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미풍

말로 좋은 기운을 주며 마음으로 존중하며 행동으로 사랑을 품어 꼬옥 안아보세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Exodus 20장 7절 [KJV] (출애굽기 20장 7)

댓글 0

일기형식

2018. 6. 18.

Exodus 20장 7절 [KJV] (출애굽기 20장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Thou shalt not take the name of the LORD thy God in vain;

あなたは, あなたの 神, 主の 御名を, みだりに 唱えてはならない



아, 만화책을 보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생각이 나서, 바로 적습니다. 

어떤 글이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신(神)은, 하나님, 혹은 하느님, 혹은 옥황상제, 혹은 야훼, 혹은 여호와, 혹은 알라, 혹은 샤머니즘(무속)에서 말하는 장군신, 용왕, 무슨 무슨 신들...그리고 실제 이름이 있는, 가브리엘 대천사, 미카엘 대천사, 관세음보살, 미륵보살, 아미타불, 대세지보살, 무슨 무슨 대천사, 그냥 천사들. 혹은 죽은 사람들이 성과 이름들.. 등등 수없이 많습니다. 

이름(名:이름 명)=Name(이름)인데요.


저 위에,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들 들어 본 적이 있는 이름, 고타마 싯다르타 붓다, 마타레(관세음보살님의 고대 인도에 살 때의 이름: 숙부인 바바리, 란 분이 지어 준 이름: 뜻은 자비와 조화), 성모 마리아, 사도 바울, 임무누엘 예수 그리스도, 기타 등등 ...우리나라 조상님들 중의 훌륭하다고 여기고 계시는 분들이 이름 등등. 혹은 아주 이 지구상에 살 때,ㅡ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인 사람 이름, 혹은 종교 대지도자로서 그릇된(잘못된) 말을, 사실인양 설교한 사람들의 이름. 

혹은 지옥의 대제왕(大帝王)이신, 사탄(Satan: 지옥에 떨어지기 전의 이름은 루시퍼(Lucifer)) 등이 있는데요.


이름을 함부로 부른다. "みだりに(함부로; 멋대로), in vain은 (부질없이;헛되이; 공연히)",라는 뜻입니다.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들은, 바쁩니다. 

"그들은, 자신이 할 일들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천상계, 즉 실재계, 즉 천국(극락)에서.....개인적인 일 혹은 지구상의 전체 일어나는 평온과 조화를 깨는 일에 대한 각종 그 임무를 맡은 천사들이나 대천사들의 보고를 받고, 회의를 하고, 지구상에, 눈에 안 보이는 대천사들이나 대지도령(역시 천사들)이나 제천선신들을, 내려 보내거가, 혹은 어느 시기에 지구상에, 누구를 아주 특별한 큰 지구상의 문제를 해결할 사람을 보내기 위한, 특별한 회의를 해야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또한, 개인적인 수행(修行)을 하기도 해야 하기 때문에....

"아주 쉽게 말하자면,

예를 들어, 천국에서, 지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오두막을. 혼자서...

헌데, 망치질도 하고 톱질도 하고, 눈코틀새 없이 바쁩니다. 

헌데..

이 세상의 모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밤낮 하루종일, 도와달라고, 이름을 부른다고 가정해 봅시다.

별 아주 큰 특별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아주 위급한, 혹은 자신의 머리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듯한 아주 골치아픈,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이름을 부르지 함부로 부르지 마라........라고 한 것입니다. 

헌데, 자기 스스로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물론 용기를 가지고 노력을 해야하겠지요. 그 일이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궁리하고, 다시 해 보고, 다시 해 보고, 또 해 보면서, 먼저 살다 간 지혜로운 사람들이 말도 책이나 기타 등등으로 읽어 보고, 자기도 해 보고, 그리고 나서, 문제를 해결하면 될 터인데, 혹은 주변의 지인이나 혹은 현명한 사람을 통해서, 가족이나, 혹 없으면 친구나, 직장 동료들이나 해서, 해결하면 될 것을.


みだりに(함부로; 멋대로), in vain은 (부질없이;헛되이; 공연히), 여호와님, 야훼님,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아미타불님, 관세음보살님, 옥황상제님, 기타 등등이 이름을 부르며, 합장배례하며(두손 모아 엎드려 빌고 빌며, 두손 모아 서서 빌고 빌며)...........해 달라고, 합니다. 

