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무릉도원...

해저물면 그리움이 ...

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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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언약 금연

담배! 건강을 해치는 적 병원에 다니면서 수차례 금연하고자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여 독한 마음으로 가정의학과에 갔다. 상담후 약을 주길래 1주일분을 받아 왔다. 그 약복용후 12주를 병원에 다녀야 한단다. 이번에는 결코 금연하리라 보건소에도 들렸으나 가정의학과에 들르길 참 잘했다. 독하게 마음 먹자 건강도 않좋고 수술도 해야하니 더욱 간절해진다. 어언 50년을 담배를 피웠으니 시골에서 자라니 형들로부터 담배를 배운후 끊기가 쉽지 않았다. 요즈음은 담배 피우면 모두가 싫어한다. 끊으려해도 혼자 의지로는 매번 실패 이번만은 독종이 되자 약을 먹으면 담배가 싫어진다 하니 이제는 담배와 안녕을 하자 사랑하는 사람도 금연을 원한다. 이제라도 건강하게 살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걷고 자전거도 열심히 타자 오늘의..

댓글 굳은 언약 2020. 9. 26.

2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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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언약 현충원의 맹세

6월도 중순이 지난 하지 설레이는 마음 가누지 못해 대전행 고속버스 오전 11시 20분 터미널에 도착 후 왕복권 차표도 잊은 채 택시로 달려간 대전역 열차 고객대기실로 갔을때 손을 번쩍들고 반가워하는 얼굴 수천겁 과거의 인연 하늘이맺어준 인연앞에서 저분이 내필연의 숙명임을 느끼며 내사람임을 가슴뭉클하게 여겼다.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대전 현충원 감회가 새로운 곳 그곳에는 동기생이 여러명 이름조차 아련한 동기생 이종운 잔디밭에 자리를 펴고 나누는 식사 그리고 내개 베풀어 주신 감사함 꿈인가? 생시인가? 체향에 취해 죽어도 또 죽어도 당신을 초심으로 사랑하리니 나는 줄게 없다. 은반지를 나누어 끼고 맺은 언약 죽어도 헤어짐은 없다. 가까워지고 인물 스럴수록 더 섬김으로 사랑하리라 굳은 맹세를 하고나니 더 내..

댓글 굳은 언약 2020. 6. 22.

1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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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언약 1000일의 약속

초심! 처음의 약속 1000일의 약속 굳은 언약 사랑하는 사람과 맹세한 약속 108배를 하면서 지키겠다던 약속 지금까지 5개월간 한 108배 금년말까지 약속을 지키리라 108배를 하면 우선 마음이 편안하다. 그리고 반드시 이루어질거라는 확신이 선다. 약속대로 하리라. 고운님과의 약속 그것은 우리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하는 것이다. 서로 서로를 존중하고 귀히 섬기는 길이다. 사랑도 더해가고 나날이 더욱 소중히 여기며 나를 반성하고 돌아보며 더 바른 길로 나아가는 길 그것이 108배로 약속하는 언약이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굳게 믿으며 끝까지 지키리라 그래서 행복한 무릉도원 의 꿈을 이루리라 하늘의 뜻에 따라... 더 소중한 내사랑 더 귀한 내사랑 더 아끼고 사랑하고픈 내사랑 힘은 들어도 늘 마음은 ..

댓글 굳은 언약 2020. 6. 15.

0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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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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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언약 무인도 사랑

인생 어차피 혼자이다. 무인도에 혼자 남아 세상을 등지는것도 필요하다. 마음에 그리움도 사무치는그리움도 덜치고... 오늘부터 수양하자. 굳센믿음으로 누구도 나를 구속할수없다. 나는 철저히 혼자이다. 외롭지 않다. 어차피 인연도 부질없는것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가 되어 살자.교감과 교통도 부질없는것 나는 나이다. 나는 철저히 혼자가 되어 이세상을 꿋꿋이 살아가자. 무인도! 아무런 제약도 없이 자유로운곳 그곳을 내 터전으로 tka아 일체의 인연을 접자. 모두가 무소용이다. 고려 시대의 삼은중 야은 길재는 금오산 초야에 묻혀 세상을 등지고 혼자 수양하며 살지 아니했던가? 나도 야은 길재 선생처럼 혼자가 되리라 자유로운 새가 되어 묵묵히 살리라 번뇌도 인연의 접촉에서 비롯되는 것모든 인연을 접고 살자. ..

댓글 굳은 언약 2020. 5. 21.

15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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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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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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