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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8. 11. 21. 23:08


     일요일 기다리던 배추를 뽑는다고 전화를 받고

    밭에가서 약30포기를 싣고 와서

    오후 2시쯤 절임을하구


    육수를 준비해했다

    통 큰거 한마리 큰멸치 손질 하고 다시마 마른대추 마른표고 대파

    넣고 육수를 준비 해놓고

    참쌀 죽도 준비해놓구

    새벽 6시 부터 약 2시간을 싰어서물를 빼놓고나니

    몸이 말를 안듣는다

    온몸이 쑤시고 아파 도저히 할수가 없었다

    마치 동네 친한 동생이 와서

    얀념 버무르고 혼자 배추 네쪽 낸 30포기를 혼자 다 해주었다

    12시반쯤 끝내구 도저히 밥을 할수가 없어 외식을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다


    나는  팔 다리 허리 어깨 안아픈데가 없다

    저녁 준비도 못하구 누워있었다

    내년에는 강원도 절임배추로 40k만 해야겠다


     

    일요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복을빕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운 글문 입니다
    봉선화님 안녕 하십니까
    겨울로 들어서는 立冬 입니다
    초겨울 이지만 길가의 가로수에 은행 낙엽이
    뒹굴고 산주변의 풍경은 약간의 만추의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가을은
    향긋한 국화도 바람에 흔들리는 옥세꽃도 글구
    오색 단풍도 아름다운데
    외 외
    쓸쓸하고 외롭구 쎈치한 기분일까요

    떨어지는 낙엽때문일까요
    비라도 내리는 날엔 더 더욱 그리운 사람
    아~~옛날이여 입니다
    이렇게 공감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행복한날 만들어가세요

    빼빼로 데이는 놓쳤지만
    봉선화님의 뒷글의 ‘김장철’ 에
    11 월 11 일 날 글 드렸는데 놓치셨네요. @!@~

    1 차 2 차, 저렇게 맛나게 속을 버무려야 하는데
    김장은 아니지만 한 박스들이 (13-4 포기) 사다가
    한거번에 하는 편인데 저는 순 엉터립니다.
    멋과 맛과 가족과 친구.. 행복한 일상이시네요.
    속넣는 거 눈찜으로 배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그렇지않아도
    동네 아줌마들를ㄹ 부르지않고
    친한 동네 동생만 불러서 했더니
    야단이났습니다
    나는 우리집이 좀 멀어서 그했는데
    기다렸다며~~~

    언제 점심을 해서 한번 불러야 겠습니다
    ♣♡♣ 주는 마음 열린 마음 ♣♡♣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 기바람니다 -불변의흙-
    열린 마음으로 살려 노력 합니다
    늘~감사합니다
    벌써 김장 하셨네요
    월동 준비 끝난 거 맞죠
    주고 많았습니다
    여자들의 일년 연중 행사잖아요
    여긴 경남이라 12월이 되어야만 김장 합니다
    생김치를 좋아하는 울 아들
    배추 두포기씩 텃밭에서 뽑아와
    엊저녁에도 두포기 담아서 보냈답니다~

    낙엽의
    오솔길 따라
    삭각사각 낙엽 밟는
    낭만의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반갑습니다 안델센님
    나는 우리딸래김장 강원도 절임배추20k를 먼저하구
    우리건 작은집 밭에있는 배추로 하기 때문에 천천히 하려구 시작 했는데
    딸래김치끝나기도 전에
    배추를 가저가라해서
    생각지도 않게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의 풍성함을 몸소느끼는 이번 가을 참 좋습니다
    쌀도 본가에서 오구
    대봉 한박스 사과 한박스
    단감도
    그리고 고구마까지 그리고 감치냉장고도 그득 체워지니
    만사형통입니다

    추석을 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한다지요
    나는
    올 가을만 같아라 하구 싶네요
    김장 하구 2일을 앓았지만
    맘은 행복합니다
    내일은 찜질방에 가려구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봉선화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좋은 글
    아름다운 풍경영상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송학님 반갑습니다
    오늘 천눈 오는날 이지요
    난 새벽 6시 부터 눈이 오는걸 보면서
    조금은 설레기도 약간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
    아침 9시쯤 울 손녀들과 눈사람을 만들고 눈을 뭉처 눈싸움도 해 봤지요
    감사합니다
    오지 않는 길목에서 기다리는 인연이라면
    차라리 밤새워 서성이지 않았습니다.


