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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8. 11. 14. 00:22


    11월 11일 우리 서현 학교에서 돌아오더니

    할머니 내가 어제 재료사다 만들엇다며

    어건

    할머니 꺼 하고 내민다


    우리가온이도 유치원에서 방과후 마치고 오더니

    어제 언니랑 만들었다며 두개를 준다


    우리서현 어제 삼만원 가지고 이마트 간다더니

    초콜렛 재료 사려 갔었다네요


    아빠꺼 랑 엄마꺼랑 글구

    할아버지 할머니꺼까지 손수 만들었다며

    내가 만든 수재초콜랫 드세요 하고 준다


    어머나   감동이야

    아까워서 못먹겠다며 두고 두고 보겠다고 했더니

    우리 서현 기분 좋아라 한다


    우리 가온이는 아까워서 못먹겠다고 했더니

    안된다며 빨리 먹으라구 성화다


    알았다 알았어 하고

    하나는 먹구 이건 가온이 먹어  하고 하나를 줬더니

    ㅎㅎ

    알았어요 고마워요 하구  얼른 받아 먹는다

    ㅋㅋ

    가온

    지가 먹구 싶어서 재촉을 했나보다

    아직 아가는 아가다

    나 이렇게 손녀들 때문에 행복했답니다


    별거아닌 상인들의 상술이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괜찮은 데요

    행복하시겠어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

    노오란 가로수 은행잎이 거리를 나뒹굴고~~
    길 가 느티나무 잎도 후두둑 후두둑 제 잎을 지웁니다......(ㅡ_ㅡ;;
    지우고 지워 마침내는 알몸인 채로 견뎌야 할
    나날들이 거기 선하게 남아 있습니다....( __*)^

    우수수 떨어져 내린 낙엽을 바라보며..
    지난추억을 생각하며 가을속에 남기워진 아쉬움과 미련 또한
    낙엽을 밟으며 이별을 해야 겠지요...........(ㅡ_ㅡ;;

    가는 시간들이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가기전에,,
    가을내음 마음속에 가득 담아보시고,,
    좋은 추억도 꼬옥 만들어 보세요~**♡♪♪**(^^ㆀ)

    누구에게나 똑같이주어지는 오늘이라는 하루~
    마음속에..무얼넣고 사느냐에따라 다르게흐르겠죠..
    마음의여유와~~좋은생각으로~~배려하는마음으로~~오늘하루도
    행복으로 물들이시길요...(*ㅡ.ㅡ)。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_^*)♪♡˚。。
    사랑하는 사람의 대상도 세월에 따라 변해지는것같습니다
    상술에 억매이지 않고 빼빼로 데이에 선물을 받을수 있다는게
    어디입니까 활짝핀 미소가 말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존~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오늘은 수능 보는 날입니다 .열심히 응원해요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넌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신경쓰지 말고, 소신껏 임하길 기도할께!

    드디어 수능시험이구나..아는건 알아서 맞고,
    모르는건 찍어서 맞고,헷갈리는 문제는 운좋게 맞을 거야! ^^
    공부한것보다 더 좋은 점수 나오길 응원합니다

    긴장하지 말구, 침착하게 시험 잘 봐! 야 하는데
    넌 잘 할 수 있을거야..말 한마디 힘이 되네요.
    수능 보는 학생들 위에 기도드립니다.

    ★*수능☆시험*★
    ┏━┣┫┣┫┣
    ┗━┃┃┗┛┃☆
    할수있어! ━┓
    수능대박 화이팅
    아자아자 파이팅!!!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다 ... - 좋은글 -

    정겨운 고운님 오늘도 즐거웠습니까
    감기 친구옆에두지마시고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말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1월도 벌써 중순,
    금요일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 대박!
    우리 제자들과 학부모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경쾌한 Police의 Every Breath You Take(당신이 숨쉬는 매 순간마다)
    음악 들으시며 불금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 하세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알록달록 화려함으로
    그렇게 온 산야를 물들이더니
    이젠,
    낙엽카팻을 선물하고~
    이렇게 가을은 겨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__*)^

    어느새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차갑습니다...(­_(­_―)ㆀ
    뒹구는 낙옆이 깊어가는 가을를 보여주는듯,,
    살며시 멀어저가는 가을이 아쉬움으로 다가오네여...(*ㅡ_-;;
    벌써 한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입니다..........(^^ㆀ)

    울친구님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시작하시고 기쁨에
    미소 나눌수있는 멋진 금욜 되시길바람니다...(*^_^*)♪♡˚。。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ㅡ.ㅡ)。

    날씨가 많이 추워요....(ㅡ_ㅡ;;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행복한 금요일 입니다.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며.
    수북히 쌓인 낙엽길도 걸어보시면서..여유롭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입니다 .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무도 겨울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올한해 남은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셔서.멋지게 성공하세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하루가 저물어가면서 바람끝은 차갑네요...
    세상이 변하고 계절은 바뀌어도 나이는 먹지만
    마음속에 젊음처럼 건강은 지키며
    살아갈수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오늘 눈을 뜨고 (할일이 있어 행복 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것 뿐이라 생각 합니다
    주부는
    개미 쳇바퀴도는것 처럼
    같은 일를 반복 하구 조금 틈나는 시간에 향좋구
    달달한 커피 한잔에 시름을 달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는 좋고 나쁨이 없는가 봅니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이지
    존재 그 자체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도둑질도 그렇습니다.
    나쁘구나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좋고 쉬운 방법이 있구나
    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둑질 그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행복이 가득하십니다.
    보기가 좋습니다.
    글쎄요
    도둑질이
    "그렇게 좋고 쉬운 방법" 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11월이 소리없이 다가오더니,,
    소음없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스치는 바람은 다소 차갑게 느껴지지만,,,
    창가에 흩어져 내리는 햇살에 고운미소 지으며
    내게 주어진 일상에 나누어야 할 사랑과 행복을
    살포시 가슴에 안아봅니다......(^ε⌒*)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발길에 채이는,,
    낙엽들 보며....
    아쉬움 달래보네요....(*ㅡ.ㅡ)。

