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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8. 11. 6. 14:22

    고추가루 5근

    메주가루2봉

    엿질금 3 봉지

    1 엿질금  물에 치대서 걸른다

    2 찹살가루 2k를 썩어

    하루저녁숙성시킨다음

    3  다음날 푹푹끓일때 물엿5k을 같이끓여식힌다음

    4  고추가루와 메주가루와집간장소금 으로농도와

    간을맞춘다 농도가 안맞으면 물를 끓여 식힌 다음 쓴다


    아침에 앞집에서 전화가 왔다

    오늘 고추장  만든다고

     

    ㅎㅎ

    사실 난 어린시절 엄마가 고추장 담그는걸 봤지만

    내가 성인이 되서는

    아직 고추장을 담아 본적도 담그는걸 보는것도 한번도 없다


    어떻게 했냐구요

    ㅋㅋ

    엄마살아생전엔 엄마가 해주셨구

    그다음엔 흑석동 사는 언니가 꼭꼭 해주었다

    그리고

    딸 결혼 후엔 충청도 사돈댁에서 해서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집 아줌마가 고추장 한다기에 꼭 전화 하라고 부탁을 했었다

    ㅎㅎ  눈으로 보구 메모도 했으니 이젠 자신있게 할수 있을것 같다

    고추장 담그는거 엄청 어려운줄 알고 쫄았는데

    이렇게 배우고 나니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내요

    오늘 참 보람된일를 한것 같다


    일년농사를 하셨네요...^^
    집에서 담아 먹는 고추장 맛나지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2018년 가을을 정리해주는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있네요\ㆀ\\ㆀ\\ㆀ\\
    못다한 가을사랑 가을추억 가을향기가**♡♪♪**
    빗물되어 마음속에 살며시 스며들고..\*\♥\‥\
    어제공원에 수북히 쌓여서 발자욱 띌때마다
    사그락 거리던 낙엽이 빗물젖어 어찌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ㅡ_ㅡ)

    오늘이 겨울이 열린다는 立冬으로
    조용히 인도해 주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마음을 정리하시고,,
    새로운 알찬 계획으로 즐겁고 행복한 겨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

    연약한 가랑잎하나,,
    땅에 구르는 소리,,
    바싹말라버릴..또하나의 연약함 ..
    우리인생도 이와 마찬가지 일텐데 ..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 감사하며,
    작은 여유속에 큰 기쁨을 찾는
    행복한 하루 하루 채워가시길 바랍니다...(*^_^*)♪♡˚。。
    안녕 하세요
    사랑하는 보리님
    지인 께서 보내오신 좋은 말씀
    전달 합니다

    "오늘이 있어 행복 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다"

    고마운 인연에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어제는 사무실에서 교육이 있어 다녀왔어요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여유롭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11월은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바람이 한층 차가와지는 가을의 끝, 입니다.

    발아래 낙엽 부스러지는 소리에 짧은 가을이 아쉽습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계절의 변화 즐기시며 더욱 힘찬
    11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감기 조심하세요~!!~♡♡.!♬(^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요즘 우리동네 가로수들이
    시샘을 하듯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심술 쟁이 바람님이 불어와
    살짝 흔들어 주면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
    또 하나의 낭만을 만들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이슬이님
    어젠 입동 이였다면서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한발짝 더 겨울로 다가 가겠네요

    미세먼지 먼지 때문에 비가와도 스모그 형상 때문에
    온통 뿌였습니다
    꼭 마스크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람합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11월은 낙엽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사랑이야기를 간직한체,,
    홀로 걸어가는 바바리입은 어느 중년신사의
    뒷모습 같다고 하더군요..ㅎ~

    정말 그럴까..?
    잠시 생각해봤답니다..
    그렇게 쓸쓸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애틋하기도 한...
    11월은 웬지 서글프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한 그런달인것 같아요~~~♡**♡♪♪

    가을비가 내리는날에는 왠지 그리움으로
    우울한날이 되지요......(ㅡ_ㅡ;;
    가을비에 낙엽들도 하나둘씩 떨어져,,
    마음까지 스산해지고,,
    가을이 떠나려할때는 더욱 쓸쓸함이 밀려오고,,
    왠지 서글퍼지기도 하지요...(­_(­_―)ㆀ

    비가오면\\ㆀ\\ㆀ\
    알수없는 그리움이 알수없는 흐느낌이
    출렁거립니다べべへべへべ
    특히 가을비는 우리맘을 흔들어버리죠
    그렇게..
    가을비는 낙엽을 떨어뜨리고,,
    가을색을 바래게 하니까요~
    바람에 떨어진 나뭇잎이 비에 젖어 추워 보입니다...(*ㅡ_-;;
    이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져 추워진다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ㅎㅎ
    보리님 맞습니다
    가을은 ㅎ 특히 11월은
    쓸쓸함 외로움 그리움이 가득한 달 이지요
    낙엽 밟으며 시색에 젖어 보기도 하구
    그리움에 곱게 접어 깊숙히 넣어 두었던 추억도 만지작 거려 지지요

