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음악/조용한 올드팝송

복지 2020. 11. 26. 10:32

 

Chicago

 

 

 

시카고(Chicago)멤버- 제이슨쉐프, 빌 챔블린, 월터페러자이더, 제임스 펜코우, 로버트램, 대니 세라핀, 리러프넌 데뷔 -1969년 'Chicago Transit Authority' 1967년 시카고(Chicago)에서 7인조의 라인업으로 결성, Beach Boys 다음으로는 유일하게 두번째로 가장 성공한 미국 락 밴드 1997년 30주년을 맞이한 시카고(Chicago)는 한 마디로 1970, 80년대를 풍미한 히트 곡은 가히 전설의 그룹이라 할 수 있다.  한시대를 풍미 했던 감성발라드곡들중 Best Of Best. 80년대 초에 발표되자마자 US챠트를 평정하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근 10년간 발표되는 모든 팝차트에서 항상 비틀즈의 예스터데이와 함께 1위를 넘볼 만큼 지속하였다. Chicago는 공식적으로 67년 2월 15일에 그 이름을 따온 도시에서 조직되었다. 그들에게 Chicago Transit Authority라는 이름(진짜 C.T.A-시카고 통행국-이 반대를 하여 나중에는 Chicago로 바뀌었다.         

 

 

 

Hard To Say I m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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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 from each other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stay   

누구나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녀는 얘기했지요. 
사랑하는 연인들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서로에게서 멀리 떨어져서.  나를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은 하기 어렵군요. 
단지 나는 당신이 머물러 있기를 바래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우리가 함께 겪어온 모든 것  그보다 더욱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약속합니다. 
우리가 함께 이야기하고 행동했던 모든것들  당신은 나의 일부입니다. 
당신을 떠나 보낼 수 없어요.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Wouldn't wanna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know   

당신을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헤어지길 원치 않아요.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말이예요. 
나를 안아줘요.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 어렵군요. 
당신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원해요.   

Hold me now.  I really want to tell you I'm sorry. 
I could never let you go.   

나를 안아줘요.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당신을 결코 보낼 수 없어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우리가 함께 겪어온 모든 것  그보다 더욱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약속합니다. 
우리가 함께 이야기하고 행동했던 모든것들  당신은 나의 일부입니다. 
당신을 떠나 보낼 수 없어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You're gonna be the lucky one.  

 
우리가 함께 겪어온 모든 것  그보다 더욱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약속합니다.  당신은 행운을 얻은 그런 사람이 될거에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오랜만에 BoneyM 님의 댓글을 봅니다.
이 노래 제목처럼 'Hard To Say I m Sorry'(나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 힘들었다 )
정말 이런 말을 꼭 해야 할 적에 못할 때가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풀릴듯하던 날씨가 다시 추어졌네요 아직은 꽃샘추위도 치뤄야할듯도하고 오늘같으면 봄은 아직인것같습니다..

이곳 저곳의 노래를 들으며 여기까지 왔네요 오랜만에 들어도 옛노래는 언제들어도 너무 좋으네요
늘(~)수고하시는 복지님께서도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
토론토는 이제 아침입니다.
창밖을 보니 어제도 오늘도 눈으로 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어 아직은 한겨울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시작되는 아침부터 빽빽한 일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아침 식사 준비하려 부엌으로 나가야 하네요. (^^)
한참만에 온것같네요 복지님 벗님들 모두 방가방가요 ^&^
바다 그리고 빨갛게익어 주렁주렁달린 예쁜감나무까지 가을속에 풍경들을
눈치보며 조심조심 가고 또가고를했는데요 이제는 정말 조심해야하는 상황까지 온것같네요
그래도 설마하면서 만들어놓은 크리스마스 트리나 빤짝이는데 차도의 불빛도 영업하는가게의불빛들도
고요하기만하고 뚝떨어진 영하의 추위가 더 고요하고 처연하기만한것 같네요
그래도 시골이라서 나름 이기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다이나믹하게 아쉬운 가을을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보냈지요 ㅋ
지금의 심각함을 절망감으로 느끼고도했지만 지금의 사태가 영원하지는 않을거라고 믿고있기에
좋아질것이라는 희망이 바로앞에까지 와있다고 장담하면서 여러사람들 상대하기는 겁이나는지라 하던일은
아예 문닫아놓고 코로나 안정될때까지 남편 뒷바라지나 열심히하려고 잘생긴 늙은호박 박박긁어
푹끓여 노란 호박죽을만들었는데 달달해야 맛이있어 대용품으로 마스코바도를 넣었더니 색이 예쁘지않네요 ㅋ
암튼 복지님 벗님들께서도 모두모두 맛난식사들하시고 조심조심 건강들 하십시요 dye bye 요 ^&^
방가방가 가랑잎배님~
한동안 뜸하시어 혹시나 김장하느라 몸살이 났으나? 했어요.
건강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제는 댓글이 안 보이면 걱정되고 궁금해집니다. 그러니 웬만하면 잘 계신다는 흔적을 남겨주세요.
한국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잘 모르겠으나 캐나다는 코로나 백신 접종은 내년 3월부터 시작해 9월까지 모두 접종 할 것이라는 뉴스에 나왔네요.
아마도 내년이면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안녕히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