    좋은것은 짧게 지나간다더니..
    느낄새도 없이 가네요..(*ㅡ_-;;
    설레임으로 맞이 했던 가을을 붙잡고 싶은데...
    떠날준비를 하고 있는 가을앞에 왠지 쓸쓸해지네요....(ㅡ_ㅡ;;
    시린 계절이 다가오지만,,
    햇살은 아직 너무나 곱고,,
    따사로운 순간이 함께 합니다♪♡˚。。(*^_^*)

    늦가을에서 초겨울에 들어서는 계절에
    따뜻한 사랑 가슴에 안으시고,,
    더 많이 웃고 사랑하시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보리님
    그러게요
    11월 들어
    추워질걸 생각하구
    미세먼지 걱정하구
    단풍 보려갈걸 생각하다보니 중반이 훨씬 넘어 갔네요
    눈 깜짝 할세라드니
    진짜 세월 빠르네요
    남은 시간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고마워요
    미소속에 웃음
    진실을 표현하는 평범한 시간들
    기쁨으로 하루을 펼쳐 놓아
    숙성 되어 가는 빛깔이 풍요롭습니다.
    기쁨을 줍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른때보다 추위는 덜한것 같습니다
    11월이 중반이 넘어가는데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데 요즘 같으면 견딜만 하니까요
    근데
    매년 우리 시동생네 밭이있어 배추며 무 쪽파갓 을 다주어서 매년 김장을 하는데
    올해는
    몇일전에 울 사위가
    장모님 힘드니까 절임배추사다 하세요 비용 걱정마시구요한다
    그래서 3일전 gs마트에서
    고냉지 (강원도 절임 )주문 받는다기에 20k를 주문해서 내일 1-2시 사이에 온다네요
    육수며 양념을 다준비해놓고 내일 배추오기만 기다리는데
    이를 어째요

    오늘저녁 7시쯤 시동생이 전화가왔네요
    내일 배추 뽑는다고
    김장 배추가저가라구 ~~
    참 난감 하네요

    나는 맛있게 고냉지 배추 20k만 딸래김치 해주고
    우리건 천천히 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겹치내요
    나혼자 해야할걸 생각하니 잠이안오네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가을이 뒷모습이 보이는 이때
    나무들의싸한 모습이 아려보이고
    눈에보이는 풍경들이 안쓰러워요.....(ㅡ_ㅡ;;

    하나둘 떨어내는 잎새사이로,,
    가득한 바람이 불고へへべへ
    그렇게 그렇게
    가을이 가고있네요...(*ㅡ_-;;
    '하지만 고요히 멀어져가는 가을..
    아마도 멋진 모습으로 다시 올꺼라 믿어요...( __*)^

    다가오는 겨울이,,
    포근할것이라고 믿으며,,
    그렇게 이계절을 보내요...(*ㅡ_-)/

    봉선화님
    오늘하루도 고운빛으로
    맑은 웃음 아셨지요...?

    콩콩 눈맞춤하고 다녀가요..(""*)(*"")
    하늘이 맑고
    바람이 상쾌하니
    아마도 좋은하루가 즐거운 휴일 되시리라
    생각하며 다녀갑니다...(*^_^*)♪♡˚。。
    사랑하는 보리님 곱게 물든 단풍잎이 하나둘식 떨어저
    길가에 소복이 싸이고
    나무들의 겨울 준비가 바빠지는듯 합니다

    나두나두 어제 겨울 김장을 했지요
    매년 배추를 절리구 씻구 하구나면 몸이 녹초가 되는데
    어젠 절임 배추를 하고 나니
    정말 쉽네요

    수육에 달달한 고냉지 배추속에 쌈이 넘 맛있었습니다
    고마워요 횅복한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

    이제
    많이 춥습니다.

    고운 님-
    (안녕)하세요,

    님의 고운방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곱디 고운 단풍도 낙엽되어 뒹굴고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고 있네요,

    발가벗겨지는
    나무가지는
    앙상한 뼈만 남는 듯
    꼴볼견으로 변해갑니다.

    아무쪼록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살피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러브)(러브)
    예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다행인건
    아직은 예전보다 덜(~)춥다고 느껴집니다
    나무들도 겨울 줍비하느라
    그(~)그아름답던 잎를 하나둘떨어뜨리고
    이제곧 앙상한 가지만 님겠지요

    (ㅎ)
    저도 겨울 준비로
    김장을 했답니다
    딸그리고 큰 손녀13살 둘째 7살
    할아버지그렇게 (고냉지 강원도 배추 20k 를 )했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양념에 절임배추가 오지마자 했더니 참 쉽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쌀쌀한 겨울 훈훈한 이야기
    봉선화동생에 입이 함박만 하니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생입니다 ?..ㅎㅎ
    이제 오랜 세월이 지나니가 오빠란 정에 마음도 무디어 가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