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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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추석음식

올해 추석에는 혼자 있어도 맛난 음식 서너가지는 준비하련다. 돼지고기 찌개-두부,마늘,고추기름,깍두기,청양고추 나물전-쪽파,당근,계란,밀가루 깍두기-무우,쪽파,설탕,소주,매실액 간단하지만 찌개와 전 2가지는 준비하련다. 나는 전을 특히 좋아하기에... 반찬은 서너 가지면 충분하다, 두부전은 꼭 부쳐 먹어야지 계란 두부전은 특히나 좋아하기에. 식용유 들어온것으로 준비하면 된다. 혼지라도 먹는것은 좋아하는것으로 준비해야지...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쓸쓸하지 않게... 맛나게 하리라 너무 많지 않게... 신난다. 장날 장을 봐서 준비해야지 즐거운 추석이 되도록... 올해에는...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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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추억 추석이 다가오면...

어린시절 철모르던 시절 추석이 다가오면 뒷동산에 솔잎 뽑으러 갔던 추억 해솔순 골라 깨끗이 뽑은 솔잎 가마솥에 송편 만들어 솔잎 깔고 깨속이며 강낭콩이며 콩가루 넣어 찌은 송편 이맘때쯤이면 그시절이 그립다. 세월 지나 나이드는게 아쉬운 요즈음 가는 세월앞에 쓸쓸함만 더하고 그옛날 추억의 더욱 새로워라 옛날은 가고 다시 올수없는 시간들 돌아보면 차라리 그 옛날이 더욱 그리워라 이제는 맘에 맞는 사람과 남은 세월을 함께 했으면... 옛날은 가고 아! 그리운 추억이여! 추석이 다가 오면 괜스레 슬퍼지는 마음 누구라도 그시절 추억은 그리운것 마음 둘 곳이 있다면... 아니 마음 나눌 사람이 있다면... 세월이 갈수록 그리워지는 옛날이여!

댓글 그리운추억 202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