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아티스트 방/리차드 막스

복지 2019. 4. 6. 07:04

 

 

One More Time 

Richard Marx

 

4906

                                    

 알림 - Daum 블로그에서 유료 배경음악을 종료해서 제 유료 배경 음악이 몇백 개 인데 들을 수 없다니 매우 안타깝습니다. 처음처럼 유튜브 동영상으로 음악을 하나씩 다시 살리겠습니다.

 

 

 

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more candlelights,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mm~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 dream of where you are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Uh, one more time, mm...

원모 타임이요 다시한번 탱큐요 고맙소 정말로 좋은날 되소서
우리 정서에 맞는 인기 곡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즐겨듣는 곡 중의 한 곡입니다.
좋은 음악처럼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
미치겠다....남자가 들어도..이리..95년 친하게지내던 누나집에서 리차드막스노래듣고
바로 96년에 발매된 발라드모음집을 사고 정말 데이프늘어나도록 들었던..기억이..10년동안 잊고 살았는데
One More Time 노래는 언제나 들어도 매혹적인 음악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학창 시절. 눈이 엄청많이오던 그시절. 친구들과 사랑하는사람과 카드를 만들어 팔아보던 그시절이 .......
잊지못할 그시절이 아련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ㅠㅠㅠㅠ
손수 만든 예쁜 카드를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팔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그리고 그 시절에 감성 깊은 음악에 빠져서 센치했든 추억이 더욱더. 생각납니다.
오늘은 화창한 봄날 이더군요 ... 부더러운곡 커피한잔에 분위기 잡아 듣고잇어요 쥔님덕분에 마음가득 채우고 살아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
오늘 아침에 이 곡이 생각나서 나도 연한 원두커피 마시면서 블로그 첫 앞장으로 내세웠어요.
아무리 들어도 정말 좋은 곡이에요. 제가 매우 사랑하는 곡이죠!!!
이노래를 들으면서 아들생각하고...지난날의 좋았던 기억을 회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댓글에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베스트 음악 두 번이나 만납니다.
앞의 댓글에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Forever' 그리고 이 곡도 듣고 있으며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감성을 흔들어 놓아요. (러브)
이곡은 뭐라 말할할것도없는 워낙 좋아하는 리차드 막스 그리고 그의노래
아(~)또 컴 의자속으로 푹 파묻혀집니다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의자속으로 푹 꺼져 들어 가려하는 버릇입네다..(므흣)
저도 역시 그래요. 이 노래에 그냥 감성에 푹 빠집니다.

곡식이 익는
황금들녁은 만곡이 풍성하고
가을저녁은 일교차가 심해 서늘합니다~~^*^

한낮 뜨거운
가을벌판을 산책하고~듣는

one more time

낮에본
황금들녘이 생각납니다~~후후

여기 토론토는 갑자기 추워졌어요.
요즘은 무척 바쁜 날이 많아서 블로그 관리도 할 수 없을 만큼 그랬는데 모처럼 월요일은 캐나다의 추수감사절(추석)휴일이라 시외 낙엽이나 보려 나갈 생각입니다.
복지님의 올려진 답글의 계절하고 One More Time의 리차드 막스의 절절하고 가슴 조여오는듯한 소리는
낙엽을 밟을수있는사색의 계절 가을 이였지만...
지금 이곳에 부슬 부슬 내리는 봄비에 젖어 떨어진 벚꽃잎위를 걸어보고싶다는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

Sunny님의 무사히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
며칠 전에 밤새도록 무서운 천둥과 비바람이 치더니(근데 참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와 달리 대부분 날이 새면 폭우가 항상 뚝 그쳤어요...(?))
암튼 그러다가 어제는 갑자기 영상 20도까지 올라가더니 또, 폭우가 쏟아지고 오늘은 또, (완전) 봄날이네요(?)
이 음악만 들으면 마음이 늘 짠(~)해요.
비바람에
꽃바람이 부는 저녁~

분위기에 취해
막걸리에 취해~~
더욱 듣기 좋아요~~^*^
이런 음악에는 한 잔도 함께 하고 싶네요. ^&^

찬바람부는 초겨울밤
또 다른 감성에 젖게하는군요~

블로그님들
좋은밤 되시길~~^*^
오늘은 이런 음악에 잔뜩 흐린 날씨에 마지막 남은 나뭇잎마저도 떨어지게 하느라 세찬 바람이 나무에다 휘몰아 불어 되네요.
너무 을씨년스럽고 매우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ㅠㅠ
무순 연례행사처럼 봄이면 여기저기에 산불이 나는데 올해는 손쓸사이도없이 너무 심하게 퍼저나가
수많은 이재민이 생겨 걱정입니다 살던생활대로 터전을 잡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가야하는건지
정규휴일 월요일 흐드러지게핀 벗꽃도보고 바다도보러가자고 했는데 가지말자고 했습니다
너무 자주가던 옹기종기 예쁜 바다가 동네가 불타버린 그곳을 차마 눈으로 보고싶지 않아서요
수많은 이재민들께서 예전의생활로 빠르게 돌아오시기를 바라며 빠른복구가 절실하겠지요
동해안의 봄불이 이로서 끝이라야할텐데요 걱정입니다 (안습)
그러게요. (안습)(~)
뉴스를 보고 매우 놀랐어요. 불나는 것은 한순간이겠지만, 아름다운 강원도 강산을 다시 복구하자면 얼마나 많은 세월이 가야 하는지요.....
감정 몰입 되면 무척이나 슬픈마음이 밀려오고용
제가 복지님방 입문하게 만든 노래 (ㅋ)(ㅋ)(ㅋ)(ㅋ)
이런저런 아쉬운 감정이 많은 "다시 한번만 " (ㅋ)(ㅋ)(ㅋ)(ㅋ)
어떤 무엇을 "다시 한번만 "인지 제 자신에게 (?) (?) (?)
살짝 조심스럽게 비밀 중 (ㅋ)(ㅋ)(ㅋ)
오(~) 이 노래가 sunny 님을 제 블로그에 불러 들린 곡이군요.
토론토는 기다린 비가 오늘 모처럼 오는 날에 이 음악과 함께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다시 한 번만(~)
인생에서 왜냐면 살면서 삶에서 경제적 실수, 지난 날의 후회들, 이런 저런 실수들. 남에게 준 상처들 기타 등등
넘 많잖아요. (~)(~)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 ....
다시 한번만....오늘도 이루지 못한 미련만 남기고 ㅋㅋㅋㅋㅋ
오늘도 노래는 너무 애절하고 짠 짠 짠해 옵니다.
이제는 왠만하면 음악이 다 살아난 듯...
열정과 노력에 감샤감샤 화이팅 화이팅 ~~~~~
하~ 아직도 정지된 음악이 무척 많네요.
코로나로 집콕하면서 올해는 그 덕분에 죽은 음악 참 많이 살리고 있네요.
여기 코너에도 점검해야지 했는데, sunny 님이 먼저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