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봉선화 2018. 12. 23. 02:19

     

                                                            착한 내아들 애기를 쓰려합니다


    천 구백 팔십이년 겨울 어느날

    나는 아들를 낳았습니다

    그날은 세상을 다  얻은 기뿜 이였지요


    첫 딸를 낳고 나두 엄마 닮아 아들이 없나보다 했는데

    아들를 낳았으니  그 기분 상상이 가죠 ㅎㅎㅎㅎ~~~


    그런데 아들이 순둥이라 어릴때나가놀다

    저 보다 키가 작은 아이가 때렸다고 울고 오면 참 속상했었지요


    우리 아들은  또래보다 키는좀 컷지만  완전 왼손잡이에다

    성장이 느렸거든요

    그러던 아들이 어느날 여자 친구가 우리동네로 이사온다며

    망치를 찾는거에요

    망치를 주면서도 손이나 다치지 않을 까하구 걱정을 했었지요

    아들 손 괜찮니 했더니 

    예괜찮아요 왜요

    나니야 하구 혼자 웃었지요 


    동갑 내기 키도 적당하구

    사실 우리 부부는 키가 작아서 항상 컴 플랙스 였거든요

    강원도 출신에 세째딸

    ㅎㅎ 영리하게 생겼구 외모는 합격

    결혼해라 했는데 도  벌써무슨 결혼이냐며 버티더니

     칠년 연애끝에 결혼을 했지요

    서울 목동에 둥지를 틀고 사년만에 아들를 낳았답니다 


    얼마전에 울 손주 백일이라 가봤더니 

    울 아들 가장 노릇을 잘 하더라구요


    회사에선 바쁜 과장님  

    집에와선 육아도 척척 집안일도 손색 없이

    ㅎㅎ

    울아들 아기 목욕 시킨다기에 도와주려 했더니

    어머나 왼손잡이가 세수서부터 머리감기고

    목욕를 잘도 시키더라구요


    울 아들 알콩 달콩 잘 살아줘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똑똑한 우리 며느리 작은  바람에 휘청할것같이  약 하지만 

    아이도 순산하구 참 복덩이 입니다


    울아들 과장 월급 뻔하잖아요 그런데도 전세끼고

    24평 짜리 아파트 사났더라구요


    울 아들며느리 잘 살아줘서 넘 감사 하구

    언제나 한결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이 넘치는가정 가꾸워 가기 바랍니다



    봉선화님~~안녕하세요........(⌒ε⌒)

    주말과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벌써 12월 중순이 넘어 하순으로 달려가고 있네요.......(*ㅡ_-)
    요즘 송년회다 망년회다하여
    무척 바쁜 시기 이기도 하지만,,,.

    사랑이 부족한 분들과 이웃을 돌아보는
    따스한 마음을 전해보는 시간들 되셨음 합니다,...(^ε⌒*)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러퍼지고 반짝이는.♡˚。。
    추리와 함께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여...( __*)^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달...!!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채우지 못한 모든 것들을 채워야만 하는 12월이지만,,
    아쉬움보다 왠지 설레임이 더 많이 다가옵니다...(*^-^)。

