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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9. 12. 5. 05:10

     

     

    서현이가 나에게온건 첫돌이 갓지나고이다

    딸이   일를해야겠다며 아기를봐주라고

    나는그때 아시아나항공 화초관리 하러 일주일에두어번씩

    다니고 있어다

    나는생각 할겨늘도없이 흫쾌이 대답했다


    그때부터 우리서현이가 우리집에 와서

    참 많은 시간을 행복했다

    유모차에 태우고 이마트 문화쎈타도가고

    백화점에가서 쇼핑도하구

    참 행복한 시간이였다

     

    지금벌써 중일학년

    초등6학년태부터 친구 서너명씩

    때론 여일곱명씩 대리고와서 이 한머니를당황하게하더니

    지금은배달음식까지

    아마 음식값은 덛지페이하나봅니다

     

    또 방탄소년단을좋아한다며 사진으로 지방을꾸미기도 하구

    인형도 사오지요

    우리서현 마음도많이 컷지만

    키도.  할머니보다 헐씬 커젔답니다

     

    그래도 이할머니를 좋아해줘서 만나면 안아주고 뽀뽀도하고

    볼을부비고

    정말 사랑스런 아이입니다

    당연 공부도 탐 이구요

     

    지금은 햄스터 한마리를 친구네서 분양받아와 키운다고

    용돈를 다 털어 이것저것 사느라

    용돈이 부족하다며 할머니 한데sos를

    ㅎ ㅎ

    그럴때면 행복한 맘으로 도와줌니다

    사랑스런우리손녀 서현

    혼자 알아서 잘 하는아이지만

    건강하게 씩씩하게 커 주길바란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봉선화님~^^`
    매우 추운 금요일 입니다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지만
    마음엔 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정성드린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로 함께 아침을 열어 갑니다***

    *사철 간직한 청운의 꿈은
    갈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되어
    거리를 어지러이 떠도는데

    헐벗은 나무는 준비도 없이
    눈보라를 맨살로 받아내고
    들릴듯 말듯 온몸으로 운다

    안으로 울분을 삮인 가지들은
    긴 여정을 숨죽여 시작하는데
    성큼 다가선 서슬퍼른 나그네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순백의 세상을 눈부시게 펼쳤다
    피빛으로 날을 세운 꽃잎 애처롭다 --겨울꽃/김혜진

    송년회초대장이 수북하게 쌓이네요
    다들 무리하지 않고 조용한 송년회기 되었음 합니다
    12월의첫 금욜 유익하고 웃음터지는 소중한날 되시옵고
    친구님을 진정한 맘으로 응원합니다~**
    ~방도리 드림~
    반가운 방도리님 어서 오세요
    많이 추워젔습니다

    그러게요
    싱그러운 초록빛 춤추던 잎파리들이 고은 단풍되어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떨어지는게
    아마 겨울 준비를 하였나 봅니다


    월동준비 다 했어요
    김치 냉장고 콱 채워 놓고
    고구마 한박스
    대봉 감 한박스 한라봉 한박스
    ㅎㅎ
    거기에 방도리님의 따뜻한 맘 가득 채우니
    뭘 더 바라겠어요
    나는 참 행복 합니다

    사랑하는 방도리님 우리 아프지말고
    이렇게 서로를
    따뜻한맘으로 포근히 감싸주며
    행복하게 살아요
    오늘도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서현아!
    예쁘게 자라서 할머니를 기쁘게 하여 다오.
    꼭 그럴거라고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정겹고 반가운 봉선화님~^
    12월 첫 일요일 좋은 계획으로 행복출발 하시겠죠
    김장하시는 친구님도 계실텐데
    온가족 다같이 즐건맘으로 최고의
    맛나는 김장 기대합니다요~**

    #사철 간직한 청운의 꿈은
    갈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되어
    거리를 어지러이 떠도는데

    헐벗은 나무는 준비도 없이
    눈보라를 맨살로 받아내고
    들릴듯 말듯 온몸으로 운다

    안으로 울분을 삮인 가지들은
    긴 여정을 숨죽여 시작하는데
    성큼 다가선 서슬퍼른 나그네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순백의 세상을 눈부시게 펼쳤다
    피빛으로 날을 세운 꽃잎 애처롭다 ---겨울꽃/김혜진

    반가운님의 정성 드린 훌륭한 포스팅 소중하게 잘보며
    오늘도 즐겁게 출발합니다
    알차고 유익한 첫 일욜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봉선화님~
    안녕하세요반가운님~^^
    12월도 중반입니다
    조용한 쉼과 함께 주일 유익하게 잘 보내시길요^
    기온차가 큽니다 건강 체크 잊지 마세요**

    오늘도 정성과 소중함이 풍기는 고운 포스팅에
    함께하며 친구님의 열정에
    감사함을 전하며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 봉선화님~^^
    기해년 마지막 일욜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 같습니다
    마음은 하얀눈이 펑펑 내렸음하네요
    친구님의 정성 담긴 아름답고 훌륭한 포스팅에
    즐감하며 감사드립니다요**~

    눈이 오는가 북쪽에
    함박눈 쏟아져 내리는가

    험한 벼랑을 굽이 굽이 돌아간
    백무선 철길위에

    느릿느릿 밤새워 달리는
    화물차의 검은 지붕에

    연달린 산과 산 사이
    너를 남기고 온

    작은 마을에도 복된 눈 내리는가
    잉크병 얼어드는 이러한 밤에

    어쩌자고 잠을 깨어
    그리운 곳 차마 그리운 곳

    눈이 오는가 북쪽엔
    함박눈 쏟아져 내리는가--이용악"그리움"

    이틀남은 기해년 조용하고 평온하게 잘 보냈음 합니다
    2020년 휜쥐띠의 새해 설계는 무엇 보다도 건강이 최고겠죠
    건강한 웃음이 동반 되는 알찬 프로젝트 기대해 봅니다 ~^^
    ~방도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