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경음악. 힐링 /연주 개별 곡

복지 2020. 3. 31. 12:45


적과 흑의 블루스 - sil austi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적과 흑의 부르스

sil Austin


 

이 곡은 1955년 일본 원곡으로 일본의 영화 배우이면서 가수이기도 한 
鶴田浩二(쯔루타 코지)가 불러 발표된 노래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실 오스틴(sil Austin)'의 색소폰' 연주로 널리 알려진 적과 흑의 부르스~

일본 VICTOR레코드사에서 전반의 노래들만 수록한
MEET THE MEMORY란 앨범에서 발췌한 곡이다.


                                                             

                                              


좋아요~~^*^

어릴적 듣던
리듬이 기억납니다~~후후
설악산 님의 '검은 상처의 부르스' 요청에 점검하니 '실 오스틴의 색소폰 모음' 곡이 있어서 오늘 날짜로 다시 변경해 올렸어요.
즐감하세요.
보들보들 보드러운 꽃을 피우려하는 목련의 강아지풀같은꽃송이를 잔인하게 똑똑따았습니다
그리고 시들때까지 기다렸다가 겉의솜털같은 잎을 떼어내고 꽃잎을 한잎한잎 피여주고는
불위에서 몇번을 덖어내고 드디어 꽃송이 하나를 하얀 도자기에 얌전히 놓고 뜨거운물을
쪼로록 따르고 잠깐 기다리고있으니 하얀잔이 노란색으로 퍼지면서 목련꽃이 한송이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은은한 향과함께요 그모양을보려고 잔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공을 드렸고 요즈음 몇일을 목련차에 그 은은한향에 푸(~)욱빠져있습니다 (므흣)

엘피판 찌직거림이 그옛날을 더 그립고 애절하게합니다 적과 흑의 부르스 잘 들었습니다
토론토는 아직 봄꽃이 피지 않아서 한국 뉴스에서 벚꽃이랑 그런 것에 너무 부럽네요.
아직은 봄 새순이 올라와 아마도 다음 달에는 필 것 같네요.
캐나다는 집을 팔 적에 대부분의 문화가 집을 팔려고 내놓을 때는 깨끗하게 수리를 다 하고 오픈 하우스처럼 예쁘게 꾸며서 팔아요.
우리 집도 작년에 수리해서 집을 내놓기 위해서 오픈 하우스처럼 꾸미느라 임시 타운 하우스로 이사와 팔았고, 그래서 다음 달에 새로 산 주택으로 이사를 가요. 새로 수리를 해야 이사할 수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로 캐나다 법으로 일체 집안 수리도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이사할 그곳에 현재 세 들어 산 젊은 총각들이 며칠 전에 이사 나가는데 집안에 못쓰는 가구랑 심지어 냉장고 못 먹는 음식마저도 그대로 두고 몸만 빠져나가서 너무나 엉망이라 지저분한 물건들 다 치우고 나니 몸살에 허리 담까지 생겨 며칠간 책상에 앉지도 못하고 오늘은 조금 나아져 블로그가 궁금해 겨우 들어와 답글을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