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서울여행,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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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2019. 8. 30.




지하철타고 서울여행, 스탬프 투어

서울교통공사는 8월26일부터 10월31일까지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탬프 투어는 지하철로 손쉽게 갈 수 있는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고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6번째 입니다.

이번 투어의 주제는 '또타와 함께 하는 칠링 여행'입니다. 칠링(chilling)은 '느긋한 시간을 보내다'라는 뜻을 지닌 영단어로서 칠링 여행은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다양한 12개의 테마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신규 6개와 기존 6개로 구성됩니다.

신규 테마 코스는 ▲낭만가득 송리단길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먹거리·볼거리 가득! 전통시장 ▲백제 중심의 서울 역사 ▲역세권 캠퍼스 탐방 ▲서울교통공사 테마역사 등이 있습니다.

기존 테마 코스는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고궁 나들이 ▲서울로7017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 ▲막힘없이 걷자! 경춘선 숲길 ▲독립운동 그 현장을 가보다 등이 있습니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휴대전화에서 '또타 지하철' 앱을 내려 받고 지하철에 탑승한 후 스탬프 투어 메뉴를 실행하면 됩니다.

완주 조건은 총 12개 주제 중 8개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는 것입니다. 스탬프 8개 이상을 받으면 ‘또타 지하철’ 앱에서 자동으로 설문조사가 생성되고, 이를 마치면 자동으로 완주가 등록돼 기념품 신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마 코스별로 소개된 주요 명소 중 1개소만 방문하더라도 해당 코스 완주로 인정합니다. 가령,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코스에서 서울숲공원, 북서울꿈의숲, 서울식물원 중 1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으면 완주로 인정됩니다.

기념품은 선착순 기념품(휴대용 칫솔 살균기, 500명)과 추첨 기념품(또타 인형, 500명) 등으로 나뉘어 증정하며, 기념품은 11월 11일~18일 잠실②, 건대입구②, 고속터미널③, 종로3가⑤, 가산디지털단지⑦ 역무실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기념품 수령역을 지정하고, 기념품 배부기간에 해당 역사 역무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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