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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20. 7. 11. 03:09

    7월에

    이강기

     

    계절이 무루익어 갑니다

    붉은 장미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이 여름도 계절의 심연을 건너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내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이육사의 시가 생각나는

    7월이 오네요

     

    가만이 있어도 세월은 그렇게

    말없이 훌쩍 흘러가고

     

    포도 무르익는

    한여름으로 달려 가고 있습니다

     

    청포도가 알알이 익어가는

    희망의

    7월를 맞이 하여

     

    행운이. 행복이 .건강이 .사랑이

    알이 익어가기를 기원 합니다

     

    아직 절반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기에

    오늘이라는 과거는 벌써 흐르고

     

    미래는 알수 없지만

    희망은 있기에

    아직 못다이른 꿈들은 7월에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7월에

    이강기 님의 시 입니다

     

    안녕하세요
    상큼한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도 중반으로 달려갑니다
    장마철 이라고는 하지만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적당한 습도가 유지되고 어제는 비가 오늘은 해가 쨍 아주 괜찮은 여름 장마철 입니다(여기경기도는요)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기고 현명한 여름나기 합시다
    날씨는 더워지고 장마 소식은 이어지는데
    항상 건강 하시고 주말 아침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한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올 장마들어 두번째로 비다운 비가 온듯 합니다
    주말 편안 하셨는지요
    조용한 빗 소리가 꿀 잠을 부르는 듯 합니다
    지금도 조용히 빗소리가 들립니다
    출근길 안전 운전 하시고
    기본에 충실한 하루 되세요~~~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비 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고 빗길
    안전 운전 하시구 감기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2일(현지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10일 별세한 백선엽 장군에 대해 이례적으로 애도 성명을 냈습니다.

    NSC는 "백 장군이 9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것을 애도하며 경의를 표한다"
    고도 했습니다.

    NSC는 "한국은 1950년대 공산주의의 침략을 격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백선엽과 영웅들 덕분에 오늘날 번영한 민주공화국이 됐다"고 발표해
    국내의 엇갈린 여론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NSC는 성명과 함께 '부산에서 판문점까지 :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의 전시 회고록'
    이라는 제목의 백 장군 영문 회고록 표지 사진도 올렸습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3/2020071301761.html

    故 백선엽 장군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휘몰이 장단으로 세상은 돌아가고
    진양조 늦은 가락 가슴에 품고 만인의 존경을 받던 이여!
    스스로 어루만진 시간들 어이 가시가 되어
    누군가의 가슴에 가시를 남기고 다시 못올 그 길 가시었는지...

    옥에도 티가 있 듯
    완전한 사람이 뉘 있으리오만
    민초의 아픔을 쓰다듬던 당신이 그럴 수가,
    이제 모든 것 내려 놓고 편히 쉬소서.

    아~~~~~
    심판대에서 신의 심판을 받으신 후,

    무너지는 명예와 권력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셨는지요?
    오늘 알찬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고 박원순님의 명복을 빌며

    초희드림
    화창한 수요일 아침 시작 하시고
    즐거운 미소 속에 항상 건강 하시
    고 좋은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오늘이 초복이네요.
    이제 말 그대로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가 시작인 거죠.
    더워서 지쳐가는요즘
    불쾌지수 오른다고 짜증내시지마시고요
    .인삼,대추,밤,황기...... 팍팍 넣고
    폭~~ 끓인 삼계탕
    마음으로 한그릇 전해드립니다..ㅎ
    맛나게 드시고요 ..힛
    이번 여름 더위~~슝슝
    모두~~ 날려버리시길바래요~~
    오늘도...화이 ~팅!!......입니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님의 명 복을빕며

    아무리 생각 해보고 몇번을곱씹어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됌니다
    어찌그러셨을지요

    인권 변호사로 시민 운동가로 약자의 권익보호를위해
    온몸받처 일해오신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런분이 있어 나같은약자도숨쉬고 살만하다고
    늘든든 했는데

    이런 날벼락이 또어디 있을까요
    그래도 남겨주신업적을 생각 하며 그냥좋아할래요
    부디 편안한 영면에드시기를 기원' 합니다
    즐거운 주말 아침 소중한 인연 꽃 처럼
    곱게 피워가며 정 다운 문안 서로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도 웃음꽃 피
    우며 즐거운 시간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올 장마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장마철 이란 말이 무색 할 정도 입니다
    비가 조금 뿌리고 나면 다음 날은 흐리고 선선한기운 까지

    하지만 이 장마가 끝 나고 니면 얼마나 더울지 생각 만 해도 숨이 막힐 정도 지만
    한편으론 여름에는 여름답게 더워야
    오는 가을이 더 풍성하고
    기뿜이 두배즐거움이 더 클것 같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휴가 철이고
    아이 코로나만 아니면 살아볼만한 세상인데
    맘튼 즐거운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우중충한 일요일 아침 한주의 피곤함
    모두 털어내고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
    구요.감기 조심 하시구 사랑 합니다.