    인연에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청명한 가을 햇살이 예쁘게 윙크하는 기분좋은
    날인대~♬~오늘도 비가 오네요 예쁜 미소지으며 즐겁게
    보내세요~가을과의 작별과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시면서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걸어보시면서..여유롭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가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햇빛 좋은날은 하늘도 보고, 바삭바삭
    쌓인 낙엽을 밟으며 산책도 하면서 가을을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
    득한 좋은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 ★~~♣행복 바이러스 드립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ㅎㅎ
    한참 사색에 젖어있었는데
    이쁜 이슬이님이 놓고 가신 행복바이러스에 흠뻑 젖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사랑합니다
    입동이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환경이라도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하면
    행복해 지겠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갈 파람의별님 반갑습니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도 좀더 추워지겠지요

    어제 잠깐 밖에 나갔었는데 가로수 은행잎들이
    비에젖어 길게에 수북히 쌓여 있었는데요
    그걸 밝고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반가운 님 다녀가셨군요
    그러게요
    11월 지난번 고원에 예쁘게 피어있던 구절초
    울님 시인이시아 표현이 넘 예뿜니다
    "아홉번째마디 끝에 가는목 뽑아올려
    맑은 이슬 모금었던 구절초"
    ㅎㅎ
    표현이 넘 아릅답 습니다
    그래서 울님을 사랑합니다

    고맙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붉은 단풍잎 흩날리며~~
    갈색으로 곱게도 단장된 저 가을길을..
    님과 다정하게
    걸어보고 싶습니다...(*^^*)=(^.*)=♡
    핑계를대라면..
    그냥.
    가을이여서..
    가을이기에..

    내 마음은..
    갈바람을 타고 날마다 떠난답니다..
    그 어떤 기약도 없이..
    목적지도 없이..
    그리움 한자락 살포시 안고서 말이지요. ㅎㅎ
    산과 들..
    여기저기..
    형형색색 곱게 물든 가을의 향연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이 부실지경이라는데요~~♡**♡♪♪

    봄 여름 가을 겨을..
    이 사계절중에..
    가장 평화롭고,,
    가장 즐겁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풍요롭고,,
    가장 쓸쓸하고..
    가장..
    이야기꺼리가 많은 계절이..
    바로. 가.을.이라해요...(*ㅡ.ㅡ)。

    이렇게나 많은 수식어가 붙는 가을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갠시리 서글러지기도 하지만.....(ㅡ_ㅡ;;

    남은 가을날들..
    우리모두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꺼리로 가득 채워갔으면,,

    11월이 아름다운건~♧
    늘 함께해주시는 친구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_^*)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여~♡**♡♪♪***─˚♡。
    사랑하는 보리님 넘 가을 타는거 안니 예요

    보리님
    어떤 친구도 상관 없다면 그옆자리에 나 있게 해줄래요
    예쁜 보리님고 떠나는 가을 여행
    상상만 해도 기분 존데요

    고맙습니다
    이런 상상이라도 할수있게 해주셔서 고맙고 갑사합니다

    엄마가 고추장 담궈시는 것도 못 본 것 같네요.
    메주 띄우시는 건 기억나는데.. 한국 마켓에서 세일할 때
    얼릉 한 통 업어 옵니다, 저는. 축하드립니다, 봉선화님. ^^*
    ㅇ~ 그렇군요
    요즘 방아간에가면 다 있다나 봅니다
    방아간에서 고추가루 몇근 하면 부재료 얼마 필요하다고 말해준다네요


    저는 비말님이 외국 사시는줄도 몰랐습니다
    어디예요?...
    언제 부터 외국생활 하신건가요?...

    외국 생활은 어떠신가요?....
    많은 궁금 증이 납니다
    외롭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 만들어가세요

    그 궁금증은 오셔서 슬쩍만 스치셔도 답이 있는데~
    여기서 30 여년의 세월을 다 풀어 놓으려면
    봉선화님 머리만 아야야 하십니다. 하하~
    어머나 30 여년이나 되셨군요

    그 많은 세월을 ~~~~민망 해 지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
    향기좋은 커피 한잔하시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즐겁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어머 김영래님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아직 11월 늦가을 맞죠
    가로수의 은행 나무가 노란 옷으로 갈아비고
    오가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더니
    억그제 내린비에
    색바랜 낙옆이 되에 신작로에 나딩굽니다

    아마도
    겨울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쉴새없이 떨어지는 낙엽이
    어느새 앙상하게 남아버린 느티나무에서..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는걸 느끼게 하네요....(ㅡ_ㅡ)

