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음악/올드 팝

복지 2020. 3. 29. 21:10

 Pat Benatar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날 어떻게 사랑하는지 안다고 생각하면)




(동영상이 정지되어 새로 고쳐서 올립니다)


A breathless drive on a downtown street,
A motor-bike ride in the mid-day heat
The dust that hung from the desert skies,
Run though we'd run it still burned our eyes


어느 도시의 거리에서 숨막히는 질주를 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달렸어요 한낮의 열기를 받으면서
사막의 하늘에서 날아온 먼지가 자욱했어요
우리는 달아나 봤지만 뜨거운 먼지는 여전히 눈을 따갑게 했죠


Oh, yes we may walk
On the wild wild side of life,
And our movements traced by a stranger
Close by your side
And in the shadows of a promise
You can take my hand,
And show me a way to understand


오,그래요 우리는 험난하고
힘든 삶을 살게 되겠지요
누군가 우리의 움직임에
뒤를 좇아올 지도 몰라요
나는 당신 옆에 가까이 있어요
약속의 표시로 내 손을 잡아 주세요
내가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세요


So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And you think you know what I need
And if you really really want me to stay,
You've got to lead the way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면
나에게 필요한 게 뭔지 안다면
진정으로 내가 함께 있기를 원한다면
그대가 이끌어 주어야 해요


Yes,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And you think you can stand by me
And if you really really want me to stay,
You've got to lead the way
Oh-oh-oh, hm-hm-hmm


예,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면
그대가 내 곁에 있어 줄 수 있다면
진정으로 내가 함께 있기를 원한다면
그대가 이끌어 주어야 해요
음~ 음~


A reckless nite in a nameless town,
Then we moved out of sight With a silent sound
A beach that wept with deserted waves,
That's where we slept knowing we'd be safe


무모한 정열을 불태운 밤이었죠 이름없는 마을에서
그리고는 우리는 조용히 남들 모르는 곳으로 떠났지요
눈물처럼 파도가 부서지는 황량한 해변으로
우리는 안전하다고 생각했기에 거기서 잠들었어요


Now you may think you can walk
On the wild wild side with me
But there's a lot I can learn
And a lot that I've yet to see
You know you've got my life
Lying in your hands,
It's up to you to make me understand


이제 그대는 이 험한 세상을
나와 함께 살아갈 거라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난 아직 배울 거도,
모르는 것도 많아요
내 인생을 그대 손에 맡겼어요
나를 일깨우는 것은 그대에게 달려있어요


So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And you think you know what I need
And if you really really want me to stay,
You've got to lead the way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면
나에게 필요한 게 뭔지 안다면
진정으로 내가 함께 있기를 원한다면
그대가 이끌어 주어야 해요


Yes,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And you think you can stand by me
And if you really really want me to stay,
You've got to lead the way


예,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면
그대가 내 곁에 있어 줄 수 있다면
진정으로 내가 함께 있기를 원한다면
그대가 이끌어 주어야 해요


Yes,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And you think you know what I need
And if you really really want me to stay
You've got to lead the way

부탁하노니 요글 한달만 놔두시길~부탁 합니다
님의 댓글을 보고 점검하니 정말 정지되어 있었네요.
오늘 다시 고쳐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요근래 3개월에 최고에 감동
다이아나 로스가 부른 이메진두 최고였었는데 구할수 읍는 노래가 됐어요
제 블로그에 왼편 검색창에 '이매진'이라고 쳐 검색하면 다이아나 로스 노래는 아니고 비틀즈의 '존 레논 원곡의 '이매진은 이미 있어요.(제 블로그 검색창에 무엇인 든지 가수 아름이거나 제목을 검색하면 됩니다)
다이아나 로스가 부른 이매진은 내일 올려드리게요.
헐 정말이에요? 다이아나 로스가 부른 이메진이 있다고요?
그파일 저좀 보내주실수 있나요? 이멜 주소 kyjdddd@hanmail.net에요 혹 파일있으시면 부탁 드려요 아님 받을수 있ㄴ느 곳이라두요~ 부탁 합니다 전 존 레논이 아닌 다이아나 로스의 이메진이 좋아요
오늘 올렸어요.
파일은 없고 유튜브로 올린 것입니다.
감상 잘하고기니더 고맙십더
이 노래도 오늘의 댓글 덕분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뜻도 모르고 많이 듣던 올드 팝이네요.
그냥 듣기 좋으면 된거지요 (ㅋ)(ㅋ)(ㅋ)(ㅋ)
어제는 아침 일찍 홍천 장례식에 92세 친구 친정엄마가 아침부터 밭에서 일하시다 페렴이 심해져 3일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돌아가셨다니 호상은 호상인데 발에는 풀물이... 손톱 밑에는 까만 흙물이 하며 가슴아파서 울고...
엄마세대에는 거의 힘든세상을....
우리 인생도 조금은 편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해야하지만 생각과 행동이 다르니 안타깝고요,
그냥 굴러 가는대로 흐르는 대로 뾰족한 정답은 없네요.
어디 우리네 인생도 좋은 각본처럼 짜여있나요(?)
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도 그냥 순조롭게 내려가지 않아요.
시냇물이 내려가다가 앞에 장애물 큰 돌을 만나면 그 충격에 튕겨 흩어지고 그래도 다시 물은 내려가죠.
또 물은 내려가다가 높은 턱을 만나면 물길이 탁 막힐 것 같아도 포기하지 않고 다른 샛길로 빠져 흘러내려 가 잖아요.
우리네 인생도 그렇게 헤쳐나가면서 사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