    거리마다...!!
    환하게 반짝이는 이쁜 불빛처럼,,
    다가오는 새로운 해에는,,
    봉선화님 가슴에 사랑이 고운 빛깔로 수 놓아지시길 바랍니다~~(""*)(*"")(..*)(*..)... °°。°
    그러게요
    그래도 요즘 예전 같지는 안터라구요
    침체된 경제 탓닌지 ~~
    감기조심 하시고 내년에 뵙시다
    한해동안 보리님 때문에 행복했니다
    건강한 연말 보내싣고 행복한 세해 맞이하세요
    12월도 며칠 남지않았습니다.
    올해 차곡차곡 계획 했던 일들을
    되 짚어 보는 좋은 시간 되시고
    한해 마무리 잘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Christmas Eve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남녀) 친구 님``(!)(!)(!)
    (빵긋)(~)(!)(!)(!) 웃으세요(~)(!)(!)(!)+사랑 받는(*)(~)(♥)"(♥)"
    (방가) (방가)워요(~)"(♥)(*(^-^)*)(♥) (쵝오)
    (★)Merry-Christmas-Happy New Year(~)(!)(!)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성탄절이 되시고(~)사랑함께 하고 평화로운
    가정되시는 성탄절 되시고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온 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시기를(~)(~)(!)(!)(!)
    (乃)(~)오늘도 (즐)겁게 크게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Christmas Eve를 (~)(~)(乃)
    * (☆)╂ (☆) * (☆)
    *(☆)/▦\*(☆)*(☆)
    ___l∩l__(*.*)__♬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愛)
    친구님들께도 행운이 함께하는 날이 되시고
    가족과 함께 조용한 성탄절 보내시기바랍니다(~)(♡).
    신은 처음부터 큰 것을 주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것, 미미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 것을 줍니다
    그 작은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비로소
    어마하게 큰 것으로 축복해 줍니다
    신이 내리는 '또 다른 축복'은 감사의 그릇이
    준비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맞이 하세요.(~)....(^^)))^*
    ( づ(♡)┏祝聖誕┓
    Merry......:++:.....Christmas(~)(!)(!)(!)
    "나의 (크리)스마스"
    서로 몰래 선물을 갖다 놓을 시기를 찾느라
    (크리)스마스 이브엔 잠을 설치고 새벽엔 선물 꾸러미를
    끄르며 (즐)거워하는 우리집만의 독특한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결혼해서 집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지금은 각기 멀리 가까이 흩어져 살지만
    저희끼리나 주변 사람들끼리 정성어린 선물을
    주고받는 걸 (즐)기는 버릇은 여전하다.
    나는 그런 내 아이들이 대견하고도 사랑스럽다.
    받는 것보다 주는 걸 (즐)기고, 주기 전에 뭘 주면
    상대방에게 기쁘고 필요한 선물이 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의
    처지나 마음이 되는 걸 볼 때 더욱 그렇다.
    - -박완서의 《아름다운 것은 무엇을 남길까》중에서 - -
    누구나 지금쯤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으로
    그리움이 번져갈 때입니다. 눈을 감으면 아스라이 떠오르는
    그 맘 설레던 시절을 세월이 흐른다고 어찌 쉽사리
    잊을 수 있으리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내 이웃을 기억하고, '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과
    '말하면 멀어지는 사랑'의 의미를 헤아리며
    하늘의 은총이 모두에게 흰 눈처럼
    내리길 빌어 봅니다
    ┏━━━━┓-┐ >>>> ─━ ,. ━─
    ┃오늘도 행㉿┗:▒ >>>>┏┯┯┯┯┯┓3
    ┃복한하루㉿.┏:▒ >>>>┗┷┷┷┷┷┛V
    ┗━━━━┛ >>>>>>V브이-(!)사랑과행복(~)(♡)*(^^)*.
    #오늘의 명언
    사랑하고 일하며, 때로는 쉬면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인생,
    그 인생에 감사하자.
    ―헨리 밴 다이크--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가게될 그 날들을 위해
    의미 있는 행복한 시간 되시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서로 힘이되는 축복의 성탄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넘처나는 오늘 즐거운 성탄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까맣안경님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봉선화님
    아들자랑에
    공감하며 제 아들인냥
    기쁨 행복 함께 공유합니다

    다사 다난했던
    일년의 삶의 자리
    짧은 여운속에 사랑을 충전하는
    따스한 맘의 길동무 이고 싶은 오늘입니다~
    안녕히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젔네요

    모처럼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 계획 잡았는데
    한파라니
    각정은 됩니다
    다녀와서 다시 만나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좋은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
    참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고 유종의 미
    거두시는 12월되십시오.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새해에는 더 좋은일들이
    많은 한해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많이 춥다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삶을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이슬이님 나 여행가요
    여기 인천 친구들과
    28일 광주로 가서 29일 광주 친구들과
    울산 부산을 거처 순천보성해남 다시광주로
    이렇ㄱ 모처럼 여행가려 하니 많이 춥다니 걱정이 됩니다
    다녀와서 만나요
    (♥)┌─┐┌─┐┌─┐♣┌─┐┌─┐┌─┐(♥)
    (♡)│감││사│││♧│합││니││다│(♡)
    (♥)└─┘└─┘└─┘♣└─┘└─┘└─┘(♥)
    관악산님 감사합니다
    많이 추웠젔네요
    추워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마무리도 건강하게하시고
    기쁨으로 새해를 맞이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얼어던 몸과마음을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며칠 남지않은 올한해 마무리잘 하시고
    내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나날이 가득하세요.~~~~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찔레꽃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말 맞이 하세요
    세월이 흘러흘러 벌써 올해의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가장 고생한 사람이 가장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한 해 동안의 님의 노력이 달콤한
    행복으로 열매 맺길 바랍니다.

