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음악/조용한 올드팝송

복지 2020. 11. 25. 14:31

 

 

 

 

Lou Christie

 

 

루 크리스티(Lou Christie)는 이탈리아 아버지와 폴란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이며 66년도에 발표한  이 곡을 국내에서는 1970년대 중반 하남석 님이 우리말로 '바람에 실려'라는 노래로 번안해서 알려졌다.

노래 시작하는 부분에서 기차 소리 멜로디가 듣기 다.  

 

 

 

 

Saddle The Wind

 

 (바람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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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dream to see the world,
and fly like a bird on the wind,
to be free from the cares of the world,
and never go home again.
Saddle the wind.
I'd like to saddle the wind,
and ride to wherever you are.
And you smile and crying, welcome me.
Oh, my darling, that's how it's gonna be.
Saddle the wind.
I'd like to saddle the wind,
And ride and ride till I'm by your side.
And you laugh and crying, welcome me.
Oh, my darling that's how it's gonna be.

나의 꿈은 세상을 보고픈 것
바람 타고 새처럼 날고픈 것
세상 근심 훌훌 벗어 던지고
다신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
바람을 타고
바람을 타고
당신 있는 곳 어디든 가고파라
당신은 웃고 울며 나를 반기겠지
오 내 사랑, 그렇게 될 거야
바람을 타고
바람을 타고
한없이 달려 당신 곁에 가고파라
당신은 웃고 울며 나를 반기겠지
오 내 사랑, 그렇게 될 거야

 

세상이너무좋아졌어요 옛날엔 레코드가게에서 듣고싶은곡적어서 카세트에녹음해서듣곤했는데 지금은키보드만두드리면 언제나 들을수가있으니까 말입니다
레코드 가게에서 듣고 싶은 곡 적어서 카세트에 녹음해서(~)
아(~) 맞아요. 그 시절에 전 아마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레코드 가게에서 녹음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은 서울 세운 상가 위층에서 LP판을 찾아 뒤집고 다녔어요. 모두 어제 같은데...
지금은 키보드만 눌려주면 음악, 배경그림, 음악 설명이 있는 제 블로그에 손가락 (추천) 많이 해 주시면 저는 그것만으로 힘이 납니다. (^^)
오늘밤엔 조용히 봄비도 내리고 기차 기적소리도들리고 어디론가 떠나고싶어요.
오늘도 봄비가 내리나요?
그래서 봄비가 그리워 대문음악에 김추자 님의 봄비를 올려봅니다.
좋은 곡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반갑습니다 복지님
그렇네요. 오랜만에 댓글입니다.
복지님 잘계시는지요.배경음악기능이 종료되었습니다 왜이래요?
BoneyM 님도 오랜만에 오시어 제 글을 못 보셨군요.
참조: <내 삶의 이야기 - 내 생각과 내 짧은 글 - 알림 Daum에서 유료 배경 음악을 멋대로 종료한답니다>
먼저 글을 읽어 보시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아하 그랬군요.
예~ 그랬어요.
처음에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잠시 블로그를 놓고 있었는데...
지금은 좋은 음악을 다시 살리고자 천천히 한 곡씩 노력하고 있어요.
그많은곡 살릴려면 .힘들겠어요?세월이 변해서 좋다했더만 꼭그렇지만 않네요.추억을먹고사는 나이라서..
이제는 마음도 비우고 아주 편한 마음으로 욕심내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바꿀 것이라 생각하니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어보니 정말 추억으로 먹고사는 나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 면에서 보면 블로그를 개설한 것도 좋았네요. 덕분에 지난 추억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