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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생각 2020. 7. 5. 19:34

●초대합니다

 

▶최만길

■나만의 풍경展


▶일시: 2020년 7월 20일(월)~30일(목)

▶오픈: 코로나로 인하여 오픈 행사를 하지 않고 관람만 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광주광역시 동구 예술길 23-1  2층
   갤러리자리아트


▶전시 관람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 전시장 사정상 화환이나 화분을 정중히 사양 합니다.

▶네오룩 neolook.com/archives/20200720b

▶블로그  blog.daum.net/7230452/17393183   blog.naver.com/2271333

▶유튜부1탄으로 감상 하세요. https://youtu.be/avA3he1Gu7c

 

▶유튜부2탄으로 감상 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JAW4SVHg44&feature=share

▲위 링크로 따라가시면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Daum 카페

 

cafe.daum.net

 

어느 날 나는 나만의 풍경을 찾았다. 그 표현을 위해 무수히 많은 재료의 물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한지 위에 펼쳐진 선과 색의 형태를 혼합했다. 형태는 언어가 되고, 조형의 미로 표현되어, 마침내 나만의 풍경이 되었다.
지난 60년의 삶을 돌이켜본다. 수많은 사람과 얽히며 좋았던 기억도 있었고, 나빴던 기억 또한 있었다. 그 기억을 표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지 작업에 몰두하며, 나는 자연스럽게 기억의 흔적과 하나가 될 수 있었다. 때로는 언어를 붙이고, 또 지우기도 했다. 마치 전생과 현생의 혼백이 뒤엉켜 춤을 추는 듯했다.
지금 나의 풍경을 찾게 된 이 순간이야말로 내 작품 활동 중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난 생의 업장을 풀어내는 윤회의 천도는 시작되었는데, 나의 작업은 언제 마침표를 찍게 될 것인가 자문한다. 본래 만물은 마지막도, 시작도 없고, 업장도, 윤회도 없는 것이다. 다만 스스로 짓고 허물고 할 뿐이다. 나의 작업 과정 또한 이 같은 맥락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의 작업은 끝없이 진행되며, 풀어나가고, 노력할 뿐이다

 

 

The Scene of My Own

I found The Scene of My Own one day. For the purpose of its expression, I had been searching for various kinds of materials and their nature.

I composed patterns of line and color which spread over on Hanji(traditional Korean paper). Patterns become language, and being modeled, eventually developed into The Scene of My Own. It seems to me that, 60 years on, my life had not only sweet memories but bitter with numerous people I have ever met. It is not an easy thing to express these memories. However, devoting myself to work on Hanji, I realize that I'm harmonizing with trace of my memories. At times, languages were added, and deleted, as if spirits of previous life and present life, which tangled up with each other, are dancing around.

I consider now, the very moment when I found The Scene of My Own is the most important time of my whole works. I guess when it would face the end, while karma of previous life has been transformed. There are not any end or start, karma or death and rebirth, among all things, just transforming its existences. I suppose my work goes on the same way. Hence I would like to define my work is endlessly progressing, transforming, and striving.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1 162.2 x 112.1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2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 163 x 112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3 116.8 x 80.3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4 45.5 x 45.5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5 45.5 x 45.5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6 38 x 38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7 38 x 38cm ink and color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8  Acrylic on ink  korean paper Acrylic and ink on korean paper 163 x 112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09 162.2 x 112.1cm Acrylic on korean paper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0 122.5x 82cm Mixed media on korean paper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0 Mixed media on korean Paper 250 x 35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2 Mixed media on korean paper 61x 50.5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3 Mixed media on korean paper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4 Mixed media on korean paper 61 x 50.5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5 Mixed media on korean paper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6 Mixed media 4 x 60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7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8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19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0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1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2 Acrylic on Mixed media 50 x 35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3 Acrylic on Mixed media 4 x 60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4 Acrylic on Mixed media 72.5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5 Mixed media on korean paper 81x 8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6 Acrylic on korean paper 61 x 50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7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8 Acrylic on canvas 46 x 61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29 Acrylic on Mixed media 44 x 60cm 2020

최만길 나만의 풍경 2020-30 Mixed media on canvas 38.5x 38.5cm 2020

 

최만길 경력서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골길 27

2271333@hanmail.net

TEL 062-225-4003 H.P 010-2723-0452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 조선대학교대학원 순수미술학과 졸업

 

표창

- 2007. 광주 예술문화상 공로상 수상

- 2004. 광주광역시장 표창

 

감사패 / 공로패

- 2013. 11. 1 법무부, 광주소년원

- 1997. 12. 30 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 지회 공로패

- 1989. 11. 10 근로복지공사사장

 

개인전 3

위촉장

- 2016. 7. (현)광주광역시 동구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 2016. 5. ~ (현)전라남도 건축위원

- 2010. 5. ~ 2016. 4. 30광주광역시 건축위원

- 2013. 4. ~ 광주광역시 미술 전시지원협의회 위원

- 2012. 12. 14. 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상임위원장 임명

- 2009. 4. 30. ~ 2011. 4. 29. 광주광역시 미술장식품 심의위원

- 2009. 5. 9. 단원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 2009. 5.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2006. 4. 28.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2009. 6. 7. 경북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 2008. 11. 21. 광주광역시 공공시설물 디자인아이디어공모 심사위원

- 2008. 6. 18. 전라남도 미술대전 운영위원

- 2005. 5. 19. 전라남도 미술대전 운영위원

- 1999. 6. 15.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 1996. 6. 4. 전라남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지정

- 1994. 8. 2.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지정

- 1991. 4. 27. 전라남도 미술대전 추천작가 지정

- 1989. 11. 25.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추천작가 지정

- 1986. 8. 아시안게임 스포츠미술 공모전 초대작가 지정

 

수상경력

- 1991. 4. 27. 전라남도 미술대전 우수상

- 1989. 7. 25.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대상

- 1989. 9. 5.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 1988. 11. 18. 전라남도 미술대전 입선

- 1988. 9. 9.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특선

- 1988. 7. 5.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입선

- 1987. 11. 28 전국무등미술대전 입선

- 1987. 11. 16.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 1987. 7. 7.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입선

- 1987. 11. 16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 1986. 7. 8.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입선

- 1986. 10. 10. 전라남도 미술대전 입선

- 1986. 11. 3.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 1986. 11. 전국무등미술대전 특선

- 1986. 7. 13. 중앙미술대전 입선

- 1986. 7. 8.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입선

- 1985. 11. 8 전국무등미술대전 특선

- 1984. 9. 29. 올림픽주경기장 개장기념 미술공모전입선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외래교수 역임

) 새한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 광주광역시 건축위원

) 광주광역시 미술전시 협의회위원

) 한국미술협회 이사

) 광주예총 대의원

) ) 광주광역시 미술협회 회원

나만의 풍경전... 최화백님 축하합니다.
현장감을 느끼면서 감상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관람을 못하겠습니다.
정말 멋지고,
한참을 들여다보고픈 작품들이네요....
미리 축하합니다.
참으로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