    긴 겨울 건강 끝까지 유지하시면서
    행복한 연말 소중한 시간이니까

    (*^--^*) 활짝 웃고~
    행복한 일만~
    (^▽^)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맞나게 추워젔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저는 동창회참석 하고
    그친구들과 여행 갑니다
    29~31일 울산 부산 순천 보성 해남에서 광주로 이렇게
    1박2일 다녀올 예정인데
    날씨가 많이 춥다니 조금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친구들과 여행이니 많이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다녀와서 남나요
    계절 마다의 특색과 아름다움이 있기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안녕) 하세요(~)(?)(?)(♥)
    사랑하고 정다운(남녀) 친구 님(~)(!)(!)(!)
    (빵긋)(~)(!)(!)(!) (방가)워요(~)(~)"(♥)(*(^-^)*)(♥) (쵝오)
    오늘도 (빵긋) 인사드립니다(~)(~)(♡)
    (愛)(♡)(♡)(♥).(♥)----LOVE*-▶(쵝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각별히 유의 하시길 바라며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 좋은 하루시작하세요
    (乃)(~)오늘도 내일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행운의 하루되시기를(~)(乃)(愛)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l ㅡ ㅅ ㅡㅣ
    \________/ 옷 따뜻이 입으시고
    ▒u▒▒▒u▒
    ▒감기조심▒ 하세요(~)(~)(♡)(♥)
    ▒▒▒▒▒▒
    요즘 추운 한파가 계속입니다
    몸 따뜻하게 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о(♡)(愛),·´(러브)'³о(♡)(愛),·´(러브)″`°³о(♡)(愛),·´″(러브)°³о(♡),·´
    마음의 여유와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내 삶을 둥글게 둥글게 살아 가세요
    (♥)¸,·´(¸.,·´`°³о사랑과 행복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나의집.우리집이 이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이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언제나 마음속 편안한 안식처로
    좋은 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혹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마즈막 남은 카렌더 한장 12월의 3일을 남겼습니다.
    올해 마무리잘 하시고, 좋은 결실바랍니다
    다가오는 己亥年 새로운 한해 멋진계획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한해되도록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을 그냥 그대로 보여줄 수있는
    진실성 있는 아름다운 친구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날입니다.
    ┏━━━━(.)━(.)━━━━┓ *
    ┃ 행복한      *(☆)
    ┃ 하루 보내세요(~)(♡)   (☆)*(☆)          
    ┗━━━━*━━━━━━━┛
    "준비된 인생길을 걷자."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오늘이 가기 전에 근심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표를 위한 길, 뜻을 펼칠 준비가 되었습니까(?)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십시오.
    그 길 구간 구간에 대한 기한을 정하십시오.
    준비된 인생길을 걸읍시다.
    - -보리스 폰슈메르체크의《지금이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에서- -
    치밀한 준비를 해도 쉽지 않은 인생길입니다.
    하물며 아무런 준비없이 세상에 뛰어든다면, 그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준비를 잘 해야 마무리도 좋아집니다.
    한 해 마무리를 잘 하는 것도 새해 준비를
    잘 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 (♡)..╋━━━━.(♡)╋..━━━..╋     
    ┃어느날 ♠ 보다┃행복┃하시고 예쁜┃날 되세요┃   
    ╋.(♡).━━━.(♡).╋ (♡)..╋━━━━.(♡)╋..━━━..╋
    # 오늘의 명언
    역경 속에서도 계속 의욕을 가져라.
    최선의 결과는 곤경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마틴 브라운 –
    (♡)(~)오늘 하루도 친구님께
    행복한 일들만이 가득하시기을 바랍니다..(~)(!)(!)(!)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복 ㄴ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