자기 스스로 하면 될 것을, 타력(他力) 신앙(信仰)처럼, 

아........

타력신앙, 뭔 말인지 모르겠죠?

이 말은, 아주 쉬운 듯 하지만, 어려운 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타력신앙,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 사이트에서........https://ja.wikipedia.org/wiki/%E4%BB%96%E5%8A%9B%E6%9C%AC%E9%A1%98

人まかせ、他人依存、成り行き任せの意[1][2]。#用法2を参照。主に現代社会に於ける使い方。

(남에게 맡김, 타인에게 의존, 되어가는 형편에 맡김......이란 뜻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그대로 ...어떤 눈에 안 보이는 신(God. the LORD);여호와;하나님;하느님) 등등에게,  구약성서의 출애굽기 상의 여호와 하나님(Elohim →the Lord=God), 이슬람교에서는 같은 뜻인 알라(Allah), 인 것처럼, 이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들을 수도 없는,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어떤 초능력자? 에게, 해 달라고, 해 달라고, 합니다.


아주 심한 예를 들어서, 저 새끼(저 놈이, 저 년이), 내 돈 꿔 갔는데, 안 갚는다. 해서, 저 새끼(저 놈을, 저년을)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고, 빌고 빕니다. 아주 나쁜 마음입니다.

또 다른 예로, 

내 남편, 혹은 내 아내, 사업번창하게 해 달라고 빕니다.

내 아들, 딸, 거시기 뭐나, 취업, 대학진학, 좋은 학교, 좋은 신랑, 좋은 신부를 맞게 해 달라고,

기타 등등,

암흑 마법과 같이, 짚단에 이름을 써서 붙여서, 저주하는 마법을(일부 무속인들이 현재 사용 중)..

바람난 애인 잡는 법, 이란 식으로. 아무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그 누군가에게 완존히 의지함을. 뜻합니다. 

그러니, 


더 쉽게 말하고자 합니다.]

지금 아니 어머니가, 밥하고 설거지하며, 빨래를 하며, 집안 청소를 하며, 갓난 아기 젖주며, 집에서 아침에 아주 바쁩니다. 남편 직장 가야하니까, 뭔 챙겨 줘야죠, 애들 가방 등등 도시락 등등..합니다. 

그 때,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데, 

눈치도 없이, 

엄마.......어머니, 여보!~~ 하면서, 

이거 해 줘, 저거 해 줘, 등등 마구 멋대로 부릅니다. 

이럼 되겠나요?

안 되겠죠?

눈 코 틀 새 없이, 바쁩니다. 아주 바쁩니다. 

오줌싸고 싶은데, 오줌 싸려 갈 틈도 없이, 바쁜데,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뭐, 기타 등등 마구 마구 불러 됩니다. 

몸뚱아리가 하나라서 바빠 죽겠는데, 

여보, 리모콘 줘,

엄마, 이거 해 줘, 

엄마, 이거 찾아 줘.....정말이지......


아주 웃깁니다. 자기들이 편리를 위해서만, 부릅니다.

급할 때만, 아미타불입니다. 

평소에는, 부르지도 생각도 안 하다가, 급할 때만, 아미타불, 입니다. 

그러면 안 되겠지요.



아주 위급한, 아주 목숨이 경각에 달린, 자기 스스로 해 보았지만, 도저히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한에서만,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라는 뜻입니다. 

출애굽기...그 귀절... 7절에 이어지는 부분은,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for the LORD will not hold him guiltless that taketh his name in vain.

主は, 御名をみだりに 唱える 者を, 罰せずにはおかない.

라고 이어집니다. 


그래서,

Exodus 20장 7절 [KJV] (출애굽기 20장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Thou shalt not take the name of the LORD thy God in vain;

あなたは, あなたの 神, 主の 御名を, みだりに 唱えてはならない

라고 한 것입니다. 



이와 좀 다른....내용이 이어집니다. 

