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이야기

    봉선화 2020. 6. 21. 21:41

    내나이  적지 않는 서른 다섯에  아들를 낳났지요

    그아들이 장가간지 6년차에 목동에 24평 연식이좀된  아파트를 2년전에 구입

    이제 들어간다네요

    참 대견 스럽습니다

    성실한 아들 덕 이기도 하지만

     

    똑똑 하고 슬기롭고 지혜로운 

    내 며느아이 덕이라 하겠습니다 

     

    항상 머리를맞대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사소한 일이라도 의논하고 소통 하는

    모습에서 고마움을 느겼지요

     

    넘 욕심 내지말고 지금처럼 살아가면서

    조금씩  발전 하면 서

    힘들지 않게 살아가길 이 한줄에 글에 엄마의 소망을 담아 본다

    사랑한다

    글구  고맙고 감사한다 아들아  내 이쁜 며느아이야

     

     

     

     

     

    봉선화님
    저랑 비슷하네여
    저두 아들 을 선호하는 시아버님 때문에
    늦둥이 아들 을33살에 얻어습니다
    지금의 아홉살 손자 이구요
    외손녀는 대학생 고등학생인데~
    지난해에 울아들도 32평 아파트 입주했는데
    울 아들은 지힘으로 하는게 아니 랍니다~
    그래도 아들이 큰 아파트 새집으로 이사해서 사는게 부모의 행복이데요`
    이세상 부모맘 다른데 어디있겠습니까~`

    새론한주의 시작입니다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그렇군요
    옛 속담에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했지요

    그리 넉넉지 않는 집에 태어나서인지 대학때 알바하면서
    돈을 약 천만원정도 모아두었더라구요
    그걸로
    재건축 들어온다는 지역에 허름한 빌라르 샀지요
    그걸 팔아 결혼 하면서 전세값을 마련 했구
    그게 기초가 되어 오늘에 집을 마련 하게 되었답니다
    감사하게도
    똑똑 하고 슬기로운 며늘아기덕분에
    좀 쉽기는 한것 같습니다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일 내리쬐는 폭염에 건강 주의 하세요
    축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
    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이 고운 사랑과 미소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예 맞는 말씀 입니다
    살아가면서 겨울도 여름도 풍성한 가을도
    하얀 설언의 겨울도 있지요
    어떤일이 오더라도 묵묵히 그러려니 하면서
    잘 겯더 내기를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는 안오구
    폭염 이라니 정말 힘든 날들 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이렇게 작은 공간 이지만 소통 할수 있는 이공간이 있어 감사 할 따름 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오늘 우리님께 행운이 있기를 행복 한아름 놓고 갑니다
    아들 의 새집 인주 축하합니다
    글구 똑똑하고 지혜로운 예쁜 며느리두요

    봉선화 님의 덕분이겟지요
    할배 어짐이
    손자 거름이라고 하잖아요~
    소중한인연
    내안에 있는
    빛과 같습니다
    날마다 고운 글향의 메아리로
    인사할수 있는 블르그 님들 고맙습니다
    덥지만 건강 챙기시며 고운하루 행복 하세요~

    찜통 더위의 날씨 지만 마음 만은 항상
    쿨한 생각을 하시고 오늘도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하며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세상의 어느 방향으로 행할때의 선택이
    기쁜날이 되시길 바랍니다,어젠 뜨거웠던햇볕.
    오늘은 그늘입니다.산들산들 불어주는고마운 바람.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봉선화님 ~
    아름다운 가족 이야기 잘봤습니다.
    가정에 항상 사랑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삭막함이 감돌던 우리 주변에
    촉촉한 단비를 뿌려주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빗소리가
    잠들어 있던 우리의 무감각을 깨워주는 듯합니다.
    비에 떨어진 꽃잎이 애처로워 보이지만
    꽃이 떨어진 자리에 탐스런 씨앗이 맺힘을 기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선함이 반가운 비 오는 날
    밝은 웃음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아~ 잊으랴 어찌우리 그날을....
    6.25 한국전쟁 이 일어난
    잊어서는 안되는 날 입니다

    좋은 것은 좋다고 하고
    내게 충분한 것은 나눠줄 줄 알고
    애써 등 돌리게 하지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수수하고 시원한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