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젠날자 2014. 8. 21. 00:46
결국, 기독교 - 유대교- 이슬람교의 유일신이란 ?
공지 2014/07/26 00:41   http://blog.hani.co.kr/qkek/46647
 

간략하게 적으면, (세세한 것은 그동안 써온 제 글과 한토마 종교방의 쥐뿔님의 글 등에 있슴)
 

- 메소포타미아(현재 이라크) 지역의 셈족 계열인 아브라함이라는 한 부족장이 유일신 개념을 생각해냈다.  ==> 현재 기독교 예수의 얼굴이 마치 잘생긴 이탈리아 청년처럼 묘사하고 있지만, 실제는 중동인-아랍인처럼 반흑인이고 곱슬머리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 그 후손들이 한 때, 이집트에서 반노예 생활을 한다.
 
- 그들은 유일신 사상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었다.
 
- b.c. 14세기에 이집트 파라오(왕) 아멘호테프 4세(재위 4년후 아크나톤(텐)으로 개명함)은 기존 이집트의 다신교에서 유일신-태양신(아톤 또는 아텐 : 아크나톤은 아톤(텐)을 섬기는 자란 뜻이다.)을 만들어 낸다. 즉, 공식적으로 인류최초로 유일신 사상을 만들어 냄. ==> 기독교의 아멘이 바로 이집트의 다신교의 한 태양신인 이 아멘 신에서 나온 것이다. 아멘호테프는 아멘(또는 아몬)신을 섬기는 자란 뜻이다.
 
- 유일신- 태양신을 믿던 아크나톤이 제위 17년 후 죽자, 이집트는 다시 다신교로 회기하고, 정치싸움에 밀린 아크나톤의 후예 모세는 유일신 개념이 있으면서, 이집트에서 반노예 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을 이끌고 이집트를 탈출한다.
 
- 심리학자/의학자 인 지그문트 프로이드(독일계 유대인)는, 모세가 바로 태양신-유일신을 믿던 파라오이거나 고위 성직자라고 주장한다. ==> 모세의 실존도 의심이다. 모세는 모 집안의 자식이라는 말이다. 람세스가 라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즉, 이집트에서 ~세스는 , 누구누구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라는 이집트 태양신이다. 즉, 람세스는 태양신 라의 아들이라는 말이고, 모세스는 모 집안의 아들이라는 말이다. ==> 후에 이슬람교 유일신 알라도 알 + 라 이다. 즉, 이집트 태양신 라 에서 온 것이다.
 
- 모세와 여호수아가 이끌던  유일신-태양신을 믿던 유대인들이 지금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에 나라를 세운다.
 
- 솔로몬과 그의 아들인 다윗(다비드, 데이비드) 때 이 나라는 번성하다가(물론 아주 작은 나라 수준으로, 땅 크기가 겨우 경상도 정도의 부족국가임, 또한 그 땅의 50% 이상은 황무지 사막이다.)
 
- b.c. 6세기초에 신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드 2세( 성경의 느부갓네살)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유일신-태양신- 야훼,여호아 신전도 파괴된다. ==>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은 이 신전이 파괴된 것에 하는 것이다.
 
- 이때 유대민족의 지배층은 대부분이 신바빌로니아의 수도인 바빌론으로 포로고 잡혀가서 60여년을 포로 생활을 한다.
 
-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수도인 바빌론에 바벨탑(지구라트 : 신전)을 쌓은 왕으로(이 왕은 공중정원도 만든 왕이다),  포로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은 이 탑을 보고, 나중에 구약에 바벨탑 신화-소설을 쓴다.
 
- b.c. 6세기 말에 페르시아(성경의 바사  : 이 페르시아가 바로 그리스 마라톤 전쟁에 나오는 그 페르시아고, 알렉산더에게 망한 그 페르시아 다))의 키루스 2세(성경의 고레스 왕)가 신바빌로니아를 붕괴시키고, 바빌론으로 쳐들어 와서 바벨탑도 무너트린다.  ==>성경-구약의 바벨탑 소설처럼, 야훼-여호아가 벌로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확실히 역사적 사실로, 페르시아의 키누스 2세가 무너뜨린 것이다.
 
