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이 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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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지막사랑

2020. 9. 18.

잠 못이루는 밤

그리운 사랑을 그린다.

대화가 뜸 해진 요즈음

다정했던 지난날이 그립다.

그토록 변치않으려는 초심

한 사람을 생각하면 변함없는 나에게는 견디기 힙든 고통이다.

사랑이 고통이라면 하지말자했던과거의 내 생각

여자란?

알수가 없다.

모두가 내마음 같으면 좋으련만..

그래서 사랑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어디 내마음대로 되는일인가?

이제 길지 않은 인생

더이상 아름다운 일만 있기를 바란다.

늙으막에 사랑으로 편치않은 마음

죽는날까지 평온할수있다면...

잠못 이루는 밤에

홀로 간절히 기도한다.

내게 평온만이 있기를...

간절히 올리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