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가요 & 트로트 노래/6070 추억의 가요

복지 2020. 4. 1. 00:22

 


 

검은 상처의 부르스

패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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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Daum에서 유료 배경음악을 모두 종료해서 처음처럼 유튜브 동영상으로 음악을 하나씩 다시 살리겠습니다.

 


그대 나를 버리고
어느님의 품에 갔나

가슴의 상처 잊을길 없네
사라진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자

정열의 장미빛 사랑도
검은 상처의 아픔도

내마음속 깊이 슬픔만 남겨논
그대여 이밤도 나는 목메어 우네

그대 나를 버리고
어느님의 품에 갔나

가슴의 상처 잊을길 없네
사라진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자

정열의 장미빛 사랑도
검은상처의 아픔도

내마음속 깊이 슬픔 남겨논
그대여 이밤도 나는 목메어 우네.


가슴 저쪽 한칸에 남겨진 마음의 곡을 쥔님께서 선물로 주셨네요----- 설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쥔님계신 그곳에도 설날 풍경을 볼수가
있는지요--- 떡국은 잡수셨는지요----제가 괜한 말씀을 드려서 고향생각 나시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행히 쥔님의 댓글에서
어머님께서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스럽다 생각해요----다가오는 5월에 어머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꼭 대면하시길 바랄께요----
'만나야할 사람은 꼭 만난다는 쥔님 말씀이 또 떠오르네요----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속에 살아가야 하는 숙명이란걸 저는 잘 알고
있답니다---- 이것도 모든게 쥔님철학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인연과 기다림----
예~ 설날에 어머니 안부 전화하니 다행스럽게 많이 호전되었다니 5월경에 한국 갈 때까지 마음이 놓이네요.

이곡 살려주세요~~^*^
여러가수가 부른것으로 기억됩니다

적과 흑의 브루스
듣다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예~ 그럼요. 살려야죠.
제 블로그 음악은 대부분 Daum 유료 음악이 많아서 정지 종료된 것이 많아서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막막할 때는 음악 살려달라는 요청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말씀만 해 주세요.
그리고 설악산 님의 요청 덕분에 '검은 상처의 부르스'는 번안곡이라 원곡, 연주곡 등등 있는데 제 블로그에도 점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