 - 페르시아의 키루스 2세는 점령지의 피지배층의 종교와 자치에 관대했다. 세금(돈)만 내고 지배국으로 인정만 하면, 종교자유와 50%자치도 허용했다. ==> 그래서, 바빌론에 노예생활하던 유대인들이 다시 자기네 땅인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가게 된다. ==> 즉, 유대인만 따로 독립시켜준 것이 아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신만 그렇게 해주었다며 구약에 또 소설을 써 된다.
 
- 페르시아의 키루스 2세가 종교와 50%자치에 관대한 이유는, 어자피 팔레스타인 땅(현재 이스라엘 땅)도 페르시아의 점령지 이기 때문이었다. ==> 어자피 점령지 백성인 유대인들이 바빌론에서 노예생활하던, 원래 지네땅으로 돌아가든 별 상관이 없었다는 말이다.
 
- 페르시아의 최대 영역은, 현재의 이집트, 이스라엘,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이란,터어키,요르단, 인도북부(간다라 지역) 였다.
 
- 페르시아의 종교는 조로아스터교(독일어로 짜라스트라 , 한문으로 배화교)였다. 이 종교의 미래 예언자가 바로 미트라 신이다. ==> 반종교적(반기독교)인 철학자인 독일의 니체의 '짜라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는 바로 여기서 나왔다.
 
- 미트라 신은, 태양신으로, 미트라는 인도 북부의(간다라 지역) 불교의 미륵에서 나왔다. ==> 미륵은 불교에서 미래에 올 부처(깨달은 자)이다. 미륵은 우리 한자식 발음이고, 원래 인도어로는 메티아 이다. ==> 즉, 인도 불교의 미래 예언자 메티아 가 동양의 미륵이 되었고, 페르시아로 가서 미트라가 되었고, 이것이 바로 유대교의 메시아가 된 것이다.
 
- 유대인들은, 바빌론에서의 노예생활을 해방시켜 준, 페르시아(성경의 바사)의 키루스 2세( 성경의 고레스 왕)을,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었다며 신처럼 생각했다. 즉, 키루스 2세(성경의 고레스 왕) = 야훼-여호아-유일신-태양신이 보내준 분으로 생각했다.
 
- 그래서, 키루스 2세가 믿었던, 조로아스터교의 미래 신-태양신인 미트라(원래 불교의 미륵 부처)가 유대교와 미래 기독교의 메시아 사상이 된 것이다.
 
- 또한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독일어로 짜라스트라 교)의 미래 신인 미트라-태양신은, 로마의 주된 신으로 섬김을 당하다가, 기독교의 예수에게 자리를 빼앗겨버린다. 미트라 태양신의 생일이 바로 12월 25일(동지)이다. 예수의 생일인 크리스마스가 바로 태양신 미트라 신의 12월 25일을 훔쳐온 것이고 말이다. ==> 실제 동지는 12월 22이다. 동지는 태양(낮)이 가장 짧고, 가장 낮게 떠 있는 날이다. 즉 태양신이 죽은 날이다. 그러다가 3일후에 인간의 시각적으로 다시 조금씩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 여기서 죽은 태양신이 3일만에 부활했다는 천문학-점성술 소설이 나온 것이다. 예수가 3일만에 부활했다는 것도 이 소설에서 훔쳐온 것이다.

- 어째든, 이렇게 다시 자기 땅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은, 신바빌로니아 바빌론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성경-구약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즉, 바벨탑 이야기며, 노아의 홍수며 다 소설을 쓴다. ==> 노아의 홍수 신화는, 메소포타미아 지역(현재 이라크 지역)의 2대 강인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 강의  가끔 있는 범람/대홍수에서 소설을 쓴 것이다.  ==> 즉, 성경-구약은 겨우 b.c. 3세기 전후에 씌여진 50% 역사 + 50% 소설인 책인 것이다. 마치 단군신화가 나오는 삼국유사처럼 말이다.