맹세............盟誓, Swear 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5장 33~37 [개역개정] Matthew 5장 33~37 [KJV]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Again, ye have heard that it hath been said by them of old time, Thou shalt not forswear thyself, but shalt perform unto the Lord thine oaths:

But I say unto you, Swear not at all; neither by heaven; for it is God's throne:

Nor by the earth; for it is his footstool: neither by Jerusalem; for it is the city of the great King.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Neither shalt thou swear by thy head, because thou canst not make one hair white or black.

But let your communication be, Yea, yea; Nay, nay: for whatsoever is more than these cometh of evil.


툭 하면, 맹세하죠?

그렇죠? 아닌가요?

맹세컨데, 내 아버지의 이름 걸고, 내 명예를 걸고, 내 뭐시기를 걸고, 내 거시기를 걸고,

내 뭐를 걸고, 맹세한다, 고 합니다. 


위에 글 보이시죠?

자기에게 불리한 상황이 닥치면, 거짓말을 합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절에 가면, 전 안 갑니다만, 

정구업진언.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볼까요?

眞言(진언)

=== 淨口業眞言(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천수경(千手經)"이란 것에 나오는 말이라고 합니다. 

제일 첫머리에 나옵니다. 

그리곤, 밑에 말이 이어집니다.


쉽게 풀면, 입으로 (남을 욕하고, 비방하고, 거짓말하고, 속이고, 별이별 중상모략하고. 기타 등등) 지은 죄를 깨끗히 사죄합니다. 이런 뜻입니다. 

아래 것은, 

전 불교인, 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오방내외.....즉 이 세상 전 지역에...혹은 우주 전체 겠네요.

모든 신들이 내 몸을 위로하고, 평안하게 해 주시게 한다는.."다라니" 네요. 


주문들이 나옵니다. 뭔 말인지 저는 모릅니다. 고대 인도어 인가요?

저는 모릅니다. 

아무튼, 

입(口)으로 지은 모든 죄를. 사죄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과연, 진심으로 하는 것일까요?


말 이전에 상념(想念)이 있습니다. 영어로는, Thought 인데요. 뜻은 (특정한) 생각, 마음속의 생각.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카하시 신지(高橋信次)님의 말을 빌면, 마음속에 품은 생각, 평소에. 늘. 입니다. 

이 상념은, 죽지 않습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누가 그랬지요, 그 누구더라. 인터넷 검색 해 보겠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르네 데카르트. 라는 분이 하신 말이네요.

코기토 에르고 숨(라틴어: Cogito, ergo sum, 해석: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은 데카르트가 방법적 회의 끝에 도달한 철학의 출발점이 되는 라틴어 명제이다(위키백과 사전)

(Cogito, ergo sum[a] is a Latin philosophical proposition by René Descartes usually translated into English as "I think, therefore I am". )

이 생각을 합니다. 헌데, 생각을 한 것이, 언젠가, 말로 나옵니다. 
누군가를 굉장히 미워합니다. 
그게 언젠가는, 그 대상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도, 영향을 끼칩니다.
누군가를 굉장히 머시기 합니다. 
그 상념(thought)가 언젠가는, 입을 통해서 튀어나옵니다. 그게 더 심해지면, 행동으로까지, 어떤 행위를 해 버리게 됩니다. 
아주, 무서운 존재입니다. 에너지입니다. 기(氣)입니다. 
Energe란 "일을 해 낼 수 있는 능력"이란 뜻입니다.
인간의 육신도 에너지 덩어리이며, 우리들이 말하는 정신(영혼=의식)도 에너지입니다. 마음(心)도 에너지입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에너지입니다. 
기의 파동, 기의 물결, 이 세상과 저세상을 감싸고 있습니다. 
어쨓든, 
자, 봅시다. 

구약시대의 고대 유대인, 이스라엘 민족은, 그 외의 이방인들(여호와 하나님 이외의 다신(多神, gods)를 섬기던 이방인들 이외의 그들은, 툭하면, 여호와 하나님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했습니다.
아주 심했지요. 
물론, 자신의 어떤 잘못이 없다는 것을, 도저히 증명할 수 없을 때, 쓰곤 했던, 맹세인데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후로,
하지 마라. 했습니다.
하늘(sky = the universe =the cosmos)로도, 땅(Earth), 그리고 그가 속한 나라의 이름으로도, 그 무엇으로, 하지 마라, 무엇을, Swear를 하지 마라,
다만,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But let your communication be, Yea, yea; Nay, nay: for whatsoever is more than these cometh of evil.

