 삶,,,
후회없는날이되었으면
그얼마나좋을까,,,
저하늘 혜성처럼 빠른
우리네인생사..

여울목님,,,허무한기조차한 인생사~~
때론 운명같아 서럽긴하였어도
그것마져,,우리 인간살아가는 디딤길이라면

잠시 숨한번 들이키고
다시올 쌍춘년엔,,,
후회없는 삶이길바라면서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보렵니다..

속절없이 흐르는시간속에
빠른세월 원망않고
주어진시간 감사하며 살아야겠지요..

여울목님,,늘 이웃에게
깨닭음 주시는 좋은글 깊은밤에 마음에잘,,담아갑니다.
편한밤 이루소서..
역시... 여울목님의 글은 느낌이 있군요.. ^^ 삶을 영위하자... 좋습니다.. 좋아요.. 맞는 말입니다... 노력해야지요.. ^^
여울목님,,

그 헌해 가고
새해속에
저물어 갈
우리
그 안에 두고
이미 첫 시작도 없이
그저 두렵기만 합니다
.
다시 떠오른
그 첫날의
그 해살앞에
묵주처럼
서 있기만했던
무거운 삶들
바위가 밀어내도
그데로일듯 싶은데
.
대망의 해는
어쩔 수 없이
우리의 삶이
되고 말았습니다
.
그 한해
주신 은혜
두손으로 밭을매다
논갈이 마다
해를 심어 넣어도
부족함만 남을
그 가득함에
.
이 해
첫 서두가
저에게 어둠이어도
그 언젠가는
행복의 하늘
그 궁전에
날개 없이도
다다를듯 싶습니다
.
산소처럼
해맑고
공기처럼
유연하신
님이시여!
.
올 한해에도
많은 이들의 사랑속에
더없이
건안하시고
행복하소서
어김없는 세월에
우린 아쉬움과
못다 나눈 미완성 마음으로
보내야하고
받아안는 굴레..
그래서도 우린
다시 채찍이 되기도 하나 봅니다..
숙연한 세월앞에..

여울목님..
새해의 걸음
따스하게 시작하셨는지요?

여긴
새해 첫날이 접힙니다..
소망하시는 일
기쁨과 평화로 채워 지시길
기원드려요~~
뒤 돌아 보면 후회로 가슴을 칩니다...
다짐하고 또 다시 후회에 연속!! 안타까움으로 ...

새해 평안하시구 건필하시길 요 !!
사랑하는 고은님(!)

2016년도 십여일을 남긴
올해의 마지막 달 셋째주
수요일이네요.

지난 한해동안 기쁘고 행복했던
일은 다음해로 연장 시키고

슬프고 가슴아팠던 일은 지는해와 함께
기억속에서 지워버립시다.

올 한해 고은님으로 하여금
많이 행복했고 거웠습니다

2017년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하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수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