    아침 풀잎 위에 맺힌 이슬같은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토록 아파하지 않았습니다.


    쓸려가는 바람에 스쳐 지날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토록 그리워 하지 않았습니다.


    내리는 이슬비에 지워질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토록 안타까워 하지 않았습니다.


    마른 갈대잎에 일다 갈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렇게 괴로워하지 않았습니다.


    드리워진 달빛에 가려질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토록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쌓이는 백설로 덮여질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렇게 쌓아가지 않았습니다.


    눈감아도 떠오르지 않을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토록 힘들어 하지 않았습니다.


    오시는 소리에 깨지 못할 인연이라면
    차라리 그렇게 두 눈을 감지 않았습니다.

    < 인 연 > 비올렌토
    가을은
    외로움 기다림 인것 같습니다
    오늘 첫눈 오는날
    곱게 접어 맘 갚은곳에 두었던 그리운 사람을
    살며시 열어보았습니다
    넘 보구싶어서 넘 그리워서 한때나마 사랑했기에
    아직 보내지 못하구 꼭꼭 숨겨든 사랑 이기에
    첫눈오는날 참을수 없는 그리움에 펼처 보았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시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쌀쌀한 주말 아침 입니다
    오늘부터 추위가 조금씩 풀린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첫눈이 오는날
    하얀 함박눈이 그리움을 대리고 왔네요
    오늘은 행복한날 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도 행복한날 되세요~~
    --------(♥)♪♬♪♬♪♬-----------♪♬♪♬♪♬♪(♡)
    ------(♡)♪♬--------♪♬-----♪♬----------♪♬(♥)
    -----♪♬(♡)-멋진----♪♬---♪♬--주말(♥)-----♪♬
    -----♪♬------------♪♬♪------------------♪♬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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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이렇게 예쁜 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주는 마음 열린 마음 ♣♡♣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 기바람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김장하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내일 합니다.
    절인배추 (해남)를 사서 해요
    배추절임이 힘이 들거든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땅끝마음해남에서 절인배추사서 김장하니
    수월하더군요..
    오늘저도 양념사러(구입) 시장다녀오고 오후부터 준비하고 내일 속을넣을려고 합니다...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

    가을과 겨울사이
    곱게 물든 단풍과 함께
    부슬부슬 비가 내립니다\ㆀ\\ㆀ\\ㆀ\\ㆀ\

    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많은데
    단풍은
    빗줄기 따라 한잎 두잎
    나무와 작별하고 떨어져 갑니다...........(ㅡ_ㅡ;;

    초겨울의 문턱에 섰나봅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오늘을 기쁨으로 채우고,,
    감동으로 채우면서,,
    마음만은 따뜻하게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_^*)♪♡˚。。

    날씨가 차요.....감기조심하시구요...
    ξξξ 따뜻한~
    ┃~~~~┃┓커피~
    ┃커피┃┛한잔~
    ┗━━┛보낼께요^^
    행복한㉻루보내세여~~~(""*)(*"")(..*)(*..)... °°。°
    오늘 김장 하신다구요
    절임과 싰는걸 덜어주지만 여전히 힘든 일이지요

    오늘 새벽 6시부터 첫 눈이 왔지요
    난 소녀가 되어
    친구들한테 카톡 보내서 지금 첫눈이 온다구 빨리 항문 열어보라구
    인구들이 금방 답이 왔어요
    이쁘다구 고맙다구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
    정다운 벗 봉선화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오늘은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안전운행 하시구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여유롭고 포근한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창문열구 펑펑 쏱아지는 는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첫눈오는날이잖아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햐얀눈이 아닌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네요.
    햐얀눈길을 걸어보면 좋을것 같은데.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좋은일 기쁜일이 가득하세요.~~~~
    아~~거렇습니까
    아쉽겠네요
    여긴 하얀 눈이 펑펑 왔다니까요
    ㅋㅋ
    아마도 내년 농사가 풍년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젔으니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