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Blues.Soul.Rock /Rock 밴드음악 & 그 외 음악

복지 2014. 12. 8. 11:08

 

Foreigner

 


1976년 미국 뉴욕에서 연합 밴드 '포리너(Foreigner/ 이방인) 이름이 대변하듯이 영국과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들이 혼성된 그룹이다. 하드 록 밴드 실력파 기타 주자 '믹 존스 주도 하에 1977년  'Foreigner'를 발표하면서 데뷔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Waiting For A Girl Like You',  'I Want to Know What Love Is' 많은 사랑을 받은 밴드이다. 
1978년 두번째 음반 'Double Vision'는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각각 3위와 2위를 기록,  'Hot Blooded'와 'Double Vision'  'Blue Morning, Blue Day', 1981년 네명의 멤버로써는 첫번째 음반인 '4'를 발표하여 'Urgent(4위)', 'Juke Box Hero(26위)', 'Waiting For A Girl Like You(2위)'등을 빌보드 앨범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I Want to Know What Love Is'는 신시사이저를 전면에 등장시킨 파워 발라드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와 영국의 싱글 차트에서 모두 1위, 1984년 다섯번째 음반 'Agent Provocateur'에도 수록되어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4위에 오르고 영국의 앨범 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다.

 

 

I Want To Know What Love Is  



   



 

 Gotta take a little ime,
좀 더 시간을 두고
a little time to think things over
생각해봐야 겠어
I better read between the lines,
무슨 뜻이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겠어
in case I need it when I'm older
나이 들면 필요할 지도 모르니까
Now this mountain I must climb,
지금 올라야 할 이 산이
feels like the world upon my shoulders
마치 내 어깨를 누르고 있는 세상 같지만
Through the clouds I see love shine,
구름 사이로 보이는 빛나는 사랑이
it keeps me warm as life grows colder
힘든 삶일지라도 우릴 따스하게 해 줄거야


 In my life
살아오면서
there's been heartache and pain
가슴 아프고 힘든 날들이 있었지만
I don't know if I can face it again
다시 그런 고통을 겪게 된다면 참아낼 수 있을런지
Can't stop now,
하지만 이젠 멈출 수도 없어
I've travelled so far,
이 힘든 삶을 바꾸기엔
to change this lonely life
너무 멀리 와버렸거든...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알고 싶어
I want you to show me
당신 사랑을 보게해줘
And I wanna feel 느껴보고 싶어)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느껴보고 싶어
 (And I know  알고 있어)

 I know you can show me
당신이라면 알려 줄 수 있을거야
(let's talk about love 사랑에 대해 얘기해 보자구)

 

I'm gonna take a little time,
좀 더 시간을 두고
a little time to look around me
이리저리 둘러 봐야겠어
I've got nowhere left to hide,
더 이상 숨을 곳도 없지만
it looks like love has finally found me
사랑이 결국 날 찾아낼거야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알고 싶어
(The love that you feel inside  가슴으로 느끼는 사랑)
I want you to show me
당신 사랑을 보게해줘
(And I'm feeling so much love 벅찬 사랑을 느끼고 있어)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느껴보고 싶어
(No, you just can't hide 아니.. 당신은 숨길 수 없어)
I know you can show me
당신이라면 알려 줄 수 있을거야


I want to know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알고 싶어
(let's talk about love 사랑에 대해 얘기해 보자구)
I know you can show me
당신이라면 알려 줄 수 있을거야
(I wanna feel it too 나도 느껴보고 싶어)
I want to feel what love is
사랑이란게 뭔지 느껴보고 싶어
(I know and I know 알고 있어)
I know you can show me
당신이라면 알려 줄 수 있을거야
(Show me love is real, yeah

사랑은 진실하다고 보여줘


노래가 절절하네요.
지금은 많이 무딘 마음이지만 노래들으며 그 시절 그 마음으로 돌아가서 흠뻑 빠져 보네요.
가끔씩 들어 본 노래이네요.
옛날에는 노랫말 해석을 몰라서 그냥 pop이 좋아서 듣다가 요즘은 해석이 함께 나오니 어떤 것은 아름다운 시를 읽는 것 같아요.
"사랑이 뭔지 몰라잉 "(ㅋ)(ㅋ)(ㅋ)(ㅋ)
sunny는 잘은 모르지만 조금은 아는 듯 (샤방)(샤방)
아무 이유없이 그냥 스마일링 (ㅋ)(ㅋ)(ㅋ)(ㅋ)
아가페 사랑으로 사는 중 (ㅋ)(ㅋ)(ㅋ)(ㅋ)
결혼 전에는 이성이란 오직 사랑에만 중요한 듯....
지금 남편이란 존재는 나이 든 자식이라 돌봐야 하는 모성애로 살아가는 듯...
노래찾아 오니 댓글에 (ㅋ)(ㅋ)(ㅋ)(ㅋ)(ㅋ)뭔가 질리기도 하고용
아침에 컨디션이 별로 안 좋은데 눈치 없는 남편 (ㅋ)(ㅋ)(ㅋ)(ㅋ)
아침 메뉴는 샌드위치+커피+아몬드에 계피가루 블루베리 넣은 요거트를 주니 샌드위치는 1인분만 하지 하네요
나도 모르게 바로 많으면 남겨 이제 안 해줄테니 하고 (버럭) 했네요.
아무소리 안 하고 남편은 먹을 것 먹고 저는 이내 방으로 쏙
지금보니 남편은 외출하고 없네용
사랑이고 뭐고 그 놈의 (버럭)이 문제 (ㅋ)(ㅋ)(ㅋ)(ㅋ)
그러게요(~) (ㅋ)(ㅋ)(ㅋ)(ㅋ)
젊은 날에는 쥐 소리도 못하고 살았는데요....
이런 날이 다 오네용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