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蒼空無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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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수양

2020. 9. 13.

하늘은 파랗다

티끌 한점 없이...

내마음은 우울하다

님의 목소리 ...

말없이 듣고만 있다.

그래

나도 마음을 다스리자.

몇일 연락이 없다해도 느긋하자

덤덤한 인생

그러다보면 그것이 인내가 되고 좋은날 오리니...

 

번뇌를 갖지 말자

작은 번뇌가 마음을 편치 않게 함이라

기다리자

살다보면 인내뒤에 기쁨이 있나니...

청산묵생 창공무진이라

어찌 인생을 말로 다하겠는가?

기다리는 묵언...

때가 되면 말이 오가고

이해할날도 오리라

더 이해하고

더 참고 기다리자

 

사랑은 그냥오는게 아니지 않는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하늘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믿고 기다리는 인내

나는 님을 믿나니

믿고 기다리자

마음 다스리며...

 

당신 마음이 열릴때까지...

더 사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