이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현대 사회를 보면, 과연 이렇게 하는, 행하는, 분들이 얼마나 계신가요?
자신에게, 자신이 잘못을 해 놓고도, 우겨 댑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 났습니다.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짓말을 합니다. 설령 목격자 있었다 할지라도, 경찰서에 가서 말할 때와, 공소장이 발부되어, 그 가해자가 법원에서, 검사에게 재조사를 받을 때, 검사는 목격자의 진술을 다시 확인해 보기 위해서, 전화를 했을 때, 180도 번복하여, 자기가 말한 것을, 거꾸로 말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눈으로 본 것 조차도, 
어떤 상황에 따라,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실로 잘못을 한 사람이, 무죄가 되거나, 
그래서, 실로 잘못이 없는 무고한 사람이, 죄인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인간은, 참으로 사악(邪惡)합니다. 그래서 고대 중국인들 중에, 인간은 본래 선하다, 를 주장했던 분도 있고, 인간은 본래 악하다, 라고 주장했던 분도 계십니다. 관점이 차이겠지만,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 자기중심적, 자기본위적, 이 되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 응애하고 태어나면, 이라는 전제에서, 인간은 참으로 사악합니다. 입니다. 
그런 인간들 끼리, 결혼을 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되어, 서로 돕고 도우면서, 자기가 태어난 나라, 혹은 다른 나라로 가서, 함께 어울려 서로 조화롭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면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들도 있고, 어떤 목적이 좋은 쪽으로 해서, 혹은 아주 교활한 꾀를 써서 하기도 합니다만, 
어쨓든, 좋습니다. 
현대 사회는, 공동 공산체제가 아닌 자본주의라는, 돈 그 자체가, 그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주 그 사람 자신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현대 사회는, 돈, 이라는 것이, 교환의 수단이며, 의식주, 즉 입고 먹고 자는 데, 없어서는 안 됩니다.

바로, 이 돈에, 관련되어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이 됩니다. 가만히 보면 말이죠.
뭔가 잘못을 했어요. 
말로, 명예훼손을....했다? 벌금 혹은 합의금 혹은 몸으로 때운다.
교통 사고를 내었다, 11대 과실인가요?(신호위반 등등) 형사합의금, 여러가지 합의금, 혹은 사고 처리비용, 
누군가를 손이나 발로 때렸어요. 폭행이죠. 개인간의 합의금, 혹은 몸으로 때움.
이런 식으로, 
어떤 일을, 저질렀어요. 행위로, 말로. 했어요. 
행위로 해 놓고는, 나중에 딴소리를 합니다. 100% 거짓말을 합니다. 
고로. 그래서.

바로 위에서 제가 표현하기를, 실로 억울해서, 신의 이름으로 맹세했다, 고 했지만, 
반대로, 어거지를 쓰면서, 자신이 잘못을 180도로 바꾸기 위해서, 거짓 맹세를, 신의 이름을 빌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야), 사랑에 관한 전 우주에서 가장 잘 알고 계시며, 설법(설교)를 아주 잘하시는 그 분께서...
답을 주셨습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But let your communication be, Yea, yea; Nay, nay: for whatsoever is more than these cometh of evil.

이렇게 답을 주셨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니오, 틀립니다. 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더 큰 피해를 입지 않게 되며, 앙심을 품지 않고 반성(회개=참회)를 하게 되면, 도리어 인격이 향상되어, 마음의 수양이 되어, 됨됨이가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 라는 사람은, 이런 글을 쓰고 있지만, 아주 부족합니다.

노력할 뿐입니다.

노력을 합니다.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그런 상황이 닥치면, 세번 아니 10번을 생각하고 말하자, 라고 하면서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입에서, 쌍스런 말이 튀어나오곤 합니다. 

아주 고질적인, 

윤회환생에 있어서의, 가장 큰 업(業=카르마) 중에서도 가장 잘 고쳐지지 않는 악업(惡業)입니다.

요즘 말로 쉽게 하면, 단점, 입니다. 


이런 말을 하죠, 사람들이 흔히, "야, 저사람은, 말이야, 다 좋은데, 간혹 웈 하는게 문제야" 라고.. 