- 이 유대인의 나라가, b.c. 1세기에 로마에게 점령을 당한다. ==> 이후에 유대인을 로마에게서 독립시킬 ,미래에서 올 구원자인 메시아 사상이 나온다.
 
- 기독교는 예수가 그 메시아라고 주장하고, 유대교/유대인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다. ==> 예수의 실제 존재도 의심시 된다. 즉 성경-신약에만 예수가 실존했다고 나오고, 공식적인 역사서에는 예수의 실존은 없다.

 
- 기독교도 예수를 신-메시아라고 주장하는 파와(주로 서유럽,로마에 거주), 예수는 신이 아니고 인간이고 50%는 소설이라고 주장하는 파(주로 시리아, 이집트, 터키에 거주)가 싸우다가 결국 로마 황제 콘스탄틴은 예수를 신으로 인정하는 파의 손을 들어주고, 예수를 신으로 인정안하는 기독교 파는 다 죽여버린다.
 
- 이 죽음에서 사막으로 도망가서 살아남은 한 파들이 200년 후에 들고 나온 것이 바로 이슬람교 이다.
이슬람교는 유대교처럼 예수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우상을 다 없애고 믿지 말라고 한다. 신은 오직 유일신-태양신 알라 한분이라고 주장한다. 이슬람교는 예수도 우상이고, 성모 마리아도 우상이라고 한다. 오직 신은 유일신 알라 한분만 믿으라고 한다. ==> 즉, 다시 구약으로 돌아간 것이다.  신약(예수 도 신이다) 구약(유일신 야훼-여호아 만 신이다)

- 유대교는 구약만 믿고, 예수-신약은 안 믿는다. 이슬람교도 구약만 믿고, 예수-신약은 안 믿는다. 
 
- 예수를 신으로 생각하는 기독교가 서유럽에서 성공하고, 또한 신대륙으로 퍼지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의 50% 식민지인 한국으로 들어온다. ==> 하느님(또는 하나님)은 한국 고유 전통 종교 사상인 하늘님 에서 온 것인데, 카톨릭(천주교,성당)가 하느님을 훔쳐가서 사용하고 있고, 개신교(교회)는 하나님(하나 뿐인 유일신이란 뜻이나, 하느님과 혼용해서 쓴다)도 훔쳐 사용하는 것이다.

- 기독교와 유대교의 유일신-태양신의 이름은 야훼 or 여호아 이다. 하느님/하나님이 아니란 말이다. 우리의 전통 종교 사상인 하늘님의 하느님을 훔쳐가서 사용하는 것이다. ==> 야훼 란 이름의 유래도 정말 웃기다. 즉, 모세가 신에게 물었다 ! 당신의 이름이 뭐냐구 ? 그랬더니 신이 이랬다. " 나는 나다 " ( 영어 또는 히브리 또는 라틴어로 :  I am who I am) . 이 말의 이니셜(첫글자)만 따오면, iawia = 야훼 또는 여호아 가 되는 것이다. ㅋㅋ

 
결국,
 
기독교 = 태양신을 믿는 인류최대 사기질입니다 !


p.s.
한토마 종교방의 쥐뿔님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충 지금까지 공부한 것들의 정리입니다. 대충 아귀가 맞아 들어가죠 ? ㅋㅋ
 

참고 서적.
 
예수는 신화다
예수는 없었다.
시대정신
기독교 죄악사 1~2
그림자 정부 1~3
세상을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갈들의 핵, 유태인
화패전쟁
성서의 뿌리
만들어진 신
위키피디아 사전
EBS 다쿠멘터리
다큐멘터리 채널 방송
국회방송
KTV 방송
출처 : 삼봉
글쓴이 : 무학산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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