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09 2020년 09월

09

간절한 기도 한결같은 내사랑

내 사랑은 늘 한결같으면 좋겠다. 공직생활 당시에도 정의롭고 늘 한결같음을 좋아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지만 나는 기분에 좌지우지하는 변덕을 싫어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결같았으면 좋겠다. 살다보면 성격이 참 중요하다. 묵묵히 실행하는사람 신뢰가 가고 믿음이 있는 사람 누구나 사람들은 그런 상대를 좋아한다. 따뜻한 심성과 배려하는 사랑 이제라도 편안한 상대가 좋다. 나를 인정하고 믿어주는 사람 그럴수록 서로가 든든함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나를 밀어주는 사람 배우자의 조건이 아닐까? 이제는 편안하고 온유한 사람이 좋다. 둥글하고 원만한 사람 사는동안 서로가 위해주는 사람 나아가 섬기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사랑은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며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