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끊임없는 사고, 창조적 사상

27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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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어린이에 약하고 대중교통 전파 드물다”, 코로나19 이상한 특징 4가지

“어린이에 약하고 대중교통 전파 드물다”, 코로나19 이상한 특징 4가지 27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1,700여명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가 계속되면서 이 바이러스의 독특한 특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선 초기 확산단계에서 논란을 빚었던 ‘무증상 감염’이 과학적 사실로 굳어질 정도로 발병 첫날부터 강력한 감염력을 가진 것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월 25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방역에서 가장 어려운 건 발병 첫날이나 둘째 날부터 감염력이 상당히 높고 경증 상태(병이 가벼운 증세)에서 감염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증상이 가볍거나, 혹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감염자가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추가 감염을 일으키고 있..

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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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부산 확진자 대중교통 이용 동선

부산 확진자 대중교통 이용 동선 24일 부산시는 23일 부산지역에서 추가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에 대한 이동경로를 공개했습니다. 부산내에서 발생한 확진자들 중 일부는 대중교통을 지속해서 이용하거나 다중이용시설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가 경각심을 더 갖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접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16번 환자의 경우 메리놀병원에 근무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택이 있는 동래구에서 도시철도를 타고 온천장역 - 부산역으로 이동했고, 이후 시내버스 43번을 타고 병원으로 출근했습니다. 이 남성은 20일 미열 등의 증상이 있었지만, 이틀 동안 근무를 했고, 토요일인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21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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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대구 신천지 인근 지하철역 하루 5,200여명 이용

대구 신천지 인근 지하철역 하루 5,200여명 이용 '슈퍼전파자' 역할 31번 확진자가 예배 본 날도 '북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 지하철역은 하루 5천명이 넘는 사람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교회에서 100m가량 떨어진 곳에 대구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있습니다. 20일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작년 한 해 기준 대명역 하루 평균 이용객은 5,223명 입니다. 지하철 탑승이 목적이 아니고 길 건너편으로 가기 위해 역사를 이용한 사람까지 합하면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9층짜리 대형 건물로 소속된 신도 숫자만 9천명가량이어서 예배가 있는 날에는 인근 도로와 지하철역 등이 상당히 붐빕니다. '슈퍼..

20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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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30번째 확진자 지하철 1·3·6호선 이용

30번째 확진자 지하철 1·3·6호선 이용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지하철 등을 이용해 인천 용유도와 경인아라뱃길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0번째 환자의 일부 동선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30번 환자는 지난 10일 지하철로 지인 5명과 함께 인천시 중구 용유도를 방문해 점심을 먹고 경인아라뱃길을 찾은 뒤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동선에 따르면 그는 10일 10:00쯤 1호선 동대문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발해 종로3가(3호선), 불광(6호선)역을 거쳐 디지털미디어시티(6호선)역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공항철도로 갈아탄 뒤 인천공항역에서 자기부상열차로 환승해 용유역에 13:00쯤 도착했습니다. 이후 점심을 먹고 경인아라뱃길로 향했습니다...

1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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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대중교통 최다 이용 지역은?

대중교통 최다 이용 지역은? 2019년 서울시 버스·지하철 하루 1118만건 이용 지난해 서울시내 일 평균 교통수단별 이용건수는 총 12,360,000건으로 지하철은 6,010,000건, 버스 5,170,000건, 택시 1,130,000건, 따릉이 50,000건을 이용했습니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이동할 때 평균 1103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1.3회 환승(환승시간 6.7분)을 통해 33.4분(11.1km)을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버스, 지하철, 택시, 따릉이에 부착된 단말기를 통해 생산되는 교통 빅데이터(1년 약 770억건)를 활용, 지난해 시민들의 교통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지난해 서울시 자동차 등록대수는 312만4157대로 전년도에 ..

11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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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제주행 항공권 가격 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제주행 항공권 가격 뚝↓ 작년 대비 내국인 제주 방문객 42% 감소 최근 김포발 제주행 항공권이 3,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행객 입장에선 항공권 가격 부담이 줄어 좋은 일이겠지만 과연 좋기만 한 일일까요. 한 저비용 항공사(LCC)의 2월 12일 김포 - 제주 구간 편도 항공 요금을 3,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10일부터 14일까지 이 항공사의 김포 - 제주 구간의 편도 항공 요금 가운데 가장 싼 요금은 3,000 또는 3,500원부터 시작하고, 여기에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 등을 포함하면 12,500원 입니다. 25,000원이면 제주 왕복 항공권을 살 수 있는 셈입니다. 주말 항공권 가격도 낮아져 7,900원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주중 대형 항공사의 항공권..

06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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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정보기술 서울 지하철, 바뀐 마스크 배포방식… 사람들은 몰라

서울 지하철, 바뀐 마스크 배포방식… 사람들은 몰라 지하철 역무실 방문해야 수령 가능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지하철과 버스 등에 방역물품(마스크, 손 소독제)을 비치한 가운데 배포 과정에서 잡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배포 초반에는 2000매가 30분만에 동나는가 하면, 배포 방법을 변경한 최근에는 오히려 마스크가 대량으로 남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역무실 등을 직접 방문해야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된 배포방식을 적절히 안내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서울시 지하철 역사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위한 무료 마스크, 손 세정제 제공 방식이 변경됐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9일부터 하루에 마스크 156만매를 지하철(역당 2000매..

0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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