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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20. 5. 17. 22:43

     

     우리 쎈스쟁이 며느리가  약 한달전쯤 아주  힘들게 오늘 다섯시로  예약 했다며

    목동 집으로 오란다

    우리 부부는 2시쯤 목동 아들 집으로 갔다

    귀엽고 사랑스런 손주와 놀아주려고 좀 일찍 서둘렸다

     

    울 아들

    술한잔이 생각이 난는지 콜 택시을 타고 목적지는

    연희동  이연복 쎄프님의 중식당이란다 도착해보니 입구에 이연복 셰프님이 있어

    인증샷을 남가고

     

     

     우리손주 처음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

    특히 남자들만보면  삐짐이랍니다

    그모습이 넘 귀여워 한컷 담아 보았네요

     

     이건 식당 이름인것 같습니다

     

     

     

     

     

     요리 이름은 잘 모르지만

    이세가지에 새우 볶음밥 그리고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로 돼지고기 와  새우 을 이용한 요리 이였습니다

    맛있었구요

    우리 이쁜 재치쟁이 며느리 때문에

    참 특별한 체험 이였어요

     

     식사가 끝나고 카페로 이동하는데

    이렇게 카페 담장에 넝쿨 장미가 내 눈을 사로답더라구요

     

    조용한 카페에서

    생과일 주스며 커피를 마시면잠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올아오는 토요일이  우리 며느아기 생일 이거든요

    그날은 우리친구 자녀 결혼식이 있어서 미리 금일봉으로 선물 했습니다

    이젠 당일엔 아들보고

    내 생일 때 먹었던 그 맛있는 미역국을 사다 주라고 했네요

     

    케페라구 골목에 있는데 오래된 구옥 을 그대로 카페로 쓰고 있는데

    장소가 넓어  사람들이 쾌 많더러구요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생활속 거리두기를 해서

    참 다행이다 라구 하면서 한다면 하는  

    우리 국민성을확인 하면서 내심 뿌둣 하더라구요

     

     우리은우  처음엔 이모습 이였는데

    자장 면에 새우 완자에 아주아주 잘 먹구

    눈에서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으면(하비)을 불러 (하비는은우가 붙어준 할아바지의 예칭)

    요즘엔 어린이 집에서 점심도 먹구 낮잠도 자구 오후 네시쯤 집에 온다구

     

    적응도 잘하구 선생님도 좋아한다고 

    ㅎㅎ

    카네이션이며 등등 만들기도 해서 가저왔다면

    울 아들 엄마 나 학부형 이야

     

    우리손주 은우 한달남직 안본사이 키가 훌쩍 컷더라구요

    잘먹구 잘 자구 씩씩하게 잘 놀고 키도 쑥쑥

    축복 가득 안고온아기 맞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비(할아버지) 미미(할머니)을 칮는다구

    사랑한다 많이많이

    이모든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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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님 항상 마음이 즐겁구 행복한 하루 열어가십시오
    고운 시간 보내세요^^
    꽃향기가 향긋하고 좋은 오늘입니다
    수고하십시오
    반갑습니다
    어셔오세요

    하루를지나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오
    사람을 만나고나면 더 따뜻한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일를 만드루있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블로그
    개편에 힘드셨지요?계속할수있다는것,희망,힘내세요.
    우리들의 취미공간,만나고 보낸수많은순간,정입니다.
    익숙해집니다,연세드신분들이 하고계십니다,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
    늘 행복과 건강,빕니다.
    사뢰깊은 별아님 어서오세요

    행복한 가정이란
    바다와같은 낣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품어내는 엄마의사랑이있는곳

    비남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이해와
    관용이 우선 되며항상 웃음이 있는 곳이
    그곳이 가장 행복한가정이라 했습니다
    행복한 가정 만들어 가세요~~
    미세먼지가 많은 한낮이 햇빛도
    없이 기온만 오르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짓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한주가 후다닥 지나갑니다
    오늘이벌써 주말 입니다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나 했는데 가시확산된 분위기여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백신이 만드어질때까지는 모두 더 노력해야 하나 봅니다
    좋은하루 행복한 토욜 되세요~~~
    계절의 여왕
    아름다운 오월의 주말길 위에서
    아름답고 고운 추억 맹그는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어서 정말로 미안 합니다
    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이팝 꽃도 아카시아 꽃도 이젠 시들하니
    떨어져 바람에게 떠밀려 마당 구석에 맴
    도는 화창한 토요일 아침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
    구 항상 건강 하세요.
    이팝꽃아나 아카시아는 시들렀지만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니
    정말 좋습니다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팝꽃아나 아카시아는 시들렀지만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니
    정말 좋습니다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도 막바지에 접어든 주말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화창한 주말 하늘이 고와
    나들이 하고 싶어집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어짜나
    죄송합니다
    본이아이게
    답이 넘 늦었습니다

