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초네. 샹송. 제3의 음악/칸초네 & 샹송 모음 곡

복지 2020. 11. 20. 14:07

 

 

가을에 듣는 샹송 노래 모음

 


1. Solenzara (추억의 소렌자라) - 앙리꼬 마샤스 (Enrico Macias)
2. Amour Secret (숨겨 놓은 사랑) - 엘렌느 (Helene Rolles)
3. Valse D'ete (지난 여름의 왈츠) - 살바토르 아다모 (Salvatore Adamo)
4. Plasir D'amour (사랑의 기쁨)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5. Ne Me Quitte Pas (If You Go Away) - 쟈끄 브렐(Jaques Brel)

 

 

 

6. Comme D'habitude (My Way) - 클로드 프랑소와 (Claude Francois)
7. Holidays(휴가) - 미셸 뽈라레프(Michel Polnareff)
8. Tombe La Neige (눈이 내리네) - 살바토르 아다모(Salvatore Adamo)
9. Ce Train Qui S'en Va (떠나는 저 기차) -  엘렌느(Helene Rolles)
10.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앙리꼬 마샤스 (Enrico Macias)

 

 

 

11. Y Tu Te Vas (그대 가버리고) - 호세 루이스 페라레스 (Jose Luis Perales)
12. La Rein De Sava (시바의 여왕) -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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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이지요 ...
예전에 하던일을 다시시작해 눈 코 뜰새없이 바쁘네요
오늘도 이제 들어와 오늘은 작정을하고 복지님 블에 들어왔네요
맘편히 자리잡힐때까지는 많이 바빠서 자주못오지 싶습니다 아무리 피곤할지라도
정 노래가 필요할때면 오늘처럼 들리겠지만 많이 피곤하네요 에구구 그냥 백수일때보다 못합니다요 ㅎㅎ
가을에 올린 것이라도 언제나 들어도 좋은 샹송을 들으며 지난 가랑잎배 님의 봅니다.
맨 날 바쁘니 언제쯤 우리가 여유 있게 음악 감상할 수 있을는지요?
복지님 시차적응 뿌라스 집 정리 뿌라스 집들이 - 몸살...
가랑잎배님 예전 일 시작에 눈코 뜰새없이 바뿌심 ...
오메기도 눈코 뜰새 없는 나날에 휴우 이네요. 길가에 은행나뭇잎들 갑자기 추위에 노오랑 옷두 못 갈아 입고서 길바닦에 뒹구는 풍경 쓸쓸함이 수두룩 이더라구요.
복방 가족님들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십일월이 되시길요.
역시나 지난 댓글을 봅니다.
힘들었던 작년을 그때를 보니 그래도 또 세월이 약이 되어 그 고비가 잘 지나갔네요 ㅎ
복지님 잘 지네시지요..
3년전 우연히 인터넷 서핑중 님의 블러그를 알았습니다.
시간날때 틈틈히 들러 좋아하는 샹송을 듣곤 합니다.
특히 오늘같이 비오는 휴일날에는 나의 마음길과 손길이 복지님의 블 위에 따라 가네요.
복지님 항상 행복하세요
옹달샘 님의 댓글은 기억이 안 날 정도니까 댓글은 없었지만, 오늘 이런 댓글을 보니 더욱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옹달샘 님도 행복하세요.
바쁘시죠? 따끈따끈한 봄날이네요. 선거도 끝나고 이제 다시 조용해진 일상으로 돌아와 살며시 눈을 감고 옛 노래를 듣습니다. 엔리코마샤스.아다모.나나무스꾸리.....언제 들어도 좋네요~
한국은 덥다고 들었어요.
토론토는 아직도 날씨를 믿을 수 없을 만큼 변덕스럽습니다.
어떨 때는 화창한 여름 날씨 같은 날도 있으나 아직은 그런 날보다 한 자릿 수 온도가 더 많아 겨울 부츠에 겨울 가죽 재켓 옷을 입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5월이 넘어야 제대로 무거운 옷을 벗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따끈따끈한 봄날이라는 말이 그립습니다. ㅎ
참~세상은 더없이 씨끄러운데요.
길가에 떨어저있는 담쟁이덩쿨아래 붉게 물들어 떨어저있는잎중에 한잎주어 마른잎새에서나는 냄새도 맡아보고
몇번을 뒤집어보며 언제나 이맘때면 늘 같은색으로 일년의임무를 마친냥 이렇게 길가에 떨어져있는 붉고 붉은
담쟁이잎을 가방에 넣어 집으로와 컴앞에 놓았습니다 ...
요즘 토론토 날씨가 27도~ 32도 이상기온으로 2주간 지속해 여름보다 훨씬 더 더웠어요.
그래서 나뭇잎들이 여름으로 착각하고 아직도 새파란 색입니다.
또한, 딸기랑 블루베리가 더운 날씨로 농장은 다시 2모작을 했어요.
어제 겨우 비가 오면서 사늘한 기운으로 나뭇잎이 이제는 단풍으로 물들 것 같습니다.
한국보다 더 늦게요. 허~ 참
좋은 음악 감사 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는 덕분에 저도 좋은 음악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감사합니다.
이 가을에 즐겨 듣을 수 잇는 노래 모음 감솨~~
정말~~ 그래요.
이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언제나 소녀로 남아 있을 것 같았던 엘렌느도 어느 덧 중년이 되었군요. 배우로 활동하다가 가수로 데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실려있는 두 곡과 '한 소녀의 눈에는'. '9월이 오면' 이 특히 좋더군요. 복지님 잘 듣습니다.
그 시절에 노래를 부른 이나 들었던 우리나 노래와 추억은 언제나 그 시절에 머무는 것 같습니다. ^&^
어제 늦 가을 비치고는 온 종일 내림으로 미세먼데기 씻기워 좋았는데 하루만에
또 마스크 착용하라네요... 아침 티브이 뉴스에서...
복지님네 동네는 공기청정 이기에 요런 걱정 불편은 없으리라...부럽습니다.
그러니 복지님 노래에 대한민국 공기 청정을 기도 해봅니다...
복지님네 님들 감기 조심 하십시다...
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캐나다 코스트코에서 건겅식품 코너에서 파는 것 중에 감기 증세가 처음 시작할때 한 알을 먹으면 아주 가볍게 왔다 가는 그런 것으로 저도 한 번씩 겨울 감기를 때우고 있어요.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팔겠죠.
추억 과 음악이 있음에
그추억들을 소중하기에 잊지못하고
그리운시절들의 풋내기 음악 사랑에
지금도 가슴은 뜨거웁답니다 ㅎㅎ
그래서 음악이 좋은 점입니다.
마음이 젊어지면 노화도 더디게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