저 사람은 말이야, 다 좋은 데, 너무 밝혀!

뭐 이런 식으로 합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아주 빠가(바보:일본말)가 아닌 이상은, 혼자 있을 때, 분명히 생각해 할 것이 뻔합니다. 헌데, 고치는 방법(how to fix)를 모를 뿐입니다. 


방법은, 

상념을 정화(淨化)하는 방법은, 

제삼자의 입장, 즉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고,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도(中道)라고 하며, 영어 표기를 보니까,  middle way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팔정도(八正道)라고 합니다. 한국에 보면 정자들 있죠?

팔각형이 대부분입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고대 인도, 고타마 싯다르타 붓다, 가 살던 시대의 말), 중국어로는, 불교(佛敎)가 되어 현재에 이릅니다. 그래서 해석을,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바뀌었지만, 말이죠. 


깨달음?

관자제보살행심마하반야바라밀다...

자신이 현재와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꿰뚫어 볼 수 있는 상태, 에서 마음과 행위로 행했을 때에,  내재된 위대한 지혜에 도달한다. ...이런 뜻입니다. 

예수님이 그랬지요.

그분은, 부처님(석가모니 부처님)처럼, 삼세(三世), 과거세, 현세, 내세를, 꿰뚫어 볼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십자가의 사람이 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죽음, 육체적인 죽음을 두려워하시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돌아갈 곳을 정확히 알고 계셨기에, 또한 인간 개개인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들, 즉 상념들을, 알고 게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성서에 보면, "귀신들도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고 떨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루 중에, 한 1초라도, 부처(여래=신의 마음을 다 앎)가 되어, 한 1초라도 보살(자비와 사랑 그 자체의 마음의 상태)가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설령, 그런 부처(여래)=메사야(구세주)가 아닐지라도, 흉내라도 내 보시지 않겠습니까?

설령, 보살(자비와 사랑 그 자체이며, 온 인류는 형제요 자매요, 모든 동식물과 광물질을 다르는 능력이 있음)이 아닐지라도...그런 마음의 조화의 상태가 된 경지에 이른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잘못을 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라고 했습니다.

사실, 굉장히 어렵지요? 그쵸?

그 자식이 미운데, 그 사위가 미우니까, 그 며느리가 미우니까, 그 사위의 자식들도 꼴보기 싫고, 

그 며느리가 미우니까, 사돈댁 식구들도 밥맛없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게 현실이죠, 이렇게들 다 하고 계시지는 않겠지요?


물을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은, 이렇게 씁니다. 수(水) 입니다. 천(川) '내'도 역시 물입니다. 

물이 흐릅니다. 흘러 갑니다. 자연스럽게, 순리에 맞게, 흘러 갑니다.

물(水)이 흘러간다(去)= 합치면, 삼수 변(氵)+갈 거(去)=법(法)이 됩니다. 

달마(다르마, Dharma)입니다. 달마대사, 이 의미가 아니라, 여기서는, 법(法), 우주의 법, 대자연의 법칙인 그 법, 입니다. 돌고 돕니다. 끊임없이 돌고 돕니다. 한시도 멈춤이 없습니다. 이것을 제행무상(諸行無常)이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자 자체에 얽매여서, 그 뜻을 이해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우주의 천체도, 혹성들도, 별들도,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인간, 동물 식물 광물 무생물 등등도, 잠시도 쉼 없이, 나고 죽고 다시 나고 죽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에너지의 순환입니다. 

하지만, 흔히들 정신, 이라고 말하는 영혼(의식)은, 에너지 그 자체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신다면, 

주변에 사람들과 조금 다툼이 있고, 주먹다짐이 있었다 할지라도, 서로 시간이 좀 걸릴지라도 화해를 하고, 서로 돕고, 도우면서 살면 어떻까 합니다. 


저는, 참 냉정한 편이기도 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단호하게, 인연을 끊어버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서로 만나서, 도움이 안 되고, 말다툼이 자주 생기거나, 화가 나거나 하게 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는, 취미건, 무엇이든 간에, 부딪쳐서 말을 서로 하지 않는 게 좋았습니다. 그럼 다툼이 없으니까 말이죠. 

