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06 2020년 09월

06

아름다운 마지막사랑 황태와사랑

보내준 황태를 물에 불군후 채에 받쳐 물기를 빼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후 노릿노릿 볶은후 저녁을 맛나게 먹다. 고맙고 감사한 마눌 늘 떨어져 있어도 택배로 보내주는 정성 건강은 먹는것에서 온다는 마눌 신념덕에 호강이다. 늘 차조심, 코로나 조심에 마음이 편치 않다. 소장 작성에 바쁜 마눌 그래도 넘넘고맙다. 언제나 마눌님이 늘 견손하고 늘 감사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현모양처로 나만 사랑해주길 바란다. 사는것은 작은 행복에서 보람을 느낀다. 작은 사랑과 관심속에 아름다운 마지막사랑이길 바란다. 황태찜 하나로도 맛난 저녁은 충분하다. 서로의 간절한 마음이 영원하길 바란다. 더 사랑하리라 더 이해하리라 더 포용하리라 세상중 금쪽 내사랑 국보 1호 마눌님을 섬기리라 늘 감사의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