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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9. 12. 5. 01:53

     

     

    첫돌지나고 부터 내가키웠지요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친구가좋아

    아니

    초딩6학년때부터인것같습니다

    친구가좋아 서너명씩 대리고와서는 이할머니한테

    할머니 라면좀끓여주세요

    할머니 떡뽁기 해주세요 하더니지금은

    손수다해먹구 ㅎ ㅎ


    방탄소년단 을좋아한다며 사진도붙여놓고

    심지어  인형도 사옵니다

    위의 인형이 방탄소년단중 막래 윤기오빠 라구 ``~~~~


    ㅎㅎ

    나어릴적 생각하면 고작 남진 노래따라 부르는게

    다 였는데

    요즘아이들 참 대단합니다

     

    그래도우리손녀

    할머니를 좋아해서안아주고 뽀뽀도해주


    지금은 학교 동아리 땐스부에서 열심이랍니다

    토요일은 동네 어울마당에서 연습 한다는데

    보려간다면 오지말라고 해서

    한번도 못 봐서

    많이 많이 궁금 합니다


    지난

    여름 복숭아 축제때 공연을 했다는대  그때금상을 받기고 했다네요

    나는 그때  친구들과 여행가느라 못 못봐서 넘 아십습니다


    맘튼 몸도 마음도 무럭 무럭 커서

    하고 싶은거 맘컷 하고 여행도 많이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길

    이 할머니의  바램입니다 '


    남서현 사랑한다



    커가는 손녀의 귀여운 모습
    보면 볼수록 더 사랑 스럽죠~

    따스한 아랫목이 그리운 날
    따스한 하롯불 같은 마음 내려 둘께요
    마음 따스한 목욜 되세요~
    안델스님 반갑습니다

    강화 속 노린란 고구마 구워
    동치미에 먹으면서 이겨울 잘 지내보려 합니다
    송년 초대장 에
    크리스 마스 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기다림니다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
    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
    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채근담"에서-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몸이 온기를 그리워 하듯 마음도 그러합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천천히 살피며 살아가는 지혜가 아쉬운 요즘입니다.
    내 마음이 편하여야 세상이 편안해 진답니다.
    행복한 그날이 그리워집니다.
    포스팅에서 정성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둥근달님 반갑습니다
    월동 준비잘 하셨지요
    사실 요즘 마트에간면 어제든 싱싱한 배추무
    그리고 과일들이 있어 따로 월동 준비 할것 도 없지만
    그래도
    김장만 해놓아니 맘이 프근 합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되시길 바래봅니다
    빵긋~봉선화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휴일은 어째 푹쉬셨나요~*
    새한주 월요일 아침 잿빛하늘 음산하기까지 하군요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 맞이 하십시요*~

    #슬프고 허전하기는 하지만 평안한 기분이다
    왜인지 울고싶은 기분이다.기도를 드리다...

    혼자서 말을 타고 산책을 하다
    무척 슬프다 주위 사람들이 극도로 이기적인
    존재리는 생각이 든다_톨스토이 일기중

    더 많이 웃서시고 먼저 따스한 손 내미시는
    멋진 친구님을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오늘도 가시는 걸음마다 행운과 웃음이 넘치는
    즐건 하루 되십시요~**

    훌륭하고 정성담긴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함을 전하며 고운맘 담아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오늘은 막내사위 딸 손자랑
    베트남 다낭으로 3박5일 여행을 떠납니다
    멋진 풍경 많이 담아와서
    여행 인사 올리겠습니다

    비오는 날씨 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많이 웃는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