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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물면 그리움이 ...

유황샘과 아버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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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기도

2020. 9. 10.

어릴적 집에서 1키로떨어진 옹달샘

청적골까지 가서

제사날이면 주전자 들고 생수를 떠오던 샘물

아버지의 기도와 심부름으로

당연히 제수를 옹달샘 맑은 물로 떠오는것은

제사때마다 의례적인일이다.

정성을 다하여 올리는 제사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는 마음의 기원이다.

보고 배운것은 어디 갈까?

제사를 모심에 정성을 다하는것은 어릴때부터 배워온것이다.

살다보면

심혈을 다하여 정성을다하는 습관

살면서 그런때가 종종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하는 것

지금도 아버지로부터 배운 습관이 좋은 점으로 남아있음에 감사하다.

각박한 삶속에서

온정성을 다하는 습관

그 감사를 계속 유지하리라

마음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