    가는세월만큼 아쉬움이 남아 있기에
    11월은 어느달보다 더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여べべへべへ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맨처음에는 날씬하고 길쭉해지라는 의미에서
    전달하던 빼빼로가 이제 하나의 상술이 되어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네여..
    하지만..
    데이를 핑계로 마음을 전하고,,
    그로인해 행복할 수 있다면..
    넘 좋은거 같아여..~
    사랑 많이 주고 받으면서..~~♡**♡♪♪
    빼빼로보다 더 달콤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길여..(*^_^*)♪♡˚。。

    ☆~띵동띵동!!빼빼로 배달왔어요 ★★〓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행복한 날♧
    기쁨주고~기쁨받아~사랑많이 나누는 시간되세여~(^.*)♡˚。。

    。˚。˚。˚。 。˚。˚。˚。 。˚。˚。˚。˚。˚。˚。˚。 。
    ㅇㅇㅇㅇ~~~。
    ┃┃
    ┏━━━┓┏━━━┓┏━━━┓┏━━━┓┏━━━┓┏━━━┓
    ♥11월♧11일은♥빼빼로♥데이♥과자♥선물 ♥열차로♥보냅니다 가족과 푸짐 하게 잡수셔요
    ┗◎━◎┛┗◎━◎┛┗◎━◎┛┗◎━◎┛┗◎━◎┛┗◎━◎┛
    늘 건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봉선화님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방가운 친구님♡
    가을비가 소리도없이 내리고있읍니다♡
    낚엽이 우수수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반가운 팔공산님
    비가 그치고나면 많이 추워질줄 았았는데
    오늘은 평년 기온이네요
    나는 김장철이 다가오니 준비하느라
    종일 마늘 깟습니다
    손도 아프고 허리도 아파요
    주부들의 수난시기가 오고있어요
    건강과 울ㄴ미의 가정이 편안 하세요
    어렵네요
    차라히 해 좀주세요
    ㅎㅎㅎㅎㅎ
    올 가을은 비가 자주 와서
    ㄱ겨울이 빨리 오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지내셨나요?
    어느새 밤이 깊어가고 있군요.
    평안한 시간 되세요~~
    한주를 시작 하는 월요일 잘 지내셨는지요
    오고가는 안부 속에 정이 들어 갑니다
    저는 하루 종일 김장 때 쓰러고 메달아 놓았던 마늘을 종일 까습니다
    손가락도 손 바닥도 아파서
    ㅎㅎ
    반찬고로 칭칭 감고 누가 봤습 많이 다친줄 알았을 겁니
    그래도 조금 남았네요
    오는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습니다

    오늘은
    민요배우러 가려고요
    봉선화님 안녕 하십니까
    만추의 계절 아름다운 단풍이 산마다 물들고 있습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라 생각 했드니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수북이 쌓인 낙옆길도 걸어 보면서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원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영화 감독님 반갑습니다
    은행잎 밝는 소리가 바스락 해야 하는데
    비에 젖어 재미 없어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몇장 모아
    책갈피에 넣났답니다
    감사합니다
    늘 소금으로만 간을 했었는데
    집 간장으로 간을 한다니 새롭습니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간장으로 간을 하면 맞은 있는데
    많이 넣면 색이 짖어 저요
    소금과 간장을 적당이 쓰면 좋아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비온뒤에 맑고 상괘한 월요일 맞이 합니다.
    기온이 내려가 싸늘 한 날입니다.언제나.
    깊으가는 가을 먼훗날의 추억이 마음에
    간식하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과
    멋진 삶을 이여가시길 소망합니다.

    입동도 지내고 겨울이 오고 있어요 김장
    준비 해야 하고 겨울 준비 해야 하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화평가
    즐거움 속에 늘 편안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이쁜 이슬이님 안녕 은
    맘도 생각 이상으로 예쁘십니다

    이렇게 이쁜 이슬이님이 건강 하라구 편안 하라구
    가도 해주시니
    날마다 행복하고 편안 합니다

    이쁜이슬이님도 앙상 즐겁고 행복한일만 있으시길요
    사랑합니다

    집에서 고추장을 직접 담그시나 봅니다.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읽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늘 ~ 행복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많이 쌀쌀했죠?

    이제는 겨을이란 느낌이 팍오는것 같아요

    따듯하게 고운밤 하시고요

    새로운 한주 아자아자 홧팅...!! 힘차게 열어가기로해요 ^^*.
    까맣안경님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아직은 늦 가을 이지요
    예날에는 (김치냉장고가 없던시절)아주 늦게 12월 초에 김장을 했는데
    손시리고 춥고 집안 행사였죠
    그러나 요즘은 저림 배추에 양념 까지 온다던데요
    올해는 우리사위가 그렇게 하자네요
    고냉지 저림배추에( 10k로만요)양념 까지해보려 합니다

    맘에 내키진 않지만 사위가 원하니 조금만 해주고
    우리건 하던 대로 하려구요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음주 운전으로 아까운 사람들이 희생되고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서 가끔 아타까운 일들이 있었지요
    한번만 더 확인 하고 다시 한번 돌아봤다면
    충분히 사고 예방 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