    좋은날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새로운 한주를 맞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하는 일이 많았습 좋겠습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모내기가 벌써 끝났나요
    참 세월 빠르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올해엔 적당히 비가 와준 덕 분에 그리 어렵지 안았을것 같습니다
    농부님의 손길은 언제나 바쁘겠죠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행복과 불행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좋은것을 갖고,하고싶은일을할때.그리고 할수있다는것.
    우리의 삶이 좀힘들어도 내 주변에서 나의가치를 알아줄때.
    위안을 얻습니다,월요일 힘차고 밝게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행복과 불행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좋은것을 갖고,하고싶은일을할때.그리고 할수있다는것.
    우리의 삶이 좀힘들어도 내 주변에서 나의가치를 알아줄때.
    위안을 얻습니다,월요일 힘차고 밝게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날마다 똑 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
    도 소명을 가슴 가득담고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 화사한 화요일
    즐겁고 알찬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우리들의 진정한 일상속에서
    깊고 연약함도 다독거림이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내 흐리더니 햇볕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목란을 다녀오셨군요
    이연복 셰프도 만나시고 예약이 힘들어 포기 한 목란인데 며느님 잘 두셨습니다 ㅎㅎ
    손자 표정이 넘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렇게 좋은날
    많이 행복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비그친후,햇볕엔 여긴 이제..
    학교 울타리 장미가 피어줍니다,그 새빨간잎
    자연의순리,삶속의 일들을 우리가 조정하고
    감당하고 이겨내야합니다.쉬울땐 좋아하다가 어려워지면 포기하고
    다시 할수있다는것에 대한 감사의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행복과 늘 건강빕니다.
    할머니 바보바보바보
    가온이만 아는 바보
    우리가온 넘 심심 했는지 할머니집에가서
    김치담근다고 했더니 따라왔는데 지루해 하길래
    할머니 컴 열어주고 할머니 항테 편지 쓰라고 했더니 위에 써놓것 보세요
    내가 가온이 예뻐하는걸 다 아는가 봅니다 ㅋㅋㅋ

    이제 는 코로나 가 잠잠 해저서 학교가나 햇는데
    부천 쿠팡물류쎈타 때문에 다시 확산 이라니
    우리 아이들 어떻 해요
    언제 학교 가냐구요
    우리 가온이 태권도 못가고
    공부방도 못가구 놀이터에도 못가고
    선생님도 보고싶구 친구들도 보구 싶다며 하소연을 합니다
    활짝 핀 핑크색 작약꽃 향기도
    끝내 주게 좋네요. 오늘 하루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보
    람있고 뜻있는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 항상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항상 건강 하시구 남은 시간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 / / \\\\*
     │  │
     d`●    ●´ b
     (○   u   ○)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세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일신천금이라 하오니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이어지는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빈가운 시인님 안녕 하세요
    세월은 흘러 초록은 짙어지고
    올해엔 작지만 비가 가끔씩 와 주어서
    습도도 햇볕도 바람도 맑은 공기도
    적당 하여
    담장의 장미도 환하게 춤을 춤니다
    아름다운 제주 시인님
    언제나 건강 하시고 좋은시 많이 써 주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블로그개편 힘드셨습니다.D-1일 남았습니다.
    고비고비넘기고,다음 블로그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우리를 저버리지않고 취미공간을 살려주셨습니다.
    잊지않을것입니다,장미빛은 물들고,고운날들 감사하는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행복과 늘 건강빕니다.
    흔히들 5월를 계절의 여왕이라 하지요
    맑은 햇볕이 내리째고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고
    하늘은 청명 하여
    여기저기 장미 향기향기 솔솔 날리니
    어찌 개절의 여왕이라 아니할수가 있으리요
    정말 감사 합니다
    오월 마지막 즐거운 주말 아침 힘 들얻던
    일들 모두 잊고 즐겁게 보내시고 많이 웃
    으시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
    구 항상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느 유행가 가사 처럼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라 했지요
    나는
    오늘이 가장 좋은날이라 하겠습니다
    행복 하세요~~~
    5월도 막바지에 접어든 주말 오늘도
    즐겁게 잘 보네시고 항상 건강 하시구
    남은 시간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