헌데 문제는, 마음속으로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원망하거나, 저주하거나, 하는 식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문제는, 그게 눈사태가 일어나듯이, 언젠가는 어두운 상념이 처음에는 눈송이 같지만, 언젠가는 큰 눈덩이가 되어, 높은 산에서 굴러떨어지면서 눈사태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것을 흔히 말하는 '재수가 없어진다.'가 됩니다. 심하게 말하면, 개인적인 불운, 불행, 재난, 재앙이 되고 맙니다.

이것을 불교식 표현으로 하면,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합니다. 


명심보감에 보면, 

지금 선행을 하면, 당장은 큰 복이 오지 않더라고, 나중에 닥칠 재난은 피해간다, 라는 식이 말이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악행을 행하면, 당장은 피해를 입지 않지만, 나중에 그게 자신을 망치는 원인이 된다는, 의미의 말들이 상당히 적혀 있습니다.

명심, 마치 자신이 마음을 적나라하게 거울을 보듯이, 하라는 제목이죠.


오늘의 일기의 끝은. 

염라대왕입니다. 

이 것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염라대왕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남에게는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자기자신에게는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는 그 자체의 당신의 영혼(의식) 속의 마음이, 바로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염라대왕, 이라고 고대 중국인들이, 인도의 불교를, 종교로 삼고 나서, 의인화 해서 만든 것입니다. 

양심, 즉 모든 인간, 만물의 영장(靈長)인 인간은, 신불의 아들과 딸들입니다. 고로 신(神=God)의 신성과 불성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고로 상념 그 자체가 바로 창조를 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생각은 빛보다 빠르다-다카하시 신지(高橋信次; 일본의 과학자이자, 종교가, GLA의 창시자)

1976년 6월 25일 자신의 예언대로 그 해에 죽음, 48세.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최근 보니, 스크랩을 해 가시는 분들이 여럿 있으시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제 블로그의 모든 글들은, 비상업적이며, 모두 공짜입니다. 

특히, 일본어로 된 것도, 공짜입니다. 

일기형식의 글들도, 공짜입니다. 


이제 다시 만화책을 봐야겠습니다. 배울 게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좀 할 것입니다. 늦게 불과 게임이란 것을 하게 된 것이, 2014년 부터인가, 시작했습니다. Wow를 합니다.  서버는, 북미서버입니다. 유료입니다. 정액제 기간이 끝나면, 

영어로, Inactiv라고 게릭터에 보입니다.

즉 돈 다시 내고 하라, 는 뜻입니다. 게임회사도,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하하하. 

헌데, 영어, 잘 못합니다. 

제가 콩글리쉬로, 적으면, 채팅 창에, 거시기 거 뭔 말이여, 당췌 못 알아 먹겠어. 라고 영어로, 게네들이 씁니다. 

그럼, 저는, 한국어로 써 버립니다. 그럼, 게네들이 나라에서의 채팅창에는, ???? 식으로 표기됩니다. 하하하. 재미납니다. 

더 웃긴 것은, 한국인들이, 아주 영어를 잘하는, 게임머들 중에, 진짜 한국식 이름을 성과 이름을 쓰면서, 제가 귓속말(whisper)로 말을 걸면, 모른 체 합니다. 이상합니다. 
사냥꾼을, 3년간 키웠었는데, 게는 요즘 자고 있고, 한 3개월 정도, 요즘은, 약 7개월간 마법사(Mage), fire mage(화염 마법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엔, 아주 많이 죽었는데, 상위 레벨에, 전설 아이템과 각종 포션(Potion)들로 중무장하니까, 웬만한 곳에선 잘 안 죽습니다. 레벨은, 약합니다, 하하하. Item Level 947이죠.  길드(Guild)는 세번 초대를 받고, 세번 탈퇴하고, 혼자 놀고 있으니까, 누가 또 꼬시데요, 자기들 길드에 오라고 해서, 몇 일전에 들어갔죠. 헌데, Raid(공격대) 활동도 안하고, Mythic(신화 던전)도 안 갑니다. 

그저 낚시나 하고 놀고 있습니다. 댓목 타고요. 하하하.

이 게임을 할 줄 아시는 분들은, 뭔 말인지 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