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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2020. 11. 25. 08:33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 버림.

가족이 문앞에 나서면서

하는 말

마스크 챙겼어?

하나 더 챙겼어?

안녕 하세요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빕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너무도 마음이 아프네요
그만 없어졌을때도 되었는데...
오늘도 함께 할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지키시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추워진 날씨를 실감 합니다,,, 그래서 커피를 한잔더 마시게 됩니다,,,
옷 두툼하게 입으시고 따듯한 수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조건 하루하루를 바쁘게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들의 고정
관념일지도 모릅니다.오늘 하루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천천히 생각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내 삶을 돌아보고 충천의 기회로 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같이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좋은 날씨와 더불어...
활기찬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아침엔 개인 사정상 이제 불친께
문안 인사 올립니다

11월도 홀딱 5일 만을 남겨 두고 있네요
부족함이 있더라도 미소 짓는 마무리되었음 하고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죠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고 하군요~♪♪

오늘도 정성 담긴 훌륭한 고운글 주심에
훈기 함께하며 찬사와 공감드립니다♣

다정함에 미소 지어시고
상냥함에 서로 친구가 되는
먼저 마음을 여는 멋진 친구님이 되었음 합니다
오후 시간도 웃음과 행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11월도 거의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날씨도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은 잘 보냈어요
오늘은 눈부시게 화창한 햇살이
따스하게 내려쬐고 어제보다
덜춥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
바로 지금이 아닐가 싶네요.

울 마을엔 주로 벗꽃나무 또는
참나무가 주변에 심겨져 있는데
이들 나뭇잎들도 퇴색되어 아마
절반쯤 바람에 떨어져 정말 이젠
겨울의 문턱에 한발작 다가서지
않았나 생각드네요.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초겨울
거리의 두툼한 옷차림들과 차가운
바람이 더욱 옷깃을 여미게 하는
초겨울 입니다.

코로나19의 재 창궐로 곳곳이 사회
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고 있네요.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고 개인위생에
더 신경을 써야할 듯합니다

기온이 급격히 변하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오늘도 따뜻함 나누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공 감 5
안녕하세요?한 걸음 떨어져 스스로를 바라보며
자신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삶입니다.
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이제 제법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지만
가슴 따뜻한 일이 많은 나날을 기대해봅니다.
언제나 보람되고 뜻깊은 날 되시고
모든 소원 다 이루는 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_^)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 되시고 언제나 주어진것
행복한 마음 되신다면 기쁨이 가득하겠습니다.ººº거암º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