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아티스트 방/셀린 디온(Celine Dion)

복지 2012. 7. 1. 08:08

 

 

Celine Dion

 

 

 

 

셀린 디온(Celine Dion)은 1968년 캐나다 퀘백 출신의 가창력있는 세계적 최고의 팝 디바이다.

그녀는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이며 여성 3대 재즈 보컬리스트로 엘라 핏제럴드, 사라 본, 빌리 홀리데이를 꼽는다면 1980년대 이후 나타난 팝 음악계의 3대 여성 보컬리스트로 머라이어 캐리, 토니 브랙스톤과 함께 90년대 후반 팝의 디바이다.그녀는 영화 타이타닉 OST ( My Heart Will Go on),  영화 미녀와 야수 주제곡(Because You Loved Me)을 불러 우리에게 더 친숙하다.

 

 

When l need you  

 그대가 필요 할 때



                                                                                          

 



When l need you

l just close my eyes and l'm with you
And all that l so want to ive you
lt's only a heartbeat away


그대가 필요 할때는
그대가 보고 플 때 나는 눈을 감아요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답니다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When l need live
l hild iut my hands and l tiuc love
l hever knew ther was so much live
Keepin몰 me warm ni몰ht and day

사랑이 필요할때
내손을 뻗어 보면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대에게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줄 몰랐었지요
그대의 사랑은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Miles and miles of empry space in between us
A telephone can't take the place of your smile
But I know I won't be travelling forever
It's cold out,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지금은 우리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어
전화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여도
가까이서 당신의 미소를 보는만큼
좋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영원히 떠나있진 않을 겁니다
바깥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그러니 손을 내밀어 주세요 나처럼 말이예요
 
 
When I need you,
I just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And all that I saw wanna give you, babe
It's only a heartbeat away
 
그대가 필요 할때는
그대가 보고 플 때 나는 눈을 감아요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답니다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It's not easy when the road is your driver
Honey that's a heavy load that we beat But
 you know l won'tbe tr avehin'a lifetime
lt's cold out, but hild out, and do like l do
Oh, l need you
 
이렇게 멀리 떠나 있어야 하는
내 마음도 편하지 않습니다
그건 우리가 감당해야할 커다란 고통이지요
하지만 내가 평생토록 떠나있진 않을 겁니다
바깥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그러니 손을 내밀어 주세요
나처럼 말이예요
아, 당신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When lmeed you
l hold out my hands and l touch love
l never knew there was somuch love
Keepin me warm niht and day

사랑이 필요할 때
손을 내밀어 당신의 사랑을 느껴 봅니다
당신의 사랑이 이렇게 클 줄은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당신은 그큰 사랑으로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뜻하게 감싸 주었습니다
 
 
When l need you
l just close my eyes
and you're riht here by my side
keepin me warm ni머ht and day

당신이 너무나 보고 플 때
가만히 눈을 감으면
어느새 당신이 바로 내곁에 다가와
밤에도 낮에도 나를 따스하게 감싸줍니다
 
 
l just hold out my hands
l just hold out my hands
And l'm with you darlin'
Yes, l'mwith you darlin'
All l wanna ive you
lt's inl y a heartbeat away
Oh l need you darlin머

나는 가만히 손을 내밉니다
나는 가만히 손을 내밉니다
그러면 나는 어느새 그대 곁에 있지요
오직 그대에게 주고 싶은 것은 숨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이 있는 이 사랑입니다
나 그대를 원합니다..

 



어느날 문득 더 마음에 와 닿는 노래가 있네요.....아마도 오늘이....
음악은 좋고 마음은 바쁘고 2시엔 압구정 성당에서 결혼식 저녁 7시에는 삼성동 보노보노에서 환갑잔치네요.
아마도 오늘 아주 비싼 점심 저녁이 될 듯 하네요.
누가 환갑잔치를 하시나요?
오늘 2016년2월에 흔적을 (ㅋ)(ㅋ)(ㅋ)(ㅋ)(ㅋ)
그 때가 작은 시누이 남편 환갑 (ㅋ)(ㅋ)(ㅋ)(ㅋ)(ㅋ)
캐나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람과 거리 두기' 운동을 자율이 아니라 임시 법으로 철저히 실시하고 있어요.
하지만, 길거리에 나가는 것을 막지는 않아도 그래도 대부분이 집콕에 있어요.
영어 학교도 안 가니 시간 여유가 정말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집에 가족들이 다 모여있으니 세끼 밥도 꼬박꼬박 챙겨야 하고, 시끌벅적 TV 소리에 뭘 쓰고 싶어도 분위기가 집중이 안 돼요.
도서관에는 문을 닫아버렸고, 커피숍에는 의자를 다 치워버렸으니 어딜 갈 수도 없고요.
어제는 집콕이 답답해서 산책을 나갔는데 집에서 뉴스를 볼 때는 몰랐는데 실지로 토론토 거리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 동네 어린이 놀이터마다 굵은 노란 테이프로 둘둘 막아 놓아 사용할 수 없고, 큰 슈퍼에는 2m 띄어 줄을 서 10명씩만 들어갈 수 있고, 화장지는 아예 찾기 힘들고요.
식당들은 법으로 의자를 깔 수 없으니 몽땅 포개서 벽에 두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자율인지? 캐나다는 임시 법으로 정해져 엄격해서 식당에 테이크아웃은 가능해도 만약 손님이 홀 의자에 앉아 식사하게 되면 엄청 벌금을 내야 한다네요.
빨리 종식돼야 살지.. 이러다가 일반 상인들 어쩌나요...
전 세계에서 동양인 혐오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한국은 식당 커피숍 배달 제약 없이 일상 그대로 이네요.
제가 걷기하는 안양천에는 거리두기 워킹... 많은 사람이 나오네요.
딸이 사는 베트남은 식당은 모두 문을 안 열고 커피는 테이크 아웃만 가능 하다네요.
오늘도 음악과 함께 하루를 감사감사 (룰루) (룰루)
그나마 토론토에는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괜찮아요. 하지만, 토론토에서 조그만 벗어나도 백인 쪽으로 가면 그럴 수도 있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다들 난리인데, 다른 나라에 비해서 영업을 할 수 있으니 한국은 정말 자유로운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