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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8. 11. 29. 03:55

     

     

     

    우리귀한 손주 이렇게 컷내요

    많이키웠죠

    잘 생겼죠

    사랑스럽죠

    12월3일이 백일 이라네요

     

    몸도약한 우리며느리

    고생 많이 했다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도

    어느새 11월도 꼬리를 보이고 (~)
    제가사는 일산은 초겨울로 접어든지가 오래되어
    오늘아침 수은주가 영하의날씨로 이미겨울은 와있습니다
    이젠한장남은달력 유종의미를 걷어 마무리잘하시길바랍니다
    정성들인 고운님의블방에서 좋은글 아름다운영상 잘보고(출첵)다녀갑니다(~)(愛)
    반갑습니다
    먼(~)길 오셨네요
    소중한 추억 만들수 있는 행복한 토욜 되세요(~)(~)(~)
    아고고귀여워라...!!!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가을이가고,,
    겨울이 오고,,
    자연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신의 일들을 그렇게 해나가고 있는데,,,
    계절이 가고오는 길목에서..
    얼마나 정직하게
    진실되게 살아왔는지
    정말 돌아보면 후회뿐입니다...(*ㅡ.ㅡ)。

    산다는것 늘 아쉬움과 그리움의
    교차로에서
    늘 서성이는 것 같아요...(*ㅡ_-;;

    11월도 하루를 남겨 놓고 있네요..
    이제 달력이 달랑 한장이예요~
    아쉽고 후회스러운 일들이 스치지만,,
    인생이란 그런 거겟지요..
    완벽할수 없다는...

    한 달이 가고..
    한 계절이 떠나가고,,
    새로이 시작되는 12월..
    다가오는 깊은 계절 겨울..
    따뜻한 맘으로..
    설레이는 가슴으로 마중하는 시간 되시길요**♡♪♪**(^^ㆀ)

    내일은 모임에서 양산통도사 가느라 찾아뵙지 못할것 같네요...(*^-^)。
    마무리 잘하시구요,,,

    늘 보리와함께해주시고,,,
    늘 고운흔적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하루**♡♪♪**
    고운 시간 이어가시고,,,
    감기조심하시구요..
    사랑하는 보리님 모임에는 잘 다녀 오셨나요
    ㅎㅎ
    그리운 사람들의 모임에는 즐겁고 웃음이 있으며
    예쁜 추억도 만들어 지지요
    ㄴㄴ
    저는 낼 우리 아찌 생일 과
    아기 백일를 동시에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려구요
    행복한 토욜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정다운 친구님!♡
    11월의 마지막날 뜻깊게 잘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0^
    고맙고 감사합니다^0^
    -11월의 마지막 날-

    (안녕)하세요,
    고운 님-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잠시나마
    고운 방에서
    정성어린 고운 작품속에 묻혀
    머물다 갑니다.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모두 건강 살피시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러브)(러브)
    이젠 점점 추울로 가기 때문ㅇ 추워지겠지만
    추운간 싫습니다

    추운 날시에도 따뜻한 차
    한잔 하는 여유 만들어 행복한 시간 되세요(~)(~)(~)
    그녀석 참 멋지게 생겼네요
    아기들은 귀엽다는 표현이 맞을텐데 말이죠 ㅎㅎ
    참 멋져요
    오늘도 행복가득한 주말 되세요
    우리아기가 잘 생긴거죠 ?....
    할머니눈에만 그런가 했는데 감사합니다
    근데요
    오늘 아들이 전화 했는데 우리아기가 뒤집었다네요
    아니
    백일 안에 뒤집는 아기 있나요
    ㅎㅎㅎㅎ
    내일 아기아기 백일겸 할아버지 69번째생신이여서 겸샤 겸사
    온집안 식구들 모여 간단히 식사 하기로 했네요

    내일은 우라아기 안아보겠네요
    아들이 서울 목동살구
    나는 경기 부천 살기때문에 아기 태어나서 산후 조리원 갈떄 한번 안아보구는 아직 못 안아봤습니다
    멋진 토욜밤 되세요
    *당신에게 소유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불안, 질투, 증오, 원한, 저주 등은 인간의
    마음을 얼룩지게 한다.

    따라서 용모도 얼룩이 져 그 사람은 이내
    보기 싫은 모습으로 변모한다.

    불쾌한 일에 언제까지나 자기 마음을
    붙잡아 두어서는 안된다.

    자기 마음에 자극을 주는
    감정을 항상 경계하고

    그와 같은 감정을 일으킨 원인이 되는 일들을
    마음속으로에서부터 버리는 것이 좋다.

    너무나 생각함으로써 자잘한 일까지
    튀어 나오게 되는데

    그것들을 마음에서부터 떠나게 하여야 한다.
    끈덕지게 연이어 생각하고 있으면

    그와 같은 슬픔은 자신을 떠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만 하면 하나의 슬픔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마음속에서 발효되어
    몇십 배까지 부풀어 오르곤 한다.

    슬픔은 그 사건이 일어난 그날로
    족하다는 말을 기억하라.

    또한 내일에는 내일의 바람이 분다는
    말을 상기하라...

    - 좋은 글 중에서 -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우리고운님!!!
    아직도
    그자리에서
    날 기다릴줄 알고 찾아 갔답니다!
    그대와 나누었던
    그 이야기가 너무 안타까웠어.
    그러나
    강물는 이미 지나가 버렸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말하네요!
    한번 지나간 강물는 다시 오지 않는다고요!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지는 오늘...
    내리는 겨울비가 더욱 쓸쓸하게 다가오고...(ㅡ.ㅡ)
    창밖엔 짖꿎은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ㆀ\\ㆀ\\ㆀ\\ㆀ\

    비가오면 모든 상념들이 춤을 추네요..\*\♥\‥\˚\♠\∴
    가늘게 또는 여리게**♡♪♪**
    또는 안탄테로..또는 포르테로...
    하늘에서 비를 주심을
    우리의 감성과 마음을 다독여
    좀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먹빛하늘에서부터 마음까지 주르륵 비가 내리고‥\˚\♠\∴
    떠도는 그리움도 그렇게
    같이......비와 함께 떠도는 가봐요..(*^-^)。

    이비가 그치고나면,,
    올해들어 제일 강력한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ㅡ.ㅡ)
    차거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ζζζ
    ┃∽∽┣┓따뜻한
    ┃∴∴┃커피한잔 두고 갑니다...(^.*)=♡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 지시길요...(*^-^)。
    잼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손주가 통통하고 너무 이뿌군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돌방 돌방 귀여워라 그저 그저 건강하게 자라다오

    ibee


    2019.0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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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방 돌방 귀여워라 그저 그저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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