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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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그리움 내마음의 비

지리하던 장마도 막바지인가? 빗줄기가 억수로 퍼붓는다. 처마 끝에 낙숫물이 배수로를 채 빠지지 못해 마당에 흥건히 고여 있다. 장마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날엔 그리운 이가 더욱 생각난다. 잠을 자는지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전화를 받으면 좋으련만... 뜰앞에 앉아 빗소리를 듣는다. 마음은 왜이리 한쪽 구석이 텅빈 것같은지? 늘 혼자라서 말할 상대도 없는 외로움 감성이 풍부하여 잡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답답하다. 9월에는 그리운 님에게라도 다녀와야겠다. 열차타고 여행삼아 바람이라도 쐬일까힌다. 내겐 그리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살면서 언제나 좋은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그런 당신이 있음에 감사하다 참으로 내겐 소중한 금쪽이다. 늘 잘해야지 늘 섬..

댓글 비와그리움 2020.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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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초밥과육회

병원을 다니면서 더더욱 건강에 신경쓰기로 했다 이달부터 먹는것에 더 주의해야지 인터넷으로 지역내 초밥과 육회 맛집을 검색하고 가격을 물었다.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한달에 서너번은 찿기로 하고 메모를했다 나는 특히 초밥과 육회를 좋아한다. 초밥은 개운해서 좋아하고 육회는 영양보충을 위해 가끔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스와시 스시 칠성육회 집에서 거리도 가깝고 접근성도 좋다.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지 쓸데없는 쓰임을 줄이고 건강에 투자를 하리라 나이 들면서 먹는것을 더 신경쓰고 좋은것을 먹으리라 건강을 유지하며 운동을 늘려서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리라 절약하며 여행을 하며 힐링을 통해 남은생을 활기차게 살리라 작심3일이 되지 아니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겠다. 이제부터라도 좋은것 먹고 멋지게 살아야지 나를 ..

댓글 깨달음 2020.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