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가곡. 팝페라/가곡.팝페라.오페라

복지 2013. 4. 5. 12:24

 

     

 

 

 

 

 

 
 
안드레아 보첼리(AndreaBocelli)는 1958년 이탈리아 라하티코라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인 녹내장을 앓았으며, 12세 무렵에 축구 시합을 하던 도중 머리에 충격을 받고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선사하는 팝페라 안드레아 보첼리는 클래식과 팝,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성을 모두 갖추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그의 최초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OF ANDREA BOCELLI - VIVERE' 세계적으로 6,000 만장 이상의 경이적인 앨범 세일즈를 기록을 세운 현존하는 테너가수, 최고의 팝페라이다.  특히 "AMORE" "와 "VIVERE:Live in Tuscany" 는 최고의 음반 프로듀서로 알려진 '데이비드 포스터'가 제작한 훌륭한 음반이다. 그는 어린 나이에 시각장애를 갖게 되었음에도 이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표본이 되는 뮤지션 중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사라 브라이트만과 함께 불렀던 'Time To Say Goodbye' 등이 그의 대표적인 히트곡들이다. 미국인들이 최고로 꼽는 여행지 중의 하나인  '피렌체'와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피사' 사이에 한 시간 근교에 있는 안드레아 보첼리가 태어난 라하티코라가 있다. 매년 7 월이 되면 보첼리의 고향 라하티코'의 침묵의 극장 'Teatro del Silenzio'에서 그의 콘서트가 열린다. '라하티코'의 보첼리 콘서트에 참석하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며 보첼리의 콘서트가 끝나면 침묵의 극장은 1 년 동안 침묵한다.

 

 
 
Andrea Bocelli 노래 모음

알림 - Daum 블로그에서 유료 배경음악을 종료해서 제 유료 배경 음악이 몇백 개 인데 들을 수 없다니 매우 안타깝습니다. 처음처럼 유튜브 동영상으로 음악을 하나씩 다시 살리겠습니다.
 
 1. Besame Mucho - Andrea Bocell

 

4176

 

 

 

 2. The Prayer - Andrea Bocelli & Celion Dion

5301

 

 

 

 

3. Miserere - Andrea Bocelli & Zucchero Fornaciari

 

영혼을 흔드는 선율
가슴을 파고 드는군요
감사 합니다.
흩날린낙옆 님도 풍요로운 한가위를 잘 보냈나요?
'Besame Mucho' 음악에 저도 답글을 적으면서 영혼을 흔드는 선율에 푹 빠져봅니다.
아 휴 아침 기상하니 보첼리 음율 분위에 풍덩 빠지네요... 베사메 무초...분위기 잡다가중학시절 첫사랑 똘라
두번째곡 쎌렌디온이랑 함께부른 곡에 더 풍덩 빠져 버렸습니다.
커피 아니 좋아하는 내가 누군가와 연한 모닝 커피 한잔 떠오라 건너앞산 아침햇살들이
아름들이 참나무 연녹색 잎사귀들 모닝 마사지 하는 풍경 사이로 샌노오랑 꾀꼬리들 쌍쌍이 부지런
사랑을 노래하는 풍경 ..이 아침 행복 입니다. 복지님 수고로우심에 오늘 아침 굿모닝 되었네요.
세차하고 처가집 수원 댕겨 오려는데 고속도로 상황이 ... 쬐금은...
한국 뉴스를 보니 고속도로 사정이 명절 같습니다.
이 음악으로 요즘에는 스트레칭을 하는데 좋아합니다.
무시카에 .. 넘 좋아요 서글프구요 .....
지난 댓글을 오늘 댓글에서 봅니다.
댓글에 감사합니다.
휴일 을 마감하는시간
보첼리의 선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휴일은 끝난 시간이겠지만, 시작되는 한주도 날마다 좋은 날이 되세요.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영어학교에서 점심시간에 폰으로 이 음악을 틀어놓으면 다국민이 모인 교실 분위기가 한마음이 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음악이 최고의 공동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요즘 안드레아보첼리에게 푹 빠져있어요. 검색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좋은음악 잘들었습니다.자주방문하겠습니다.
예~ 자주 오시는 것에 환영합니다.
좋은 음악으로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듣는 감미로움으로 온 몸이 나른해지는것 같네요~ 올 여름 그리 더울때 2달동안 고국에 머물렀군요. 좋은 기억들만 가득했어야 하는데 아이구 넘 더워서 많이 힘들었겠어요. 요즘 날씨는 정말 좋네요
그러게요. ^&^
무척 더운 여름을 한국에서 잘 보내고 왔어요. 따사롬 님도 집이 부산이라고 하셨죠.
제 친정이 부산이라서 이번에 부산은 5번 다녀왔네요.
2년 전에 여름에 갔을 때는 부산에 친정어머니가 살아 계셨는데...
이번에는 기장군 장관읍 소원사 절에서 영정 사진만 뵙고 오니 조금은 ...그렇네요.
아 병산뒤 소원사에 모셨군요.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리운 어머니죠....
그곳이 병산이군요. 잘 아시는 지역인가 봅니다.
저의 친정은 지금은 토성동 대학병원 전철역 앞에 있으나 제 결혼 전까지는 남포동에서 충무동 육교가 있는 그 부근의 극장가 모여있는 그곳에서 성장해서 그 당시 기장은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가야할 곳이라 요즘은 너무 변해서 알 수가 없더라고요.
멋진 음악 잘듣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안드레아 보첼리 노래를 저도 잘 듣고 있는데 댓글을 남겨주시어 한 번 더 좋은 노래를 잘 들어봅니다.
님도 감미로운 이 음악처럼 행복한 날이 되세요.
뭐라 형언 할수없는 이게 음악 이네요. 감동,감동,또 감동 입니다.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 그렇습니다. 백번 동감입니다.
좋은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댓글을 남겨주시어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동영상이 정지된 것을 발견해 다시 고쳤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날이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가끔 좋은 음악,글 올려주세요 즐겨 찾기에 지정해 놓았답니다**
제 블로그를 즐겨 찾기에 저장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그러니 저도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글과 음악을 올리도록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